세번, 우리 아이들의 목소리
1992년,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유엔환경개발회의에서 세번 스즈키라는 이름의 12살 소녀가 단상에 오른다. 진지하고 확신에 찬 어조로 전 세계 지도자들을 향해 지구가 처한 위기를 알리던 소녀의 연설은 수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고, 당시 연설을 들은 미국부통령 앨 고어는 ‘리우에서 들은 최고의 연설’이라고 그녀를 칭송했다. 그리고 18년 후, 그 소녀는 이제 첫 아이의 출산을 기다리는 엄마가 되었다. 지난 18년 동안 무엇이 바뀌었으며 어떠한 약속들이 지켜졌을까? 실제 나아진 건 없지만, 세번은 여전히 변화가 가능하다고 믿는다. 그리고 그녀의 믿음에 보답하듯 세계 곳곳에서 변화를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을 보여주던 영화는, 마침내 보편적이지만 가장 핵심적인 질문을 던진다. 미래의 아이들에게 우리는 과연 어떤 세상을 물려 줄 것인가? <아이들이 우리를 고소할 거야>의 감독 장 폴 조는 영화의 속편을 준비하는 동안 세번을 만나게 되고 그녀의 목소리를 통해 지난 18년을 돌아보기로 결심한다. 그리고 1992년 그녀의 연설과 지금 이곳의 현실을 오가며, 당시 그녀의 질문이 여전히 유효함을 증명하는 울림이 큰 영화를 완성하였다.
세번, 우리 아이들의 목소리 관람 포인트
세번, 우리 아이들의 목소리(2010)은(는) 다큐멘터리 장르의 영화입니다. 원제는 ‘Severn, la voix de nos enfants’입니다. 공식 줄거리에서 확인되는 핵심 내용은 1992년,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유엔환경개발회의에서 세번 스즈키라는 이름의 12살 소녀가 단상에 오른다. 진지하고 확신에 찬 어조로 전 세계 지도자들을 향해 지구가 처한 위기를 알리던 소녀의 연설은 수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고, 당시 연설을 들은 미국부통령 앨 고어는 ‘리우에서 들은 최고의 연설’이라고 그녀를 칭송했다. 그리고 18년 후, 그 소녀는 이제 첫 아이의 출산을 기다리는 엄마가 되었다. 지난 18년 동안 무엇이 바뀌었으며 어떠한 약속들이 지켜졌…입니다.
관람 전에 확인할 구성 정보로는 현재 상태 Released가 확인됩니다. 길이와 시즌 규모를 미리 살펴보면 한 번에 감상할 작품인지, 여러 차례 나누어 볼 작품인지 계획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연출·제작에는 Jean-Paul Jaud이(가) 참여했습니다. 주요 출연진으로는 Severn Cullis-Suzuki 등이 이름을 올리고 있어, 익숙한 배우나 제작진을 기준으로 작품을 선택하는 이용자에게 참고가 됩니다. 출연진 링크와 관련 작품 영역을 함께 이용하면 같은 배우·감독의 다른 작품이나 비슷한 소재의 콘텐츠로 이어서 탐색할 수 있습니다.
다큐멘터리 요소가 함께 분류되어 있으므로, 선호 장르와 소재가 맞는지 확인하는 관람 포인트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 문단은 외부 리뷰를 복제한 평가가 아니라 공개된 작품 정보와 키워드를 바탕으로 자동 정리한 안내이며, 실제 감상에 따라 분위기와 만족도는 다르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현재 공개 평점은 10점 만점에 5.5점이며 3명이 평가에 참여했습니다. 평점은 시간이 지나면서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절대적인 판단보다는 참고 지표로 보는 것이 좋습니다. 예고편, 이미지, 시즌·회차 정보가 제공되는 경우 줄거리와 함께 비교하면 스포일러를 줄이면서 작품의 분위기와 분량을 판단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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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 우리 아이들의 목소리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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