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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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111분 다큐멘터리
★ 7.7 / 10  (7명)

젬 코헨의 사적인 다큐. 거리의 인생, 시간, 빛을 통해 도시의 이미지를 전시한다. 뉴욕, 모스크바, 상트페테르부르크 등에서 특정 시간에 기록한 이미지의 조합으로 만들어졌다. 음악, 동물, 마법 같은 일상에 관한 영화. (2015년 제16회 전주국제영화제) 리뷰 로 알려진 미국 작가 젬 코헨의 신작. 15개의 장으로 구성된 도시에 관한 영화인 동시에 일상세계의 이미지들을 테마로 한 영화이다. 은 뉴욕과 모스크바, 상트페테르부르크, 이스탄불 등지에서 특정한 시간에 기록한 이미지들의 조합으로 만들어졌다. 분리되어 있지만 상호 연관된 삽화로 구성된 이 영화는 코헨의 영화 중 가장 개인적인 작품일 것이다. 추상적이지만 우아한 이미지들의 병치를 통해 각각의 장소에서 공통의 줄기를 발견해낸다. 카메라는 어떤 목적성을 드러내지 않고 거리의 삶, 빛과 시간, 음악, 동물들과 일상의 마술적 순간들을 잡아낸다. 은 아름답고, 독창적이고, 마음을 울리는 작품이다. 코헨의 다른 영화들처럼 이 영화는 다큐멘터리의 전통에 뿌리를 두고 있지만, 어떤 영화들과도 다를 만큼 위반적이기도 하다. 크리스 마르케에게 영향을 받는 비주얼 아티스트로서 코헨은 완벽한 구도나 시선을 사로잡는 이미지에 관심을 두기 보다는 삶의 조각들을 비관습적인 방식으로 포착하는 것에 진력한다. (2015년 제16회 전주국제영화제/장병원)

카운팅 관람 포인트

카운팅(2015)은(는) 다큐멘터리 장르의 영화입니다. 원제는 ‘Counting’입니다. 공식 줄거리에서 확인되는 핵심 내용은 젬 코헨의 사적인 다큐. 거리의 인생, 시간, 빛을 통해 도시의 이미지를 전시한다. 뉴욕, 모스크바, 상트페테르부르크 등에서 특정 시간에 기록한 이미지의 조합으로 만들어졌다. 음악, 동물, 마법 같은 일상에 관한 영화. (2015년 제16회 전주국제영화제) 리뷰 로 알려진 미국 작가 젬 코헨의 신작. 15개의 장으로 구성된 도시에 관한 영화인 동시에 일상세계의 이미지들을 테마로 한 영화이다. 은 뉴욕과 모스크바, 상트페테르부르크, 이스탄불 등지에서 특정한 시간에…입니다.

관람 전에 확인할 구성 정보로는 상영시간 약 111분, 현재 상태 Released가 확인됩니다. 길이와 시즌 규모를 미리 살펴보면 한 번에 감상할 작품인지, 여러 차례 나누어 볼 작품인지 계획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연출·제작에는 Jem Cohen이(가) 참여했습니다. 출연진 링크와 관련 작품 영역을 함께 이용하면 같은 배우·감독의 다른 작품이나 비슷한 소재의 콘텐츠로 이어서 탐색할 수 있습니다.

등록된 핵심 소재는 travel입니다. 다큐멘터리 요소가 함께 분류되어 있으므로, 선호 장르와 소재가 맞는지 확인하는 관람 포인트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 문단은 외부 리뷰를 복제한 평가가 아니라 공개된 작품 정보와 키워드를 바탕으로 자동 정리한 안내이며, 실제 감상에 따라 분위기와 만족도는 다르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현재 공개 평점은 10점 만점에 7.7점이며 7명이 평가에 참여했습니다. 평점은 시간이 지나면서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절대적인 판단보다는 참고 지표로 보는 것이 좋습니다. 예고편, 이미지, 시즌·회차 정보가 제공되는 경우 줄거리와 함께 비교하면 스포일러를 줄이면서 작품의 분위기와 분량을 판단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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