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째, 산중에 살다 만인산 어딘가에 살고 있는 자연인 할아버지, 과일과 채소를 심고 일구며 욕심없이 살아가는 그 할아버지를 만나러 가다!
시즌 정보
나는 자연인이다 2012
177개 회차 · 2012-08-22
우리는 본디 자연인이 아니던가. 복잡한 도시를 떠나 원시의 삶을 사는 사람들이 있다. 저마다의 사연을 품은 채 문명의 혜택을 스스로 등진 이들. 잃은 것과 얻은 것은 무엇일까? 그 험난한 여정을 두 명의 개그맨이 밀착 추적한다.
전체 회차
크고 작은 봉우리가 사면을 에워싸고 험준한 계곡을 이루는 백운산. 그 봉우리, 봉우리 사이에 야성의 자연인이 있다.
아름다운 대자연 속에 드러나는 야생의 본색 자연이 주는 귀한 선물들, 그 속에 35년째 살아가는 자연인을 만난다.
산에 사는 즐거움 山사나이 황인남 자연을 벗 삼아 사는 한 남자, 상상을 초월하는 거대한 자연의 힘 오직 자연에 의지하고 욕심 없이 사는 삶 자연인 황인남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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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수룩한 수염과 머리카락, 흙투성이 옷, 신발을 신지 않은 채 맨발로 울퉁불퉁한 산길을 오르내리는 모습은 영락없는 초자연인!
폐가를 수리한 움막 한 채가 신종영씨가 가진 전부! 전기는 물론 수도도 가스도 없는 깊은 산 속에서 신종영씨.
허름한 옷차림에, 비뚤게 쓴 모자, 호루라기를 불며 산과 바다를 거침없이 오가는 영락없는 초자연인! 넝쿨이 내려앉은 집과 마당의 각종 물건은 음산함 마저 풍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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겹겹이 펼쳐진 산. 크고 작은 산등성이들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이 거대한 풍경은 그 어떤 슬픔도, 그 어떤 고민도 별것 아닌 것처럼 느끼게 한다. 그리고 그 속에 그림처럼 자리 잡은, 편백 나무 향이 솔솔 풍겨오는 한옥집. 텃밭에서 싱싱하게 무르익고 있는 채소와 과일들. 꿈결에서나 본 듯한 이 유토피아를 만든 건 김우섭(5
해발 600m. 그야말로 산골 오지인 오늘의 자연인 집! 핸드폰이 터지지 않는 것은 물론, 내비게이션조차 길을 찾지 못해, 제작진은 난관에 봉착하고 마는데! 그때 구세주처럼 나타난 자연인 김승욱 씨(50)! 말투는 다소 투박하지만, 정 많고 인간미가 물씬 풍기는 매력적인 사람이라는 것을 단번에 느낄 수 있다. 주름 하나
모두가 가난했고, 힘들었던 세상살이를 유일하게 잊을 수 있는 곳이 있었다. 경상남도 하동에서 상경해 직장생활을 시작한 이현희 (73)씨와 충청남도 홍성에서 올라와 종로 기술학원에 다니던 강희자 (71)씨에겐 을지로 국도극장 옆 위치한 ‘청궁 다방’이 바로 그런 곳이었다. 크리스마스를 앞둔 1977년의 추운 겨울, 눈 내리
무성한 풀과 빽빽이 들어찬 나무, 높은 하늘까지도 푸르름이 가득한 곳. 사람보다도 고라니나 멧돼지와 마주치는 일이 흔하고, 때때로 수달로부터 습격(?)을 받기도 하지만 그 어디보다 이 산이 마음 편하고 행복하다는 자연인 서동옥(61) 씨는 그야말로 산골 살이가 체질이다. 사오일에 한 번씩 마실 물을 길어와야 하는 수고스러
태양의 맹렬한 기세도 서서히 가라앉고 더위도 한층 누그러졌다. 해발 500m에 자리한 황토벽돌집에도 한층 더 선선한 바람이 불어온다. 여름이 가고 가을이 오는 계절의 나들목. 자연인 김연호(59) 씨는 또다시 바빠진다. 맨몸으로 지붕에 올라가 연통 청소도 해야 하고, 황토찜질방을 데울 땔감도 틈틈이 준비해야 한다. 함께
푸른 숲속 산 내음을 가득 품은 이곳. 굽이굽이 산길을 오르고 물 맑은 계곡을 따라 한참을 올랐을 때, 비로소 도착해 만난 오늘의 자연인 엄용섭(73) 씨. 세월이 깃든 집과 빨랫줄에 널려 있는 옷들, 냉장고 없이 개울물에 보관한다는 음식들까지 그의 산 생활은 모든 것이 자연스러움 그 자체다. 한평생 오롯이 자연을 품은
낫을 휘두르는 그의 모습은 마치 장팔사모를 휘두르는 장비 같다. 일흔의 나이임에도 사람의 키를 훌쩍 뛰어넘을 정도로 크고, 두꺼운 장작을 손쉽게 정리하는 그의 기세는 남달랐다. 악수하면서도 숨길 수 없는 아귀의 힘 또한 건장한 30대 남성조차 뒷걸음질 치게끔 했는데. 왕건의 고려 개국을 도운 신숭겸 장군의 피를 이어받아
세찬 물줄기를 쏟아 내는 폭포의 전경은 환호성을 자아낸다. 우연히 발견한 산수의 신비로움에 반한 자연인 배형주(62) 씨는 홀린 듯 15년 전에 이 땅을 샀다. 맑은 공기를 내뿜는 산은 지친 마음을 치유하기에 충분한 곳이었다. 언젠간 다시 오리라 다짐했던 순간을 기억하며 억척같이 살다가 4년 전, 이곳으로 들어와 꿈을 실
푸릇한 이파리가 노랗게 익어가는 가을 어귀. 가을바람을 타고 맑게 터져 나오는 웃음소리가 들린다. 적막했던 산중에 생기를 불어넣은 자연인 권유순(62) 씨. 황량했던 산속의 땅을 일구며 7년째 살아가고 있다. 산에 오기 전엔 농사는커녕 풀 한 포기 만져보는 일도 흔치 않았다는 그녀. 산골살이를 시작함과 동시에 독학으로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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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7화 · 2025-07-30667. 엄마의 숲 자연인 이향숙
다소 이른 새벽이지만 산중에 울리는 동물들의 울음소리에 자연인은 몸을 일으킨다. 그녀를 찾는 수십 마리의 동물들을 돌보기 위해서다. 신선한 삶은 달걀과 머위 아메리카노를 곁들이면 간단하지만 건강하고 향긋한 아침이 완성된다. 아픈 동물들을 위한 새로운 우리를 만들고 벌레에게 물리지 않도록 아침저녁으로 구석구석 방역은 필수이
668화 · 2025-08-06668. 낭만에 대하여 자연인 윤기원
윤기원 씨의 산골 생활은 낭만 그 자체다. 손수 텃밭을 가꾸고 직접 산삼, 약초, 산나물을 채집하며 자연이 주는 풍요와 함께 살아간다. 더울 때는 계곡물로 등목을 하고, 밤에는 풀벌레 소리를 들으며 별과 야경을 감상한다. 그의 삶과 요리 역시 산골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별함으로 가득하다. 라면을 활용해 빚어내는 만두, 우
669화 · 2025-08-13669. 산골, 맛의 위로 자연인 김용회
그는 다시 땅을 일구고 밥을 지으며 살아가고 있다. 몸은 낫고 마음은 편안해졌다. 잊고 지낸 여름을 되찾은 기분이었다. 죽순을 캐던 숲, 미꾸라지를 잡던 개울, 바위 위의 밥상. 자연은 그렇게, 변해버린 김용회 씨의 마음을 조용히 감싸 안았다. “다시 먹기 시작했다는 건, 다시 살아보겠다는 뜻이죠.” 그가 자연에서 새로운
670화 · 2025-08-20670. 나의 오랜 여름휴가 자연인 김용기
자연인의 하루는 가축들에게 먹이를 주는 일로 시작된다. 닭들과 반려견 깜순이, 그리고 직접 가꾼 연못 속 버들치는 이제 그에겐 가족 같은 존재다. 시원한 계곡물에 발을 담그고 깜순이와 더위를 식히다 보면 어느새 점심시간. 바위에서 흐르는 1급 청정수로 지은 곤드레밥과 뜨거운 햇빛을 받아 빨갛게 익은 고추 무침은 용기 씨의
671화 · 2025-08-27671. 그 남자의 시크릿 가든 자연인 윤정식
직접 물을 길어다 뿌려가며 농사를 짓고, 연못에 풀어둔 장어, 붕어, 우렁이, 민물새우를 직접 잡아다 손질해 먹는 일상. 산골에 살면서, 지금까진 해본 적 없던 일들을 하나씩 해나간 자연인. 직접 땀 흘리는 보람과 소소한 성취를 알아가던 어느 날, 일흔을 바라보는 나이에 비로소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게 된다. 폐 가든 구석
672화 · 2025-09-03672. 여름날 우리 자연인 송규한
오늘도 자연인은 뒷산에 모신 어머니께 인사드리며 하루를 시작한다. 귀한 사람만 주는 석이버섯을 챙기고 잘 익은 토마토를 따고 창고 안에 넣어둔 튜브에 바람이 빵빵한 지 살핀다. 자연인의 일상이 바빠지는 건 오랜만에 오는 아홉 살 딸 덕분인데. 직접 만든 떡메로 같이 놀이처럼 만든 떡은 딸의 입안으로 들어가고. 여름이 끝나
673화 · 2025-09-10673. 남자는 야생이 되었다 자연인 윤복중
이 산은 20년 전에 사둔 땅이다. 텐트를 치고 사계절을 버텼는데 무슨 이유에서인지 호흡이 편해지는 게 아닌가! 그래서 그는 집을 짓기 시작했고, 몸에 좋다는 야생의 식재료와 진귀한 약재를 찾아 나섰다. 천연 항암제라 불리는 상황버섯과 편 상황버섯, 폐에 도움을 준다는 마가목, 간에 좋은 벌나무 등. 그렇게 원시의 숲에서
674화 · 2025-09-17674. 낭만 베짱이로 산다 자연인 전영수
자연인의 하루에는 여유와 도전이 공존한다. 오전엔 텃밭에 물을 주고 파 모종을 심는다. 몸 보양을 위해 캐 둔 칡뿌리를 잘 말려두고, 틈틈이 집을 손보며 다가올 가을을 준비하고 있다. 점심에는 텃밭에서 수확한 채소로 즉흥 요리(?)에 도전한다. 오이를 넣은 고추장찌개부터 색다른 양념을 활용한 더덕구이까지! ‘무엇이든 부딪
675화 · 2025-09-24675. 도전은 늙지 않는다 자연인 김형기
그는 문득 이대로는 안 되겠다고 생각했다. 하루를 의미 없이 흘려보내느니, 차라리 고향 땅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해 보자는 결심을 하고 무작정 곡괭이를 들었다. 하지만 살면서 못 한 번 박아본 적도 없던 그에게 이곳 산골에서의 삶은 모든 것이 낯선 도전이었다. 멧돼지가 돌아다니는 산골이라 밤에는 앞마당 나가는 것조차 두려웠
676화 · 2025-10-01676. 송 형사의 바다 자연인 송언수
일흔이 넘는 나이에도 가볍게 턱걸이와 역기 운동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자연인! 키우는 닭과 반려견에게 먹이를 주고 나면 그는 바다로 간다. 보말고둥을 따고, 운수 좋은 날 낚싯대를 드리워 노래미도 잡는다. 토복령을 산에서 캐고 바람에 찢어진 천막을 교체하면 어느새 온몸은 땀으로 가득한데. 병에 구멍을 뚫어 만든 샤워기로 등
677화 · 2025-10-08677. 다 가졌다, 젊음은 덤 자연인 박태선
박태선 씨는 이 땅에 들어오고 나서부터 15년째 자신의 터전을 열심히 가꾸어 나가고 있다. 비록 남 보기에는 소박한 환경일 수 있겠지만 박태선 씨는 그 누구보다 만족하며 행복을 느낀다. 심지어 이렇게 열심히 공간을 가꾸다 보니 젊음은 덤으로 찾아온 것이 아닌가. 공기 좋은 환경과 일상을 함께하는 사랑이와 냥이. 게다가 아
678화 · 2025-10-15678 . 그 남자의 산골 생존기 자연인 안승호
도시의 인연과 자연의 노하우가 합쳐지면서 그의 산골 생활은 더할 나위 없이 풍요롭다. 자리공과 은행을 섞어 만든 ‘비법 살충제’를 비롯해 자연인이 즐겨 먹는 ‘저염 버섯 청국장’ 역시 버섯을 잘 아는 지인들의 정보를 통해 완성된 그만의 레시피다. 염분은 거의 없지만 자연 그대로의 풍미가 살아 있는 식사는 건강을 챙겨야 하
679화 · 2025-10-22679. 그 숲속 궁전 이야기 자연인 권효진
산으로 들어온 효진 씨는 특유의 근성으로, 건축 전문가에게 물어가며 스스로 곡괭이와 삽을 들었다. 군불 때던 부엌은 책 향기 가득한 서재로, 좁은 방들을 허물어 드넓은 거실로 탈바꿈시켰다. 척박한 돌밭은 메리골드 꽃과 각종 채소, 과일이 가득한 비옥한 땅이 되었고, 계곡물을 따라 꾸며놓은 아지트는 안락한 그녀만의 무릉도원
680화 · 2025-10-29680 . 사랑도 미움도 훨훨 자연인 정경숙
그렇게 맺게 된 산과의 운명 같은 만남. 그녀는 어머니의 품속 같은 산자락에 집을 지었고, 푸른 들판을 보며 자신의 애창곡처럼 ‘사랑도 미움도 훨훨’ 자유롭게 산다. 과일나무와 산중 메아리는 자연인이 새로 사귄 친구다. 장독대에서 꺼낸 3년 묵은지로 등뼈찜 요리를 하고, 약 호박으로 만든 죽은 샛노란 빛깔만큼 설탕을 넣지
681화 · 2025-11-05681 . 일흔, 이제 놀아볼까! 자연인 성기정
처음엔 무작정 리어카를 가지고 시장길로 나가 사람들에게 뻥튀기를 팔았다. 열심히 살려고 했던 것뿐이었지만 자릿세를 내지 않았다는 이유로 돈을 갈취당하기도 하고, 또 어떤 날엔 시끄럽다는 민원으로 뻥튀기 기계를 구청에 빼앗겨 버렸다. 수많은 억울한 상황을 마주해야 했지만, 그는 가정을 책임지기 위해 어김없이 리어카를 끌고
682화 · 2025-11-12682 . 나의 완벽한 무인도! 자연인 성기용
섬에서의 하루는 누구보다 풍요롭다. 이른 아침, 우물에서 직접 길러온 물로 세수하고, 햇살이 머문 해안을 달리며 하루를 연다. 오후가 되면 밭에서 배추를 수확하며 계절의 변화를 느끼고, 갯벌을 향해 게와 새우가 잡힌 통발을 확인한다. 잡은 해산물로 만든 ’갈게 간장게장‘과 ’장어 묵은지‘는 조촐하지만, 정성이 깃든 자연인
683화 · 2025-11-19683 . 그냥, 살면 됩니다! 자연인 차순민
그는 동화 같은 정원에서 낭만적인 산골 생활을 즐기고 있다. 간소하게 지은 오두막은 겨울엔 난로가 필수일 만큼 춥지만, 자연과 조화되어 아늑함을 풍긴다. 도시에서는 평생 풀 한 포기 뽑아본 적 없던 그였지만 이곳에서 가드닝을 시작하며 손수 정원을 가꿨다. 뒤늦게 발견한 예술적인 재능 덕에 폐품을 예술품으로, 돌밭을 꽃밭으
684화 · 2025-11-26684 . 철학이 물드는 산골 자연인 허원
고물상에서 가져온 안전 가드에 몸을 기대고, 팔다리를 쭉쭉 펴는 체조로 상쾌하게 아침을 여는 허원 씨. 숲속에 있는 동식물들에게 ‘나 일어났다, 너희들도 깨어나라!’ 큰 목소리로 야호 외치는 것도 잊지 않는다. 토마토, 배추, 고추, 가지, 당귀 등 가지각색의 채소가 있는 텃밭으로 가더니 무심히 뿌리에 묻은 흙을 제거하고
685화 · 2025-12-03685 . 내 맘대로, 평화롭게 자연인 김영태
이곳은 겨울이 와도 땅이 얼지 않는다. 덕분에 그는 먹거리가 필요할 때마다 올라가서 먹을 만큼의 청정 먹거리들을 캔다. 어린 시절 어머니가 해주신 토종 도토리 부침개와 산달래 무침을 만들어 먹으며 옛 추억을 되새기곤 한다. 그리고 어렸을 적 맘껏 먹지 못한 고기를 이제는 내 맘대로 양껏 삶아 먹기도 하고 구워 먹기도 하며
686화 · 2025-12-10686 . 산골에서 첫 겨울나기! 자연인 박흥규
산 생활 3년 차에 접어들었지만, 겨울을 맞이하는 그의 하루에는 여전히 ‘초보’의 흔적이 남아 있다. 그동안 추위가 두려워 겨울이면 도시로 내려갔으나, 이번에는 산에서 처음으로 월동을 준비하고 있다. 집에 비닐 막을 덧대고 수도와 사과나무에 보온재를 감싸 동파를 막는 작업도 하나씩 익혀가는 중이다. 이렇게 하루하루 겨울
687화 · 2025-12-17687 . 저 바다에 누워 자연인 강희석
이곳에서 최고의 행복은 산과 바다를 온전히 즐길 수 있다는 점이다. 낚시를 즐겨 직접 잡은 물고기로 회를 뜨고, 굴이나 농게를 잡아 황칠나무와 예덕나무 등 산에 심어둔 작물들을 곁들여 매운탕을 끓여 먹는다. 특히 산에는 직장생활을 할 때부터 심어둔 170여 종의 식물이 자라고 있다. 그만큼 신경 써야 할 것이 많지만, 강
688화 · 2025-12-24688 . 쨍하고 해 뜰 날 자연인 안후준
당신은 지금 행복한가? 돈 한 푼 없어도, 가진 것 하나 없어도 여유와 행복을 느끼며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자연인... 온갖 스트레스를 앉고 사는 도시인이 원시의 삶 속 자연인을 찾아가는 대자연 속 험난한 여정을 따라간다.
689화 · 2025-12-31689 . 산의 선물, 두 번째 심장 자연인 박신권
당신은 지금 행복한가? 돈 한 푼 없어도, 가진 것 하나 없어도 여유와 행복을 느끼며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자연인... 온갖 스트레스를 앉고 사는 도시인이 원시의 삶 속 자연인을 찾아가는 대자연 속 험난한 여정을 따라간다.
690화 · 2026-01-07690 . 욕심을 비우니, 참 좋다 자연인 권길현
당신은 지금 행복한가? 돈 한 푼 없어도, 가진 것 하나 없어도 여유와 행복을 느끼며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자연인... 온갖 스트레스를 앉고 사는 도시인이 원시의 삶 속 자연인을 찾아가는 대자연 속 험난한 여정을 따라간다.
691화 · 2026-01-14691 . 돌아온 열혈남아 자연인 조현만
당신은 지금 행복한가? 돈 한 푼 없어도, 가진 것 하나 없어도 여유와 행복을 느끼며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자연인... 온갖 스트레스를 앉고 사는 도시인이 원시의 삶 속 자연인을 찾아가는 대자연 속 험난한 여정을 따라간다.
692화 · 2026-01-21692 . 꿈꾸는 목장 자연인 이명규
“인생은 편도잖아요”라며 환하게 웃는 이명규 씨. 정년퇴직 후에도 그는 목표를 향해서 가는 중이라고 말한다. 자연인으로서 진짜 꿈은 이제부터 시작이기 때문이다. 오늘도 닭의 울음소리보다 이른 시간인 새벽 4시에 일어났다는데. 산에서 캔 인동초, 산양삼, 도라지, 칡, 초피 등을 솥에 한가득 넣고 그 안에 밥알을 첨가해 고
693화 · 2026-01-28693 . 나를 살린 한 가지 자연인 최무진
그는 매일 아침 지붕에 쌓인 눈을 쓸고 연통 속 얼음을 깨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이후 창문을 개조한 자연 냉장고에서 각종 장을 꺼내 건강식을 만들어 먹는다. 해발 1,050m 정상에 걸어 올라가 아침에 뜨는 태양의 기운을 느끼며 집으로 돌아와 당귀, 작약, 삼지구엽초, 접골목 등 귀한 약초를 한 움큼씩 넣어 끓인 차
694화 · 2026-02-04694 . 다시는 아프지 않게 자연인 김영구
당신은 지금 행복한가? 돈 한 푼 없어도, 가진 것 하나 없어도 여유와 행복을 느끼며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자연인... 온갖 스트레스를 앉고 사는 도시인이 원시의 삶 속 자연인을 찾아가는 대자연 속 험난한 여정을 따라간다.
695화 · 2026-02-11695 . 얼음 왕국 생존기 자연인 전정하
결국 이 사고는 그로 하여금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자녀들이 모두 장성해 제 자리를 잡자, 그는 고향인 오지 산골로 돌아와 새로운 인생 2막을 시작했다. 건축 현장에서 어깨 너머로 배운 기술을 가지고 직접 집을 지으며 산골에 터를 잡은 자연인. 거실을 가득 채우는 햇살과 토굴을 확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