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 · 2023-01-011회
야키소바, 숙주 그리고 빵을 사기 위해 집을 나선 다섯 살 남자아이. 순조롭게 심부름을 시작하는가 싶었지만, 갑자기 빈손으로 집에 돌아온다.
시즌 정보
10개 회차 · 2023-01-01
1화 · 2023-01-011회
야키소바, 숙주 그리고 빵을 사기 위해 집을 나선 다섯 살 남자아이. 순조롭게 심부름을 시작하는가 싶었지만, 갑자기 빈손으로 집에 돌아온다.
2화 · 2023-01-012회
장작과 파를 사 오라는 부탁을 받은 남자아이와 여자아이. 두 물건을 찾는 것까지는 쉬웠지만, 장작을 옮기는 게 보통 일이 아니다.
3화 · 2023-01-013회
엄마를 위해 배와 전차를 타고 심부름을 했던 어린 남매. 어느덧 25년이 흘러, 그때의 누나가 이제 아들에게 심부름을 부탁한다.
4화 · 2023-01-014회
새로 이사 갈 집에 걸 벽시계를 사 오기 위해 남매가 집을 나서는데. 신나게 백화점으로 가는 길에, 두 오누이는 만나는 모든 사람과 수다를 떤다.
5화 · 2023-01-015회
마치 엄마처럼 의젓하게 남동생을 데리고 식료품을 사러 가는 여자아이. 그런데 자기도 아직 어려서, 사야 할 물건을 제대로 발음하지 못하는데.
6화 · 2023-01-016회
세 살인 아들이 무언가를 혼자 해 보기를 바라는 엄마. 그래서 유치원에 있는 형에게 물통을 가져다주라고 심부름을 보낸다.
7화 · 2023-01-017회
부끄럽다며 심부름을 가지 않으려는 네 살 남자아이. 마침내 용기를 내보지만, 얼마 못 가 결심이 다시 흔들린다.
8화 · 2023-01-018회
좋아하는 그림책의 주인공처럼 늘 남을 도와주며 즐거워하는 여자아이. 그러던 어느 날, 엄마의 바지를 수선하기 위해 동네 가게로 가져간다.
9화 · 2023-01-019회
할머니에게 꽃을 전해주고 식료품을 사기 위해 집을 나선 두 자매. 이 아이들에게 뜻밖의 난관이 찾아오는데. 사야 할 물건의 이름을 그만 까먹어 버렸다.
10화 · 2023-01-0110회
병원에 입원해 있는 엄마한테 가기 위해 혼자 버스를 타야 하는 네 살 여자아이. 하지만 늘 응석을 받아 주는 아빠가 같이 안 가니 좀처럼 집을 나서려 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