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한 밤 누군가 조용히 알을 낳아 땅 속에 묻고 사라졌다. 목격자 너구리의 증언을 듣고 여러 동물, 곤충들을 찾아가 보지만 다들 아니라고 하는데...
시즌 정보
명탐정 피트 시즌 1. 숲속 수사대 명탐정 피트
26개 회차 · 2014-09-05
전체 회차
숲속수사대를 하며 개미들과 친해진 몰리. 어느 날부터인가 개미들이 하나둘 사라진다는 소식을 듣고 정의감에 불타 범인을 잡으러 나선다. 개미전문사냥꾼에 대한 선전포고! 범인은 누구?
몰리의 소중한 카메라가 사라졌다. 카메라가 발견된 곳은 누군가의 집. 알록달록 다양한 색의 다양한 물건을 모아놓은 이 집의 비밀은 무엇일까?
숲 속에서 파리와 개미가 누군가의 강력한 공격을 받고 세상을 떠났다. 범인은 두꺼비일까? 개미귀신일까? 그러나 그들을 기다리던 뜻밖의 범인은...
한 밤 중, 숲 속 동물들이 놀라 잠에서 깰 만큼 한바탕 싸움이 벌어졌다. 범인은 길고 다리가 많았다는데, 현장에서 발견된 다리 하나가 사건의 결정적인 증거!
움직일리 없는 돌이 움직인다. 헉! 그러고보니 나뭇잎도?! 돌과 나뭇잎들은 도대체 어떻게 스스로 움직이는 것일까? 이것들의 정체는?
밤새 시끄러웠던 해안가. 그리고 아침이 되자 해안가에 수수께끼의 발자국이 나있다. 발자국의 주인은 누구?
청솔모와 놀던 바바가 실종되고, 그 현장에는 깃털 하나만 놓여있다. 깃털의 주인이 바바를 납치한 것! 새들을 조사하던 피트와 몰리는 바바가 납치된 둥지에 도착하는데.. 바바가 아기새 흉내를 내는 이유는?
또다시 발생한 살충사건. 몰리가 폴리스라인을 쳐놓고 잠깐 한 눈을 판 사이 시체가 사라졌다. 사체마저 데려간 잔인한 살충마의 정체를 밝혀라!
물고기는 물속에 있어야 정상. 그런데 바위 위, 풀 위에 나와 죽어있는 물고기들! 누가 물고기를 땅 위로 끄집어내었을까? 물가에 사는 개구리, 거북이일까? 범인의 정체는?
나뭇가지에 걸려 있는 개구리, 쥐, 메뚜기. 과연 누가 이들을 나뭇가지에 꽂아놓았을까?
나뭇가지에 열린 신비로운 분홍색 열매. 피트는 이 열매의 정체를 밝히려 한다. 그러나 배고픈 바바는 참지 못하고 열매를 먹으려 하는데! 마침내 밝혀지는 열매의 정체는...
바다에서 강으로 거슬러 올라 알을 낳는 연어의 모성과 회귀본능. 그러나 그 결정체인 연어 알을 몰래 먹는 녀석이 있다. 과연 누구의 짓일까?
바위 위를 지나가려하면 사라지는 곤충들. 바위에 구멍이 뚫린 걸까? 귀신이 사는 걸까? 범인을 찾아라!
바닷가에서 일어나는 미스터리한 사건! 누군가 모래로 구슬을 만든다. 바닷가의 생물들에게 모래구슬에 대해 물어보던 중 들이닥친 밀물. 피트 일행의 운명은?
누군가 들쥐네 집 앞에 똥을 싸놓았다. 동물들을 의심해보지만 다들 똥 모양이 다른데.. 과연 검은 콩같이 동글동글하고 까만 똥의 주인은 누구일까?
나방을 잡아먹으려던 새와 개구리가 정체모를 괴물 눈과 마주하고는 혼비백산 달아나는 사건이 발생했다. 무시무시한 눈의 정체는?
숲 속에서 가장 악명 높은 사냥꾼이었던 암컷 사마귀가 죽은 채로 발견되었다. 공격당한 흔적이 없는 완전범죄. 평소에 원한을 갖고 있던 풀벌레들의 소행일까? 범인의 정체는 과연...
숲 한편에서 반짝반짝 빛을 내는 동그란 무언가... 바바와 몰리는 이것이 황금 덩어리라고 주장하는데... 과연 그것의 정체는?!
본부나무 밑에서 발견한 알 수 없는 사체. 생전 처음 보는 모습에 외계인이 아닐까 놀라는 몰리. 그리고 때마침 들려오는 엄청난 울음소리. 사체의 정체는 무엇일까?
도토리 나무 밑에서 떨어지는 이상한 씨앗. 화분에 심어 물을 주고 정성스럽게 돌보아도 싹이 나지 않는다. 과연 이 씨앗의 정체는 무엇일까?
행복한 상상을 하며 창고에 넣어둔 먹음직스러운 밤송이들. 그런데 소중한 밤송이 한개가 사라졌다! 먹보 바바를 의심하지만 바바는 자기가 아니라고하는데.. 밤송이에 발이라도 달려서 탈출한 것일까?
하늘에서 떨어지는 도토리에 사정없이 당한 바바. 범인을 찾아 혼쭐을 내주겠다며 수사를 시작하지만 사건은 오리무중. 범인은 어떻게, 왜 도토리를 떨어뜨린 걸까?
곤충들이 활발하게 활동하던 숲, 그러나 겨울이 되자 애벌레도, 나비도 자취를 감췄다. 그런데 하나둘 발견되는 거무죽죽한 사체들. 이 곤충들은 모두 죽은 걸까? 아니면...
언젠가부터 들려오는 '딱딱' 소리에 신경이 곤두선 피트. 참지 못하고 소리의 근원지에 가보니 나무에 구멍이 나있다! 도대체 누가 그랬을까?
바바가 바위 위에 둔 잣 통에 도둑이 들었다. 한 톨도 남김없이 사라진 잣. 근처에 있던 개와 닭을 다그쳐 보지만 날카로운 이빨과 발톱에 된통 당할 뿐. 과연 범인은 누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