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 · 2011-12-19수의 시작
인류 최초의 수학책인 고대 이집트의 아메스 파피루스. 이 책에 기록되어있는 현대수학 못지 않은 이집트인들의 계산법과 이집트 상형숫자 등을 통해 4000년 전 화려한 문명을 꽃피울수 있었던 근원을 탐구한다. 수는 어떻게 생겨났을까? 곱셈과 나눗셈은 어떻게 시작했을까? 파이값도 모르면서 원의 면적을 어떻게 구했을까? 수학의
시즌 정보
5개 회차 · 2011-12-19
1화 · 2011-12-19수의 시작
인류 최초의 수학책인 고대 이집트의 아메스 파피루스. 이 책에 기록되어있는 현대수학 못지 않은 이집트인들의 계산법과 이집트 상형숫자 등을 통해 4000년 전 화려한 문명을 꽃피울수 있었던 근원을 탐구한다. 수는 어떻게 생겨났을까? 곱셈과 나눗셈은 어떻게 시작했을까? 파이값도 모르면서 원의 면적을 어떻게 구했을까? 수학의
2화 · 2011-12-20원론
수천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우리는 유클리드의 기하학 위에 살고있다. 인류문명의 초석이 된 한권의 책 원론과 논리와 증명이 지배했던 피타고라스의 시대로 들어가본다 미국의 독립선언서, 뉴턴의 프린키피아가 표절한 책이 있다. 바로 그리스의 원론이다. 유클리드는 그리스의 철학과 수학을 집대성해 이 책에 담았다. 원론은 수학의 원론
3화 · 2011-12-21신의 숫자
현대 인류가 사용하는 아라비아 숫자는 사실 인도에서 탄생한 것이다. 무한의 세계를 연 단 하나의 숫자 0과 0이 태어난 신의 나라 인도 이야기 0은 신의 숫자다. 0은 수학을 무한의 세계로 뻗어나가게 만들었고, 과학에게 우주를 상상할 수 있는 힘을 주었다. 종교의 나라, 인도에서 어떻게 인류 최고의 발명품 0이 탄생했는지
4화 · 2011-12-26움직이는 세계, 미적분
17세기 영국와 유럽대륙은 지적 재산권의 전쟁에 휘말렸다. 학계는 서로 100년 동안 서신왕래도 끊었다. 전쟁의 중심에 서있는 사람은 영국의 뉴턴과 독일의 라이프니츠였다. 그들이 서로 먼저 발견했다고 주장하는 것은 미적분이었다. 미적분은 변하는 모든 것을 방정식으로 풀어내는 마법과 같은 것이었기 때문이다. 뉴턴과 라이프니
5화 · 2011-12-27남겨진 문제들
끊임없이 새로운 문제를 만들어내고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수학은 미래를 향해 나아간다. 세기의 난제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와 푸앵카레의 추측으로 살펴보는 21세기의 수학 1950년, 영국 캠브리지의 동네 도서관에서 10살난 꼬마가 수학 문제를 하나 발견했다. 문제는 초등학생도 이해할 만큼 쉬웠다. 꼬마는 책을 빌려 집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