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시즌 · 28화

장충고전

2025-11-10

회차 줄거리

〈장충은 사랑을 싣고〉 첫 번째 이야기 손님, 바로 장충고 야구부입니다! 그들이 애타게 찾는 사람은 바로... 장충고 41기 졸업생 유희관 선배님! 송민수 감독 │ 장충고 야구부 감독 “희관이가 꼭 나오길 바랐죠.” 김명규 │ 前 장충고 타자, 現 NC다이노스 선수 (메이저리거 박찬호 조카)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느린 볼을 찾습니다.” 김선우 │ 불꽃야구 해설위원 “장충에 그런 얘기가 있었어요! 30년 주기로 독특한 캐릭터가 만들어진다고. 희관이 이후로 이 선수가 아닐까. 이 둘의 만남도 궁금하거든요.” 불꽃이 튀는 마운드 위, 그곳에서 정말 선후배의 ‘감동적 재회’가 이루어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