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의 여신 정이 Season 1

시즌 정보

불의 여신 정이 Season 1

32개 회차 · 2013-07-01

전체 회차

5화 · 2013-07-15마마. 아버지가.. 아버지가 이상해요!

정이는 을담을 끌어안고 가지 말라 오열하고, 쓰러진 태도는 어둠속으로 사라지는 자객을 보며 분통해한다. 화령을 만나러 상단에 간 정이는 그 곳에서 강천과 마주치 고, 강천에게 자신이 조선 최고의 사기장이 되면 을담을 모욕한 것을 사과할 거냐고 묻는다. 정이는 사기장이 되기로 결심하고 문사승을 찾아가고, 광해는 정이가 죽었

7화 · 2013-07-22나으리를 똑똑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서로를 알아본 정이와 태도는 그동안의 이야기를 나누고, 태도는 분원에 가겠다는 정이를 떠나보낸다. 공초군 시험에 응모한 정이는 장작을 구하려다 궐의 나무를 베 려한 죄로 옥사에 갇힌다. 정이는 광해에게 반드시 사기장이 되어야 한다며 도와 달 라 사정한다. 정이가 해온 장작을 본 육도는 정이를 분원에 들이려 하고, 정이는

8화 · 2013-07-23저의 안목을 시험하시고자 광해군 마마께서 시키셨습니다!

정이는 광해의 시험인 줄 알고 분원 창고에서 그릇을 고르다 강천에게 딱 걸린다. 갇 혀있던 정이는 그제야 자신이 다른 사람을 광해로 알고 있었음을 깨닫는다. 지금까 지 광해에게 잘못한 일들을 고백하는 정이를 보며 광해는 미소 짓는다. 강천과 인빈은 선조에게 바칠 그릇을 훔친 죄로 광해를 위험에 빠뜨리려 하는데...

11화 · 2013-08-05그 둘이 남매 사이가 아니라고? 사실이냐!

광해는 강천에게 정이의 공을 인정해 다시 분원에 받아들이라 명한다. 광해는 화령 에게서 정이가 이미 태도와 함께 떠났다는 소식을 듣다 두 사람이 친남매가 아니라 는 사실을 알게 된다. 강천은 육도가 위험에 처하자 선조와 사신에게 찻잔을 만든 사 람은 정이라고 말한다. 태도는 정이에게 자신의 마음을 전하려 하고, 그때 광해

12화 · 2013-08-06너희 두사람... 참으로 그들과 닮았어

광해가 사신을 만나는 사이 태도는 창고에 갇힌 정이를 구해내고, 광해는 정이와 태 도의 뒷모습을 보며 과거의 기억을 떠올린다. 태도는 광해와 엮이지 않겠다고 하는 정이에게 절대 정이인 것이 들켜서는 안 된다고 당부한다. 분원에 돌아온 정이는 육 도에게 물레질을 배우고 싶다 청한다. 광해는 태도의 이름을 듣고 모든 사실을

13화 · 2013-08-12저 같은 것이 무엇이라고..

화가 난 광해는 정이에게 자신이 알던 정이가 아니라며, 이제 자신과는 상관없는 사 람이라 싸늘하게 말한다. 그릇을 보며 눈물 흘리던 정이는 광해에게 용서받겠다고 다짐한다. 강천은 분원 사람들이 모인 자리에서 을담의 그릇을 파기해버리라 하고, 정이는 조심스럽게 그릇을 받아든다. 공초군 경합날, 정이는 백토를 받지 못해 위기

16화 · 2013-08-20유태평이 유을담의 딸이었더냐?

술잔 모양에 대해 설명하는 정이를 보며 광해는 자꾸 정이의 입술에 시선이 가고, 괜 히 무안해 서둘러 자리를 뜬다. 강천은 상단에 있는 을담의 그릇을 발견하고서 놀라 화령에게 정이가 을담의 딸이냐고 묻는다. 태도는 가마 앞에 나란히 앉아있는 정이 와 광해를 지켜본다. 기로연 날, 정이는 연회장에 그릇이 도착하지 않아 초조

19화 · 2013-09-02더는, 아무 미련도 덧정도 남아있지 않습니다

정이는 아무 미련도 남아있지 않다며 분원을 떠나고, 광해는 그런 정이를 허탈한 듯 바라본다. 예전에 살던 곳으로 돌아온 정이와 태도 앞에 갑자기 군관들이 들이닥쳐 태도를 끌고 간다. 광해는 인빈에게 태도를 풀어달라고 하며 태도는 자신의 호위무 사였다 말한다. 어머니 연옥의 목소리에 잠이 깬 정이는 가마 앞으로 가는데...

20화 · 2013-09-03낭청어른을 꺾고 그리고나서 떠나도 되겠습니까?!

선조는 광해와 임해, 신성에게 백성들의 배앓이를 없앨 방도를 마련해오라 명하고, 광해는 변복을 하고 암행에 나선다. 고을 안을 살피던 광해는 그곳에서 그릇을 만들 어 나눠주는 정이와 마주친다. 정이는 광해를 위해 빚은 그릇을 조심스럽게 내민다. 분원에서 백성들의 그릇을 만들라는 어명이 떨어지고, 광해는 정이를 찾아가는데.

21화 · 2013-09-09그 놈이 어디까지 안 것이냐?!

정이는 위험하다고 말리는 태도에게 강천을 낭청 자리에서 끌어내리기 위해선 분원 에 남아야 한다고 말한다. 분원에서 정이와 마주친 광해는 흐뭇함을 감추지 못한다. 선조가 아끼는 단지의 뚜껑을 만들어야 하는 육도는 정이와 경합을 치르게 되자 심 기가 불편하다. 육도는 정이에게 이 일을 해내면 사기장에 올려주겠다 하는데...

22화 · 2013-09-10왕자임을 버리면.. 그러면 되겠느냐?!

선조가 육도의 뚜껑을 택하자 육도는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정이는 육도의 실력을 인정한다. 광해는 대제학의 유배를 거두어 달라 선조에게 청하지만 선조는 대제학 이 왕권을 위협한다고 오해한다. 인빈은 광해의 서찰을 위조해 역모로 몰 계략을 꾸 민다. 정이는 강천의 심부름으로 백토를 캐러 떠나고, 광해는 정이를 찾아 말을 타

25화 · 2013-09-30다음은..낭청어른의 차례가 될꺼야

궐에서 인빈을 만나고 나오던 정이는 강천과 육도와 마주치고, 선조가 을담을 대역 죄인으로 언급하자 정이의 신경이 곤두선다. 정이는 태도와 함께 강천이 덫에 걸리 게 할 계획을 짠다. 광해는 정이에게 예전에 정이가 손행수에게 선물했던 사발을 돌 려준다. 인빈은 선조에게 정이가 신성군의 탕약 사발을 흡족하게 만들어오면 사기장

31화 · 2013-10-21태도 오라버니! 나 때문에 오라버니가...

태도는 상단에서부터 화령의 수하를 미행해 정이가 있는 가마를 발견한다. 군사들 이 지나가는 틈에 태도는 정이를 구해내 함께 도망치다가 표창을 맞는다. 정이는 강천이 자신의 아버지라는 사실을 용서할 수 없다고 강천에게 독하게 쏟아낸 다. 마음을 다잡은 정이는 물레질에 열중하고, 완성된 그릇을 선조에게 바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