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 · 2020-12-30탄생
값싼 헤로인이 성행하자 중독자가 쏟아져 나오기 시작한 이탈리아. 정부도 손을 놓은 젊은이들을 돕기 위해 빈첸초 무촐리는 '산 파트리냐노'라는 재활원을 세운다.
시즌 정보
5개 회차 · 2020-12-30
《산 파트리냐노: 구원자의 죄》는 카리스마 넘치는 인물 빈첸초 무촐리가 1978년에 설립한 재활원 산 파트리냐노가 유럽 최대의 재활 센터로 성장하기까지의 이야기를 조명한다. 설립자와 재활원의 역사 속 핵심적인 순간들은 인터뷰와 사진 자료로 채웠다. 빈첸초 무촐리는 소외된 이들을 위한 싸움과 재활에 대한 희망, 산 파트리냐노를 거쳐 간 수천 명의 젊은이들이 사회로 복귀해 더 나은 삶을 누리는 변화 등, 그가 대변하는 가치로 인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이와 동시에 쇠사슬 사용 등의 마약 치료 방법으로 인해 논란의 중심에 서기도 했다.
1화 · 2020-12-30탄생
값싼 헤로인이 성행하자 중독자가 쏟아져 나오기 시작한 이탈리아. 정부도 손을 놓은 젊은이들을 돕기 위해 빈첸초 무촐리는 '산 파트리냐노'라는 재활원을 세운다.
2화 · 2020-12-30성장
정말 무촐리가 유죄일까? 법원의 판결을 믿을 수 없는 사람들. 산 파트리냐노의 설립 뒤에는 선의가 있었을 거라 믿는 공동체 구성원들과 국민들이 그에게 지지를 보낸다.
3화 · 2020-12-30영광
무촐리의 권력과 유명세가 커질수록 산 파트리냐노 역시 몸집이 커진다. 그리고 결국 그의 통제를 벗어나는 일이 발생한다. 이탈리아를 강타한 에이즈가 공동체까지 번진 것.
4화 · 2020-12-30쇠퇴
나탈리아의 죽음 뒤에 이어진 또 다른 재앙. 잔인한 사건의 진실이 수면 위로 드러난다. 어딘가 석연치 않은 재활원의 변명. 그때, 무촐리의 운전기사가 폭탄 발언을 한다.
5화 · 2020-12-30추락
끝을 향해 달려가는 마란차노 사건의 재판. 기운을 잃어가던 무촐리는 건강이 급격히 악화되었다는 소식과 함께 모습을 감춘다. 그리고 이 모든 사건은 뜻밖의 결말을 맞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