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 · 2020-04-07츠키지의 굴 오두막집으로
혼술의 정석을 보여 주는 무라사키 와카코의 다섯 번째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번에도 맛있는 술과 음식을 찾아 밤거리를 나선다. 깊은 사색 속에 곁들이는 먹음직스러운 안주와 술로 하루를 마무리하고 또 다른 내일을 준비한다. 이번엔 과연 어떤 술과 음식을 소개해 줄까? 와카코의 행복한 먹방으로 사람들을 힐링시켜 주는 혼술 드라
시즌 정보
12개 회차 · 2020-04-07
1화 · 2020-04-07츠키지의 굴 오두막집으로
혼술의 정석을 보여 주는 무라사키 와카코의 다섯 번째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번에도 맛있는 술과 음식을 찾아 밤거리를 나선다. 깊은 사색 속에 곁들이는 먹음직스러운 안주와 술로 하루를 마무리하고 또 다른 내일을 준비한다. 이번엔 과연 어떤 술과 음식을 소개해 줄까? 와카코의 행복한 먹방으로 사람들을 힐링시켜 주는 혼술 드라
2화 · 2020-04-14소흥주로 중화요리 삼매경
최근에 회사에서 중화요리 도시락이 인기라 와카코의 머릿속은 온통 중화요리로 가득찬다. 퇴근길에 와카코는 중국 가정 요리라고 적힌 가게에 들어가서 옆자리 손님들이 먹는 눈꽃 만두와 자차이, 소다를 섞은 소흥주를 주문한다.
3화 · 2020-04-21훌륭한 맛의 멘치가스
와카코는 오카다 주임이 부탁한 자료를 거래처에 건네주고 퇴근하던 길에 분위기 좋은 양식집을 발견한다. 그곳에서 채소 샐러드와 화이트 와인 칵테일을 마시고 가게의 스페셜 메뉴인 멘치가스를 주문한다.
4화 · 2020-04-28모두가 좋아하는 철판구이
오카다 주임이 고기 굽는 소리를 흉내내면서 새로 산 철판을 자랑하는 것을 들은 와카코는 온통 철판구이 생각뿐이다. 철판구이 가게를 찾았지만 보이지 않아 결국 히로시마 오코노미야키라고 쓰여진 가게에 들어간다. 칼로리를 신경 쓰는 와카코는 두부 스테이크와 생맥주를 시키는데...
5화 · 2020-05-05튀김 안주에 술 한잔
부모님이 도쿄에 오시게 돼서 뭘 먹으러 갈지 고민하는 아베 씨에게 선배 미 씨가 튀김을 추천한다. 그 후부터 온통 튀김 생각뿐인 와카코는 편안한 분위기의 튀김집을 방문하여 색다른 튀김을 주문한다.
6화 · 2020-05-12서민술집 와카오
신입사원이 실수를 하자 처음으로 엄하게 혼낸 와카코에게 너무 심했다고 말하는 동료들. 우울한 마음으로 회사를 나와 힘을 얻기 위해 간 대중술집 와카오에서 회사 후배를 격려하는 한 손님을 보고 자신의 행동을 반성한다.
7화 · 2020-05-19세계 맥주로 건배
와카코는 외국인한테 걸려온 전화를 받는다. 당황한 와카코는 선배와 주임님에게 도움을 청하지만 다들 영어가 서툴다. 그때 동료인 아베 씨가 영어로 능숙하게 대응한다. 아베 씨의 영어 실력에 감탄한 와카코는 글로벌화에 동참하겠다며 자신만의 방식으로 세계 맥주와 음식을 즐긴다.
8화 · 2020-05-26시간을 들여 정성껏 만든 연골 꼬치
쉬는 날 우에노 미술관에 간 와카코는 아메요코 상점가에서 맛있는 연근 요릿집을 발견한다. 다음 날 회사에서 동료와 연근 요릿집 이야기를 하다가 오카다 주임에게 수다를 자제해 달라는 지적을 받고 무슨 일이든 시간을 들여 정성껏 해야겠다고 반성한다.
9화 · 2020-06-02멋진 바에서 건배
회사 후배인 이토 씨가 와카코에게 여자친구와 함께 가고 싶다며 맛있는 가게를 소개해 달라고 부탁한다. 데이트할만한 장소를 모르는 와카코는 살기 좋은 곳으로 인기 급상승 중인 키타센쥬를 방문한다. 그곳에서 분위기 좋은 스페인 바를 발견하고 스페인 요리와 와인을 즐긴다.
10화 · 2020-06-09카마쿠라에 있는 산에서 푸슈~
휴일에 카마쿠라로 여행을 간 와카코는 산에서는 캔맥주와 안주, 바다에서는 멸치 요리, 시내에서는 고기를 즐기며 카마쿠라의 산, 바다, 시내를 모두 만끽하며 알찬 휴일을 보낸다.
11화 · 2020-06-16처음 먹어 보는 사냥한 고기
와카코는 사냥한 고기를 요리해 주는 가게에 방문한다. 그곳에선 평소에 접하기 힘든 독특한 고기를 맛볼 수 있고 직접 눈앞에서 구워준다. 와카코는 사슴 고기와 따뜻한 정종을 마시며 한껏 즐긴다.
12화 · 2020-06-23각별한 복어회
일이 바빠서 술과 멀어졌던 와카코는 휴일에 큰마음을 먹고 복어회를 먹으러 간다. 바빴던 일이 끝나자 단골집인 아라쿠에 들려 사오마이를 먹으면서 다섯 병째 술을 비우고 여섯 병째 술에 이름표를 걸어 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