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사 파티에 귀여운 애가 있어서, 고백해봤다. 11화 친구와 예전 부하를 지켜봤다.

시즌 1 · 11화

친구와 예전 부하를 지켜봤다.

2026-03-17 24분 ★ 7.0

회차 줄거리

듀크의 알선으로 오늘은 트리플 데이트! 요키와 레이븐은 각자가 마음에 품고 있는 사람과의 관계를 진전시키기 위해, 그룹 데이트를 통해 거리를 좁히고자 분투했다. 레이븐은 해피니스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지만, 운 나쁘게도 기사단의 부단장이 그에게 말을 걸고 말았다. 기사들이 비웃는 것에 대해 해피니스는 무례하다면서 나섰지만, 이것이 부단장을 자극해 더욱 비아냥거리게 만들었다. 더는 견디기 어려웠던 레이븐은 그 자리에서 도망치고 말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