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 · 1991-04-05귀중한 지게
평소 할머니를 잘 따르던 손자가 할머니가 산으로 버려졌다는 것을 알고 아버지의 뒤를 따라간다. 할머니를 모시고 오기 위하여 아버지를 설득하는데…늙고 병든 부모를 산속에 버려 돌아가시면 장례를 치르는 고려장 이야기.
시즌 정보
26개 회차 · 1991-04-05
1화 · 1991-04-05귀중한 지게
평소 할머니를 잘 따르던 손자가 할머니가 산으로 버려졌다는 것을 알고 아버지의 뒤를 따라간다. 할머니를 모시고 오기 위하여 아버지를 설득하는데…늙고 병든 부모를 산속에 버려 돌아가시면 장례를 치르는 고려장 이야기.
2화 · 1991-04-05도둑의 눈물
가난하지만 정직한 선비의 집에 도둑이 든다. 그러나 훔쳐 갈 물건이 없자 도둑은 오히려 그 집에 돈을 놓고 간다. 선비는 그 돈을 쓰지 않고 사방으로 주인을 찾는데…
3화 · 1991-04-12푸른구슬
홀로 사는 할머니에게 금은 재화를 주는 용한 푸른 구슬이 생겼다. 그러자 욕심쟁이 할머니가 구슬을 바꿔치기해가고, 개와 고양이가 구슬을 되찾아오는데…
4화 · 1991-04-19견우직녀
베를 잘 짜던 하늘나라의 공주 직녀와 소몰기를 잘하던 청년 견우 서로 사랑하고 즐겁게 놀기에만 정신이 팔려 베짜기도 소몰기도 게을리한다. 이에 대노하신 하늘의 임금님이 두 사람을 영원히 만나지 못하게 멀리 떨어져 살게 하는데, 두 사람이 흘리는 눈물로 지 상에 홍수가 나자 이를 안타깝게 여긴 까치와 까마귀들이 다리를 놓아
5화 · 1991-04-19황금알을 낳는 닭
옛날 어느 마을에 농부 부부가 살았는데, 자기네 암탉이 황금알을 낳는 걸 알고 뛸 듯이 좋아하며 황금알을 팔아 하루아침에 부자가 된다. 이 황금알을 낳는 닭은 하루에 꼭 하나씩만 알을 낳았는데, 욕심이 과해진 부부는 한꺼번에 많은 황금알을 갖고 싶었다. 황금알을 낳는 암탉의 배를 갈라 보지만....
6화 · 1991-04-26파란부채 하얀부채
어느 욕심쟁이 영감에게 신기한 요술 부채가 생겼다. 파란 부채는 한번 부칠 때마다 코가 길어지고 하얀 부채 는 한번 부칠 때마다 코가 다시 짧아졌다. 욕심쟁이 영감은 부채를 이용해 사람들을 속여 돈을 긁어모아 부자 가 된다. 어느 날은 심심해서 부채를 가지고 장난을 치다가 코가 하늘을 뚫고 올라가 버린다. 화가난 옥황상제
7화 · 1991-04-26원님과 항아리
열심히 돈을 모아 욕심쟁이 황부자에게서 형편없는 돌밭을 사들인 농부 총각, 돌밭을 열심히 일구다가 이상 한 항아리를 하나 발견하는데, 그 항아리는 뭐든지 하나가 들어가면 두 개가 돼서 나오는 요술 항아리. 농부 총각이 요술 항아리로 부자가 되자 이를 배 아파한 황부자는 자기 밭에서 난 자기 항아리라고 소송을 벌이는 데,
8화 · 1991-05-03자기를 도둑맞은 사람
깊은 산 암좌에서 3년 동안 공부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도령. 집이라고 돌아와 보니, 자기랑 똑같이 생긴 도령이 3개월 전에 산에서 내려 왔노라 하면서 자기 행세를 하고 있고, 가족들도 자기를 믿으려 하지 않는다. 집에서 쫓겨나와 신세를 한탄하고 있는데, 스님 한 분이 고양이 한 마리를 주며 가짜 도령에게 던지라 한다.
9화 · 1991-05-03가재가 된 징거미
붕어네 집 결혼식에 놀러 갔다가 바다에서 왔다는 꽃게 선생의 집게와 등껍질에 기가 죽은 징거미는 자기의 볼품없는 집게를 한탄한다. 크고 힘센 집게를 갖고 싶은 욕심이 바다의 용왕님을 찾아간 징거미는 큰 집게와 등딱지를 얻어 오지만, 동네 징거미들로부터 따돌림을 당하고......
10화 · 1991-05-10소가 된 잠꾸러기
일하기 싫어하고 잠자기만 좋아하던 아이가 있었는데 하루는 마당 그늘에 길게 누워 자는 소를 자기도 소처럼 맨날 잠만 잤으면 좋겠다고 마음속으로 빈다. 잠에서 깨보니 정말 소가 되어버린 아이. 소장수에게 팔려가며 울면서 후회하지만…
11화 · 1991-05-10은혜갚은 까치
천년 묵은 구렁이가 까치 새끼들을 잡아먹으려는 순간, 지나가던 과객이 활을 쏘아 구렁이를 죽이고 까치를 구해낸다. 죽은 구렁이의 아내 구렁이는 남편 구렁이의 복수를 하기 위해 숲속에 흉가를 만들어 놓고 과객을 기다린다. 하룻밤 신세를 지려고 흉가에 들른 과객이 살려달라 애원하자, 새벽닭이 세 번 울기 전 절벽 위의 종이
12화 · 1991-04-12거울
심성 착한 심마니, 득용이가 백용이가 백 년 묵은 산삼 2뿌리를 캐냈다. 마을 수전노, 최참봉은 득용이의 빚을 산삼으로 받겠다며 산삼을 빼앗아가고, 산삼을 팔기 위해 서울로 떠난다. 최참봉은 서울 장에 가자마자 아내가 부탁한 물건을 찾지만, 그것이 무엇이었는지 생각이 나지 않는다. 장을 헤매 다닌 지 일주일이 지나서 야
13화 · 1991-05-17나무꾼과 선녀
사냥꾼에 쫓기는 어린 꽃사슴을 구해주고 선녀를 색시로 맞을 방법을 들은 나무꾼은 단옷날 목욕하러 내려온 선녀의 날개옷을 훔쳐 선녀와 결혼을 하게 된다. 선녀는 단오가 가까워 오면 더욱더 하늘나라를 그리워하고, 나무꾼은 몹시 안타까워하지만, 꽃사슴은 선녀가 아이 넷을 낳기 전까지는 날개옷의 비밀을 말하면 안 된다고 경고한다
14화 · 1991-05-17훈장님의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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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화 · 1991-05-24하얀 풀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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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화 · 1991-05-24이상한 돌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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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화 · 1991-05-31돌을 삶는 두 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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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화 · 1991-05-31울산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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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화 · 1991-06-07곶감과 호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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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화 · 1991-06-07천생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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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화 · 1991-06-14별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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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화 · 1991-06-14수다쟁이와 주먹밥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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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화 · 1991-06-21산돼지와 머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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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화 · 1991-06-21거짓말에 속은 거짓말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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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화 · 1991-06-28참된 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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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화 · 1991-06-28산부새와 섯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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