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1: 간사이국제공항 -> 니시노미야 -> 신니시노미야 요트하버 출발부터 태풍 ‘짜미‘를 만나, 폐쇄 직전의 간사이 공항에 어렵사리 도착! 일모맛 멤버들이 첫 번째로 향한 곳은 일본에서 6번째로 큰 도시로 맛과 멋이 살아있는 곳, 고베! 럭셔리 요트 투어를 꿈꾸며 찾아간 곳은 태풍의 영향으로 그림의 떡... 그곳에서
시즌 정보
일본인도 모르는 일본여행 일본인도 모르는 일본맛집
8개 회차 · 2018-11-19
'일본인도 모르는 일본여행'이 시즌2로 더 맛있게 돌아왔다. 미식의 나라 일본의 숨은 맛집을 찾아가는 '일본인도 모르는 일본맛집' 쉽게 찾을 수 있는 그런 맛집은 No! No! 일본 좀 안다는 프로여행러에게도 생소한, 현지인 포스 작렬! 동네 맛집!
전체 회차
DAY1: 니시노미야 역-> 오이시 역-> 후나코시 DAY2: 오이시역-> 후카에역-> 고베동부시장 다행히 태풍을 요리조리 잘 피해 도착한 고베! 행운의 여신이 일모맛 멤버들과 함께 하는가 싶었지만, 맛집을 찾아가는 길은 험난한 법... 얼마안 가 태풍의 직격탄을 맞이한 일모맛 멤버들. 그래도 우리는 먹는다! 60년이 넘
DAY2: 후사즈시(고베동부시장 뒷골목 위치, 초밥집) -> 아시야 역 -> 아시야가와 역 -> 무라겐(미슐랭 별 획득, 소바전문점) 출구 없는 고베동부시장의 매력!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계속되는 시장 투어에 아침 먹기를 잊은 건 아닌가 싶을 때쯤 일모맛이 발견한 숨은 맛집 2번째! 진정 고베 사람만이 알 수 있다는, 시
DAY2: 아시야가와 역 -> 시조 역 -> 사라사 카유코지 고베를 떠나 일본의 옛 수도, 역사와 전통을 가장 잘 접할 수 있는 도시, 교토로 출발! 도착해서 본 교토의 모습은 반짝반짝 밤거리의 야경이 펼쳐져 있었는데... 교토대학 부근에 위치한 맛집, 교토 젊은이들의 아지트 느낌을 가진 사라사 카유코지에서 그토록 원하던
DAY3: 미야코야사이 카모(교토의 일반 가정식 느낌, 채소 뷔페) -> 후시미 마을 -> 월계관(겟케이칸) 셋째 날 아침, 본격적으로 교토에서의 맛집 찾기에 열을 올리는 일모맛 멤버들! 호텔 조식을 뒤로하고 한적한 골목을 따라 들어가니 보이는 것은 다름 아닌 채소 뷔페?! 아침부터 길게 늘어선 줄 행렬, 교토 아침 뷔페
DAY3: 월계관(겟케이칸) -> 에가오(사케만주집) -> 잇카쿠쥬(교토, 유니콘이 반기는 오코노미야키 철판요리 전문식당) 계속되는 후시미 산책! 단 거 좋아하는 일모맛 멤버들의 입맛에 딱! 후시미의 명물 향긋한 술냄새를 머금은 사케만주도 clear! 향긋한 술향기와 함께하는 풍류 끝판왕! 유유자적, 호리강 뱃놀이를 즐기
DAY4: 시조 역 -> 사카모토 케이블카 -> 엔랴쿠지 -> 청해진대사 장보고비 -> 페코리노 (비와호 근처 이탈리안 레스토랑) 일모맛 여행, 4일차! 오늘은 고즈넉한 사찰을 향해 달린다!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에 등록된 일본 3대 사찰, 엔랴쿠지 엔랴쿠지로 가기 위해 일모맛이 선택한 이동수단은 바로 일본에서 가장
DAY4: 킨도키도(화과자 전문점) -> 교토 사카구라관(이자카야) DAY5: 교토 국제만화박물관 -> 에무에무(뮤지엄 카페) 두둑하게 배를 채운 뒤 시작된 마을 산책! 길을 걷다 발견한 화과자집, 킨도키도에서 일본 전통 과자를 옛날 방식 그대로 맛볼 수 있다기에 직접 화과자 만들기 체험에 도전하는 일모맛 삼남매 지압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