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 : 류시원 ,최지우 ,박선영 ,손지창 ,선우재덕. 술집에서 술을 마시며 예전에 있었던 불미스러웠던 감정은 다 잊고 좋게 지내기로 한 현우(류시원), 신희(박선영), 자영(최지우). 신희가 운전하는 차를 탄 현우와 자영은 불길한 예감을 뒤로한채 도로를 달린다. 그러다 교통사고가 나게되고, 현우와 자영은 크게 다친다.
시즌 정보
진실 시즌 1
16개 회차 · 2000-01-05
국회의원 운전기사의 딸이지만 능력 있고 자신감 있는 자영(최지우)은 주인집 딸인 신희(박선영)와 고교 동창, 부모의 기대치에 모자라는 성적으로 힘들어하는 신희에게 시험 답안지를 보여준 것이 자영에겐 벗어날 수 없는 덫이 된다.
전체 회차
자영(최지우)는 신희(박선영)의 수능 대리시험을 부탁하는 엄마에게 자신은 절대 할 수 없다며 거절하고 신희에게도 자신의 의사를 분명히 밝힌다. 신희는 자영에게 아파트라도 하나 주면서 대리시험 보는 것을 간절히 부탁 하지만 자영의 뜻은 확고하기만 하다. 그러다 오빠 영철(안정훈)이 폭행시비로 구속될 위기에 처하자 자영은 신
신희(박선영)은 현우(류시원)이 자영(최지우)에게 주라며 선물한 옷과 편지를 보며 끓어오르는 분노를 참을 수가 없다. 그러다 창문에서 우연히 자영과 승재(손지창)를 보게된다. 신희는 자영에게 남자친구 이야기를 꺼내며 비꼰다. 한편 자영이 남자친구가 있다는 사실을 현우에게 말하지만 현우는 계속 자영에게 관심을 가진다. 자영
자영(최지우)는 편의점에서 우연히 승재(손지창)와 승재의 동료가 자신에 대한 이야기 하는 것을 듣게 된다. 자영이 재벌집 국회의원 딸인줄 알고 만났지만 사실은 그 집의 운전수의 딸이라는 사실을 알고는 차버리겠다는 것이었다. 이 말을 듣고 자영은 슬픔에 잠겨 눈물을 흘린다. 대학에 입학한 자영은 우연히 같은 학교에 다니는
늦은 시간 문이 잠긴 집에 들어가기 위해 신희(박선영)는 담을 넘는다. 이 모습을 본 승재(손지창)는 최근 자주 일어나는 강도사건의 범인인 줄 알고 신희를 잡아 끈다. 그리고 신희가 재벌집 진짜 딸이라는 사실을 알고는 담 넘는것을 도와준다. 현우(류시원)는 은실(박경림)로부터 자영(최지우)의 과거 이야기를 듣는다. 자영을
집 앞에서 헤어지는 자영(최지우)과 현우(류시원)의 모습을 본 신희(박선영)는 자영을 따로 만나 현우와의 교제 여부를 묻는다. 자영은 현우와 만나는 사실을 솔직하게 털어 놓는다. 신희는 현우를 만나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지만 현우는 신희의 고백을 거절한다. 신희는 충격을 받아 술을 마시는데, 승재는 술에 취해 비틀거리는 신
신희(박선영)는 승재(손지창)에게 자영(최지우)를 다시 승재의 여자로 만들라는 말을 한다. 승재는 자신을 취직 시켜주는 조건을 제시하며 신희의 부탁을 들어주기로 한다. 한편 신희는 현우모를 만나 자영의 좋지 못한 이야기를 하며 현우모에게 자영의 나쁜 인식을 심어준다. 승재는 자영의 마음을 다시 돌리기 위해 자영의 학교까지
자영(최지우)을 만나러 학교로 계속 찾아오는 승재(손지창)를 보다못해 주먹을 날리는 현우(류시원). 승재는 경찰서로 가 현우를 고소한다. 현우는 유치장에 들어가게 되고, 이를 안 신희(박선영)와 자영은 걱정을 하며 현우를 찾는다. 승재는 현우와의 합의를 거부하기에 이르고, 이를 지켜보던 신문기자는 승재에게 접근해 이 사실
자영(최지우)은 현우(류시원)를 자신에게서 떼어내려고 한다. 그래서 현우가 보는 앞에서 승재(손지창)를 안으며 눈물을 흘린다. 현우는 이런 자영을 보고는 화가 나 발길을 돌리고 만다. 신희(박선영)의 부탁대로 모든 일을 한 승재는 이제 취직을 하기 위해 회사로 가지만 경비란 직급이 마음에 들지 않아 신희에게 화를 내고,
현우(류시원)는 신희(박선영)과 승재(손지창)가 하는 대화를 우연히 듣게된다. 신희가 승재를 시켜 자신을 자영(최지우)에게서 떼어놓게 만들었다는 사실을 안 현우는 신희에게 큰 실망감을 내비치며 화를 내고, 신희는 모든 것을 말하겠다며 자신의 말을 들어달라고 현우에게 애원한다. 그리고 현우는 부모님께 신희가 했던 모든 일을
강릉에 있는 자영(최지우)을 찾은 현우(류시원)는 처음엔 갈등을 빚다가 나중에는 서로를 사랑하는 마음을 확인하게 된다. 시련이 있었던 두 사람의 사랑은 더욱 더 확고해 지고, 기쁜 마음으로 강릉을 떠나 집으로 돌아 온다. 자영은 신희(박선영)를 만나 앞으로는 자신과 현우를 방해하지 말라며 선전포고를 하고, 이 말을 들은
승재(손지창)는 현우(류시원) 부모의 약속 장소에 나가지 못하게 하려고 자영(최징)을 납치하기에 이른다. 처음엔 반항하던 자영은 모든걸 포기한 듯 승재에게 자신을 밟고 올라가 보라고 말한다. 이 말을 들은 승재는 결국 자영을 풀어준다. 자영을 기다리던 현우 부모는 자영에게 또다시 실망을 하고, 현우는 자영을 납치한 사람이
사고를 당한 신희(박선영), 자영(최지우), 현우(류시원). 제일 먼저 깨어난 신희는 운전한 사람이 이자영씨 맞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이야기한다. 중태에서 깨어나지 못하는 현우와 식물인간이 되어버린 자영을 보며 신희는 눈물을 흘린다. 그리고는 죄책감에 자수를 하려고 하지만 시장 선거가 알마남지 않는 이의원은 그냥 덮어두자고
자영(최지우)은 산소 호흡기가 빠져 응급치료를 한 결과 다행히 반응을 보여 깨어나고, 가족들은 모두 기쁨의 눈물을 흘린다. 자영은 가족들에게 신희(박선영)와 현우(최지우)의 안부를 묻지만 가족들은 잘 지낸다며 자영을 안심시킨다. 그러던 중 자영은 자신이 신희의 차를 운전했다는 것과 현우가 병원에서 깨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현우(류시원)은 극적으로 중환자 상태에서 깨어나게 된다. 자영(최지우)은 기쁜 마음에 현우를 부르지만 현우는 단기기억 상실증에 걸려 자영을 알아보지 못한다. 한편 신희(박선영)는 깨어난 현우 때문에 초조해 하고 승재(손지창)는 현우가 깨어나지 않은 사실을 자신에게 말하지 않은 신희에게 화를 내지만 계속 불안해 하는 신희를
현우(류시원)은 자영(최지우)이 차에 부딪힐 순간에 모든 기억이 돌아와 다급하게 자영을 부른다. 현우의 기억이 돌아온 이상 자영은 자신의 누명을 밝히는 일에 자신감을 갖게 된다. 현우는 신희(박선영)를 찾아가 자영의 모든 누명을 밝히라고 하지만 신희는 자신의 집안을 망칠 수 없다며 현우의 부탁을 거절한다. 신희가 자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