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리네 민박 시즌 2

시즌 정보

효리네 민박 시즌 2

16개 회차 · 2018-02-04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제주의 겨울을 담아 다시 민박집을 연다. 활기찬 여름 바다에서 차분한 겨울 바다로, 푸르던 오름과 산이 새하얀 눈밭으로. 색을 바꾼 또 다른 모습의 제주를 경험하는 시간. 언제나 그랬듯 이효리 부부가 차려주는 따뜻한 아침 식사와 포근한 잠자리가 제공되는 곳. 민박집의 새로운 직원, 다정하고 성실한 윤아가 반기는 곳. 색을 바꾼 또 다른 모습의 제주를 경험하는 시간. 봄에는 어떤 손님들이 찾아올까?

전체 회차

7화 · 2018-03-18상순 없이도 빛나는 두 직원, 박보검 x 윤아의 활약

서울 출장 떠나는 상순 사장님, 효리 혼자 두고 가려니 걱정이 태산. 하지만 상순 없는 민박집에는 임윤아가 있다. 주체 못 할 파워와 넘치는 카리스마로 박보검과 함께 청소, 빨래, 요리에 노천탕 서비스까지 완벽! 두 직원이 눈부신 활약을 펼치는 사이 이불 꽁꽁 싸맨 효리는 작업실로... 그런데 효리에게 또다시 이상 신호가

8화 · 2018-03-25오랜만에 다 모인 임직원들, 잠시만 쉬자

서울 간 사장님을 대신해 효리와 작업실에서 자기로 한 윤아는 어떤 대화를 나눴을까? 늦은 밤 퇴근하는 보검, 긴장됐던 첫 출근 날을 마무리하며 일기를 쓰는데... 손님들이 떠나고, 민박집에 찾아온 휴식시간, 고군분투했을 임직원들을 위해 점심을 만드는 상순 사장님. 오랜만에 식사를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데...

12화 · 2018-04-22물감을 뿌린 듯 파릇파릇한 제주의 봄

꽃들이 가득 피어나는 봄의 제주, 봄바람과 함께 민박집으로 출근한 윤아가 효리와 상순을 위해 준비한 특별한 선물은? 부지런히 손님맞이 준비를 시작하는 임직원들. 첫 외국인 손님 체크인에 당황했던 것도 잠시, 여유롭게 자기소개부터 웰컴드링크까지 척척 하는 임직원들. 설렘 가득한 효리네 민박 봄 손님맞이의 모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