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인이라면 필독! 생명을 위로하는 BTS의 노랫말을 소개합니다. BTS가 부르고 100인이 답한다!
시즌 정보
100인의 리딩쇼 - 지구를 읽다 Season 1
7개 회차 · 2022-08-27
전체 회차
사람은 누구나 어린 시절을 거친다. 그리고 그 어린 시절은 수많은 추억으로 채워진다. 어른의 시각이 아닌 아이들의 시각으로 채워진 곤충에 대한 잔잔한 기억과 오늘의 관찰. 과연 곤충은 우리에게 어떤 존재이며 어떻게 탄생하고 어떤 삶을 살까. 배우 정우가 프레젠터를 맡아 진행하며 한층 깊어진 목소리와 연기로 곤충과 소통하는
문명의 발달은 인류의 삶을 바꿔놓았다. 아늑한 주거지, 편리한 교통, 풍요로운 식량자원 등. 하지만 현대인들은 이런 안락한 생활을 유지하기 위해 언제나 바쁘게 움직여야 하는 모순에 빠지기도 한다. 현대 생태주의의 시초라 불리는 헨리 데이비드 소로는 1845년, 마을에서 멀리 떨어진 숲속 월든 호숫가로 거처를 옮겨 진정한
생물 대멸종의 시대 동물원을 다시 본다. 퓰리처상 수상자 토머스 프렌치 작가가 아프리카와 미국의 동물원에 오가며 6년간의 취재 끝에 쓴 책. 토머스 프렌치 작가를 직접 만나 생물 대멸종 시대의 동물원의 존재 이유를 묻는다. 퓰리처상 수상자인 그는 동물원이라는 공간을 통해 인간과 동물의 삶은 물론 지구의 야생동물이 처한 현
김미숙X모니카X잔나비, 우리 곁의 '나무'를 읽다. 지구라는 행성에서 인간보다 먼저 살아온 오래된 주인인 나무. 그래서 나무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일은 지구를 생각하고 지키는 일과 다르지 않다. 나무들의 세계에 찾아가 나무로부터 배우는 시간
기후 위기의 시대, 지속 가능한 미식은 가능할까. 우리의 밥상 위 익숙한 음식들을 통해 오늘날의 지구를 읽는다. 기후 위기와 우크라이나 전쟁의 여파로 글로벌 식량 위기를 마주한 오늘, 매일 대하는 한 끼 밥상 앞에서 우리의 역할을 돌아보는 시간. 책 한 권을 읽는 작은 일에서부터, 지구를 위한 소박한 음식혁명이 시작된다.
지난 8월부터 시작해 총 7부작의 방송의 마침표를 찍는 시간. 정우가 서울의 한 동네 책방에서 지구를 위한 책 축제를 준비했다. 어느 멋진 날의 지구에서는 앞선 방송에 출연했던 주요 리더(Reader)들과 메인 리더(Reader) 김미숙이 함께 자리했다. 월든과 곤충, 동물과 식탁 편 등 총 일곱 권의 책과 여섯 편의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