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 · 1화
엘비스 딸의 죽음: 낙인과 편견이 만든 비극
회차 줄거리
배우 장혁, 첫 단독 MC 도전! MBC "백투더퓨처"서 故 리사 마리 죽음 진실에 ‘탄식’ 배우 장혁이 데뷔 29년 만에 첫 단독 MC를 맡아 화제가 된 특집 MBC 다큐프라임 "백투더퓨처"가 오는 9월 21일(일) 오전 7시 40분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백투더퓨처"는 시간 여행이라는 독특한 콘셉트를 통해 과거 유명인들의 삶을 반면교사 삼아 현대인의 건강을 되찾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이다. 그 첫 번째 시간 여행의 주인공은 바로 ‘로큰롤의 제왕’ 엘비스 프레슬리의 외동딸, 故 리사 마리 프레슬리. 태어나는 순간부터 세기의 아이콘이었던 리사 마리. 모두가 동경한 화려한 삶의 이면, 평생 그녀를 따라다닌 아버지의 그림자와 ‘죽음의 유산’을 의학적 관점에서 낱낱이 파헤친다. 시간 여행의 안내자로 나선 MC 장혁과 역사 스토리텔러 썬킴, 의학 전문의들은 그녀의 삶을 추적하며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진실과 마주하고 충격에 빠졌다는 후문. 특히 MC 장혁은 "한 사람의 삶이 이렇게까지…”라며 말을 잇지 못하고 깊은 탄식을 내뱉었는데 과연 이들이 마주한 리사 마리의 죽음의 진실이 무엇일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과거에는 운명처럼 받아들여야 했던 비극의 고리. 하지만 특집 MBC 다큐프라임 "백투더퓨처"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현대 의학이 마침내 찾아낸 비만 탈출의 결정적 KEY를 제시하며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선사할 예정이다. 엘비스의 딸이 아닌, 인간 리사 마리의 진짜 삶과 그녀가 놓친 비극을 피할 수 있었던 선택은 과연 무엇이었을까. 그 충격적인 진실은 오는 9월 21일(일) 오전 7시 40분, 특집 MBC 다큐프라임 "백투더퓨처" '엘비스 딸의 죽음: 낙인과 편견이 만든 비극' 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