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1 · 133화
희망! 예술을 만나다
회차 줄거리
▶ 주요내용 1. 가능성의 예술~ 대한민국을 감동 시키다. : 모두가 불가능 할 것이라는 믿었던 예술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활발한 예술 활 동을 하고 있는 예술가들이 있다. 그들의 끊임없는 도전과 찬란한 예술 활동 통해 빛 을 발하는 가능성의 예술을 소개한다. 시각장애인으로 구성된 하트챔버오케스트라 - ‘어둠속의 협연’ 감동을 넘어선 환상의 하모니를 들려주다 : 모든 불이 꺼진 극장에서 한 줄기 빛과 같은 아름다운 선율의 오케스트라가 시작됐 다. 이는 세계 최초 시각장애인으로 구성된 하트챔버오케스트라의 공연이 있던 날의 풍 경이다. 단원들은 모두 눈으로 보는 악보가 아닌 서로의 숨소리 서로의 약속을 믿으며 연주 를 하는 시각장애인들이다. 하지만, 그들의 연주는 비장애인으로 구성된 오케스트라 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완벽하며 그 어떤 오케스트라에서도 느낄 수 없는 감동이 있다. 눈이 아닌 수천 장의 악보를 몸과 마음으로 익히며 피나는 노력 끝에 이루어낸 하트 챔버오케스트라의 연주를 통해 에이블 아트의 가능성이 주는 감동과 환희의 예술과 만나본다. 하반신 마비 전통공예 자수가 이정희 / 척수장애 1급 화가 최진섭 - 장애인이 아닌 예술가로 세상과 만나다 후천성 소아마비로 하반신이 마비된 자수 공예가 이정희씨는 전통자수를 통해 장애 인이 아닌 예술가로 세상과 만나고 있다. 또한, 최진섭 화백은 고등학교 시절 다이 빙 사고로 전신마비가 된 이후 좌절 속에서 그림과 만나 화가로 새로운 삶을 시작하 며 희망을 찾았다. 우리나라의 전통자수의 맥을 이어가고 있는 이정희 자수 공예가와 그림을 통해 또 다른 장애예술인들에게 희망의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지도하는 최진섭 화백의 이야 기를 통해, 장애인이 아닌 예술가로 살아가며 희망과 예술의 꿈을 펼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청각장애인 스포츠 댄서 김보람 - 나는 장애인 이지만, 나의 예술에는 장애가 없다. : 청각 장애인이 음악에 맞춰 현란한 댄스를 선보일 수 있을까? ‘음악이 들리지 않는데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