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1 · 161화
IT 코리아, 스마트로 업로드 하라!
회차 줄거리
하드웨어와는 달리 소프트웨어 시장에서는 고전을 면치 못하는 반쪽짜리 IT 강국 대 한민국. 하지만 세계를 강타한 스마트열풍으로 인해 개발자들에게 기회가 왔다. 하 지만 그 전에 반드시 필요한 것은 그들이 성장할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 스마 트한 아나운서 이성배와 함께 스마트 코리아로 업로드 하기위한 방법을 살펴본다. 스마트 UPLOAD 1. 소프트웨어, 스마트 세상을 열다. 국내 최대의 IT 축제 "월드 IT 쇼” 올해 주제는 바로 ‘get it smart' 스마트 카, 스마트 가전 등등 모든 제품들이 똑똑해 졌다. 이런 스마트 열풍은 전 세계적 추세로 그 중 심에 바로 소프트웨어가 있다. 모든 산업에서 소프트웨어와 접목이 일어나며 새로 운 가치를 만들어 내고 있는 것이다. 새로운 아이디어를 통해 삶의 변화를 가능하게 하는 소프트웨어가 중요해졌고 그에 따라 개발자들의 세상이 열렸다. 15년차 개발자 송칠옹씨. 평소 산행을 좋아하던 그는 등산용 어플을 만들어 소위 대 박을 만들어 냈고 중견배우 정성모씨는 연기자에서 돌연 IT회사 대표로 변신했다. 전 세계 소프트웨어 시장은 1조억 달러로 반도체 시장의 4배 휴대폰 시장의 5.4배 규 모이다. 새롭게 나타난 블루오션을 노리는 세계와의 경쟁이 시작됨에 따라 세계시장 에 도전하는 개발자들의 움직임도 분주해졌다. 스마트 UPLOAD 2. 저작권을 보호하라 대표적인 토종 SW기업 한글과 컴퓨터가 위기를 겪었던 이유? 바로 불법복제에 있 다. 한국의 불법복제율은 40%대 세계 기준에 비해 한참 모자란 수치이다. 소프트웨 어 저작권을 지키기 위한 각계의 노력이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무형자산인 소프 트웨어의 가치를 인정해 주는 인식의 변화가 선행 되어야 한다는 것. 저작권 보호는 세계적 추세 최근 그 소프트웨어 시장이 커짐에 따라 관련 소송도 증가하고 있다. 애플과 삼성의 소송이 그 대표적 사례 하지만 아직 국내의 대비는 미미한 실정이다. 2008년 스페인 소프트웨어 기업으로부터 소송이 들어와 국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