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1 · 169화

스마트 세상을 바꾸다

2011-09-27 41분

회차 줄거리

■ 기획의도 21세기 과학기술의 결정체 스마트폰, 내손 안의 컴퓨터로 불리는 스마트폰은 주어 진 기능을 사용하는 것에서 벗어나 자신이 필요한 기능을 만들어 쓰기도 한다. 특히 스마트폰을 비롯 스마트TV, 테블릿PC등 과학기술을 바탕으로 음악, 미술, 인문학 등을 접목한 새로운 서비스까지 21세기 걸작을 꿈꾸는 융합적 창의성의 결정체다, 특히 소셜네트워킹, 텔레워크 등을 통한 여성과 고령자의 사회참여 확대.. 미래사회는 지능화, 감성, 창의성을 기반하여 사람 중심의 가치를 지향하는 스마트 사회로 빠르게 진화 하고 있다. 따라서 우리 제작진은 스마트한 잼나는 세상, 감동적 인 사람들 속으로 뛰어들고자 한다. ■ 방송내용 ◆문화를 바꾸다 스마트 풍류를 즐길 줄 아는 작곡가 김형석 대중문화의 중심에 있는 남자, 작곡가 김형석. 그는 요즘 트위터리언들 사이에서 종종 화제가 된다. 박진영의 캐리커쳐를 트위터에 올리거나 가요계 이슈를 놓고 문화평론가와 과감한 설전을 펼치기도 한다. 트위터에 ‘날리는’ 한 마디는 그의 히트곡 만큼이나 이슈가 된다. 스마트폰으로 영화를 찍는 사람들 (영화 아카데미) 영화인을 꿈꾸는 사람들이 모인 아카데미. 오늘은 봉만대 감독의 강의가 있는 날. 그런데 그가 손에 쥐고 있는 것은 스마트폰? 수업 시간에 보여주는 작품들 모두 스마트폰으로 찍은 것?! ‘손 안의 영화관’, ‘스마트폰만 있으면 나도 영화감독?’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스마트폰은 이제 통신 기기의 영역을 벗어나 예술영상매체로서 각광받고 있다. ◆삶의 질을 바꾸다 스마트폰 열풍 ~ 한국 사회는 스마트폰 열풍에 빠졌다. 스마트폰으로 모든 일상이 이루어지는 세상 남녀노소 나이와 성별에 상관없이 이들의 관심사는 스마트폰. 스마트폰으로 생활하는 다양한 모습들과 어플리케이션 활용을 알아 본다. 스마트폰 열풍이 부는 요즘 세상은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재편되는 듯. 지하철이나 버스 광고는 ‘QR코드를 찍어보세요’라고 권한다. 스마트폰 사용자만이 또 다른 정보3를 만날 수 있는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