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1 · 174화
IT, 다빈치로 부팅하라
회차 줄거리
기획의도 세계 IT는 그동안 스펙 위주로 하드웨어 기술 경쟁을 벌여왔다. 그러나 기술과 인문학의 갈림길에서 끊임없이 고민했다던 스티브잡스의 IT기기들 이 세상과 통하면서 세계 IT의 경쟁기준이 바뀌었다. 이제 더 이상 기술 발전을 위해 인간의 감성을 더하는 수준이 아니라 인간이 본질적 으로 추구하는 가치를 위해 IT가 존재하는 세상으로 패러다임이 바뀐 것이다. 이제 누가 이러한 가치를 먼저 찾아내 IT를 활용해 구현해 내는가가 중요한 시대. 때문에 세계 IT업계는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재편하며 경쟁적으로 인문학에 러브콜 을 보내고 있다. 본 프로그램에서는 IT가 다양한 분야와 융합되어 기술의 한계를 극복한 국내외 사례 들을 취재,IT 발전적 한계성의 돌파구는 다양한 학문과의 융통합임을 재고해보는 계 기를 마련한다. 주요내용 ◆ 아이작 뉴턴, 아인슈타인 그리고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융통합의 천재였다 르네상스 시대의 대표적인 화가이자 사상가, 과학자, 기술자 레오나르도 다 빈치. 근대 과학의 아버지 아이작 뉴턴. 상대성 이론의 창시자 아인슈타인. 이들은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등 고전을 가까이했고 풍부한 예술적 감성과 인문 학적 감성을 바탕으로 영역을 넘나든 통합의 천재들. ◆ IT는 Interaction이다? - 상대방의 감정까지 읽고 소통하는 로봇 NAO. 아시아 최초로 공개하는 이들의 댄 스실력. - 산리오 신 제품 발표장, 큐알 코드가 아닌 화면인식 기술로 종이속의 캐릭터가 어 디서든 나와 함께 나란히 사진을 찍는다. - 너무나 소중한 당신, 당신이 광고의 주인공입니다. 뉴욕, 스페이스 150의 특별한 광고. ◆ 궁금하면 물어라! 인간 본성에 대한 인문학적 통찰, 지식 검색. - 궁금한 모든 질문이 올라오는 온라인 공간, 그 질문을 풀어가는 현장 취재. - 눈앞에 펼쳐진 세상에 직접 떠다니는 정보,정보,정보, 일본 다카야마의 특이한 관 광법. ◆ 일상에 마법을 더하다. 세계 융복합의 산실, MIT 미디어랩 - 지구 반대편 친구와 실시간으로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