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1 · 184화
인간이 훔친 신의 음식, 버섯
회차 줄거리
기획의도 푸른 산야에 널리 분포된 ‘여러 가지 빛깔과 모양’으로 자생하는 버섯. 그 독특한 향 미로 널리 식용되거나, 또는 약용으로 널리 이용되어, 그 옛날 고대 그리스와 로마인 들은 ‘버섯의 맛’을 즐겨, ‘神의 식품’이라고 까지 극찬 하기도 했다. ‘불로장수의 영약’으로도 알려져 있는 버섯은 옛 고서인 "훈몽자회"를 비롯해 "본초 강목" "동의보감" 등에도 그 효능이 기록되어 있을만큼 오래전부터 애용하던 식품 이다. 최근, 농업진흥청은 물론, 각 버섯농가들의 끊임없는 노력과 연구결과를 통해 속속 들이 밝혀지는 버섯의 신비로운 효능! ‘면역력에 대응한 새로운 약용가치’를 높일 수 있는, 국내 버섯재배산업(농가)을 다 시한번 되짚어보며 우리농업(버섯재배농민)의 경쟁력을 높이고, 좀더 ‘풍요로운 농 촌’을 지향,모색 하고자 한다. 주요내용 자연이 빚은 신의 선물, 버섯 장수마을에는 뭔가 특별한 비밀이 있다. 바로 자주 섭취하는 버섯. 식용과 약용으로 구별되지만 모든 버섯에는 베타글루칸이라는 면역성분이 들어있 다. "버섯과 면역활성화"는 어떤 관계가 있는지, 학계및 많은 연구진들 사이에 새로운 사실들이 밝혀지면서, 일시에 "버섯"붐이 일어났던 일화가 있었다고 한다. 그 당시 "버섯"과 "면역활성화"에 관한 것을 연구했던 학자들이 밝혀 낸것은, 버섯 에 함유되어 있는 ‘β-glucan’ 이라 불리는 ‘고분자 다당’이 바로 면역세포를 활성화 시키는 근원임을 재확인 시켰던 계기였다는 점이다. 버섯에 함유된 ‘β-글루칸’의 성분이야말로 우리 몸의 건강을 지탱 해 줄 수 있는, ‘힘 의 원천’이라는 점에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다. 약용버섯의 효능과 식용버섯의 효능에 대해 전문가의 진단을 들어보기로 한다. 산업화된 버섯농가, 수출로 승부한다. 지금까지 식용(食用)으로 알려진 버섯은 300여 종이 되며, 최근 10년간 ‘식용 버섯’ 의 생산은 일본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에서 ‘버섯배양 종균’ 기술의 발달로 인해, 産 業化가 되는 움직임이 활발한 가운데,1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