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1 · 186화

친환경자동차, 도시를 바꾸다

2012-02-02 42분

회차 줄거리

기획의도 석유 자원을 바닥내고 온실가스의 주범으로 인식되어 온 자동차. 글로벌 경제위기 를 겪으며 자동차에 대한 친환경 요구가 그 어느 때보다 거세다. 이제 자동차 메이커 들에게 친환경은 선택이 아닌 의무가 되었다. 엔진과 모터를 함께 쓰는 하이브리드 카. 오로지 밧데리 힘만으로 달리는 전기차. 그리고 지저분한 차라는 오명을 걷어낸 클린디젤. 미래의 막강한 에너지원으로 떠오른 수소연료전지차. 에너지를 적게 쓰 는 자동차 생산을 둘러싼 혹독한 싸움이 시작됐다.과연 이 전쟁에서 우리 자동차는 살아남을 것인가? 주요내용 지난 2008년, 중국베이징올림픽 겨냥 경유 매연 저감장치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베이 징시 내에 운행중인 청소차 등 공공 대형차량을 대상으로 매연저감장치 ( DPF : Diesel Particle Filter)장착을 개시 했다. 이 사업은 베이징 환경보호국이 경유차량 중 시내버스 및 총소차 등의 대기오염 문제 해결을 위해 진행하는 것으로 베이징시 는 공용차량 및 민영차량에 대해 시정부가 매연저감장치의 장착 보조금을 지급하고 있다. ▶ 당신의 다음 차엔 유명인이 탄다! "공해 없는 전기차를 타면 스모그가 사라지고 아픈 사람도 없어질 거예요” 이제 ‘환경(Ecology)’과 ‘경제(Economy)’의 복합어로 쓰이는 에코(eco). 환경실천 은 더 이상 어렵고 돈이 드는 일이 아니다. 친환경차 운전자에게 듣는 지갑을 아끼 고 지구를 지키는 노하우! "단 한 번의 주유로 2,400Km를 달립니다” 소아과 의사 미야노씨는 사흘째 구마모토 현 주위를 빙글빙글 돌고 있다. 연비 기 록 기네스 7관왕인 그가 세계 최초로 개조하지 않은 차량에 단 한 번 급유 해 2,400킬 로를 가는 도전을 시작한다. 서울과 부산을 3번 왕복할 수 있는 거리를 9만원 어치 의 기름으로 가는 셈이다. 그의 도전은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70만원이던 주유비가 25만원으로 줄었어요” 한 달 3천 킬로 이상 달리는 영업사원 이원찬씨. 월 평균 주유비로 70만원을 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