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1 · 187화

21세기 직업 -그린칼라를 잡아라! 1부:바람난 사람들

2012-02-09 44분

회차 줄거리

기획의도 2월 9일 밤 12시 30분, 에서는 "바람난 사람들”을 찾아 떠난다. 문이 열리면 마징가Z나 로봇 태권V가 날아오를 것만 같은 곳, 또 어찌 보면 항공기 격납고 같기도 한 곳, 그곳에서 마치 "걸리버 여행기" 이야기 속 릴리푸트의 소인들이 걸리버에 매달린 듯 45미터짜리 대형 블레이드 하나에 매달려 있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은 "풍력핵심기술연구센터”의 연구원들. 항공우주와 전기공학, 물리, 화학 등을 공부한 이들이 왜 연구실의 책상 대신 격납고 같은 시험동에서 오들오들 떨며 작업복을 입고, 연필 대신 각종 공구를 손에 들고 있는 걸까? 또 이들은 왜 꼬박 6개월 동안을 똑같은 블레이드 하나에 매달려 밤을 잊은 채로 열심인 걸까? 스스로를 바람난 사람이라 인정 하는, 자타공인 바람난 사람들의 땀과 열정, 그리고 그 속에 숨은 해상풍력강국의 꿈을 만나본다. 주요내용 문이 열리면 마징가Z나 로봇 태권V가 날아오를 것만 같은 곳, 또 어찌 보면 항공기 격납고 같기도 한 곳, 그곳에서 45미터짜리 대형 블레이드 하나에 매달려 있는 사람들이 있다. 육지에서와는 달리 바닷가에서는, 오직 로프 하나에만 의지한 채로 80m 상공의 높은 타워에 매달려 있는 사람이 있다. 마치 "걸리버 여행기" 이야기 속 릴리푸트의 소인들이 걸리버에 매달린 듯 45미터짜리 대형 블레이드와 80m 높이의 거대한 타워에 매달려 있는 사람들. 도대체 이들은 누구인가? 도대체 이들은 무얼 위해 극한의 현장에서 일하는 걸까? 스스로를 "바람났다” 말하는 사람들의 바람난 사연! 2월 9일 밤 12시 3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