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1 · 221화

서바이벌 도전! 스타트업 2부 IT 정글에서 길을 찾다

2012-12-13 47분

회차 줄거리

■ 기획의도 IT의 메카 실리콘밸리에서 창업을 위해 발로 뛰고 있는 젊은이들 1차 서류심사, 2차 사업계획서 발표심사 3차 사업성 검증테스트 중간평가를 거쳐 이제 16팀만이 남았다. 11주 실리콘밸리에서 땀흘린 결실, 과연 누가 맺을 것인가? 최종 우승팀이 공개된다!! 중소기업청과 창업진흥원에서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은 ‘글로벌 청년창업-실리콘밸리 진출’ 프로그램! 실리콘밸리로 건너간 26개 팀이 6주간의 교육을 받으며 사업을 구체화 시켰다. 그 노력의 대가로 중간평가에서 살아남은 16개팀 이제 본격적으로 상품제작에 나섰는데.. 어떤 팀은 철두철미한 계획대로 현지 인력까지 충원시키며 사업을 구체화 시켜나가는 반면 어떤 팀은 마지막 의외의 복병을 아이템 전면 수정에 나서고 어떤 팀은 시장성 확보하기 위해 거리에 나서기도 한다. 과연 실리콘밸리에서 어떤 전략이 살아남을 것인가?? 실리콘밸리 스타트 업 도전과정을 통해 우리나라 IT 산업이 나아가야할 길을 찾아본다. ■ 주요 내용 #프롤로그 #야심만만 홍보 중에 의외의 복병을 만나다 한국에서 실시간 인터넷 방송 서비스 사이트를 개발하며 IT계 샛별로 인정받았던 장진호씨~ 그 후에도 여러 가지 앱과 웹을 만들며 보장받은 성공가도를 달렸는데.. 돌연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바로 실리콘밸리라는 큰 무대에 서보기로 한 것!! 그동안의 성공 노하우를 총동원해 만든 안정적인 앱, 심사위원들의 평가도 좋았다. 이제 남은 시간 홍보에 전념해 유저를 늘리기만 하면 될 것 같았는데.. 현지 투자자와 상담중 의외의 복병을 만났다!! 앱에 저작료를 내며 사용 중인 캐릭터를 현지 투자가들이 문제 삼고 나선 것.. 저작료를 빼고나면 수익성이 별로라는 것.. 그대로라면 어느 누구도 투자하지 않을 거라는데.. 과연 그는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인가? #실리콘밸리에서 길을 잃다 스마트 리모콘변환기를 활용해 미디어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는 김창환, 김형태팀 아이디어 좋고~ 사업성도 좋도~ 지금껏 문제점 한번 지적당하지 않고 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