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1 · 230화
코이카 기후변화대응 프로젝트 "아시아의 아침을 바꾸다"
회차 줄거리
■ 기획의도 기후변화, 생명이 위태로운 지구촌 기후변화로 발생한 재해로 인해 지구촌 곳곳에 많은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삶의 터전이 메마르고, 이전에 없던 재해가 발생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희망을 잃고 하루하루를 힘겹게 살아가고 있다. 우리와 가까운 아시아 국가들도 예외는 아니다. 아시아는 급속한 경제 성장과 산업화를 이뤘지만 주거, 에너지, 식수, 하수 처리와 같은 기본 시설조차 없어서 태풍과 홍수, 가뭄 등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해에 취약 하다. 뿐만 아니라 높은 에너지 수입 의존도와 에너지 수요의 증가는 지구 온난화에 도 심각한 문제를 초래하고 있다. 기후변화로 생명이 위태로운 아시아. 그들과 함께 고통을 나누고 기후변화 문제를 함께 해결하기 위해 대한민국이 녹색 희망을 전달하고 있다. Green Morning Asia -동아시아기후파트너십이 여는 아시아의 새아침 대한민국의 이름으로 개발도상국에 녹색 희망을 전하는 동아시아 기후 파트너십은 기후변화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아시아 국가에 우리의 녹색 성장 기술과 노하우를 나누는 국제개발협력 사업이다. 개발도상국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기후변화에 대응 하고 지속가능한 개발을 목적으로 녹색성장 패러다임을 아시아 전역에 전파하고자 하는 것이다. 공적개발원조 수혜국에서 공여국이 된 유일한 나라 한국. 지구촌 전체의 절대적인 과제인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아시아 개도국들의 녹색성장을 도와 그린 모닝 아시아를 만들어가고 있는 사람들. 아시아의 아침을 바꾸고 아시아의 미래를 바꾸고 있는 그들의 녹색 희망 이야기를 만난다. ■ 주요내용 ① 스리랑카 # 기상위성 데이터 수신 분석시스템으로 기후를 예측하라! 2011년 1월. 스리랑카를 덮친 18년 만의 최악의 폭우. 이로 인해 100만 여 명의 이재민이 발생하고 전체 농경지의 3분의 1이 물에 잠겼다. 홍수의 직접적인 피해를 입은 스리랑카의 동부, 꾸루네갈라 마을은 2년이 지난 지금 까지 그 때의 상처를 고스란히 안고 살아가고 있다. 독일의 저먼워치가 발표한 기후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