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1 · 231화

야전병원 24시

2013-02-21 46분

회차 줄거리

■ 기획의도 군에 아들, 딸을 보낸 부모들의 가장 큰 바람은 ‘아픈데 없이 몸 건강하게 전역’ 하는 일이다. 이에 본 프로그램은 입대에서부터 제대까지 군 장병들이 겪을 수 있는 의료 관련 상황들과 현장들을 밀착 취재하여 2013년 현재 군 의료서비스의 실태를 점검함 으로써 국방부가 추진하고 있는 군 의료체계 개선의 방향을 시청자들과 함께 공유하 고 대안을 모색해보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 ■ 주요내용 # 진화하는 군 의료현장 대전의 국군의무학교. 한국군 최초로 문을 연 세이브 센터에서 펼쳐지는 한미합동 전장 시뮬레이션 훈련. 인체와 유사한 상황을 연출하는 고가의 최첨단 장비를 활용해 실전에서의 의무지원 능력과 팀워크를 키우는 등 지금 우리의 군 의료현장이 진화하고 있다. # 훈련소부터 격오지 전방부대까지! 신속하고 확실하게! 훈련이나 근무 중 갑자기 응급 상황이 일어난다면? 만성질환을 갖고 있다면? 육군훈련소의 훈련과정부터 격오지 전방부대까지 신속한 응급조치 과정과 장병들의 평상시 건강관리를 살펴본다. # 심정지 환자를 살려라! 훈련 도중 갑자기 의식을 싫고 심정지가 일어난 실제 환자 신속한 후송에 이어 뇌손상을 막기 위한 저체온 요법이 실시되는데... 과연, 환자는 무사히 의식을 회복하고 건강을 되찾을 수 있을까? # 지금, 군 병원이 변화하고 있다. 최첨단 장비와 시설 확보는 물론 대학병원의 민간교수 초빙, 군의관의 자질 향상을 위한 노력 등 변화하는 군 병원의 모습을 실제 사례를 통해 들여다본다. #입소에서 전역까지! 훈련소 입소와 동시에 실시되는 정밀 건강검진 뇌수막염과 같은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한 예방의학실 설치와 운영 장병들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셔틀버스 운행 상병 진급시 실시되는 상병 건강검진 등 입소에서 전역까지 책임지는 군 의료서비스의 현장 # 든든한 군 의료지원체계가 강한 군을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