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1 · 253화

미래의 삶, 친환경 소비로 바꾸다

2013-12-26 47분

회차 줄거리

당신이 몰랐던 친환경 소비의 모든 것을 파헤친다. 넘쳐나는 친환경 제품을 소비하 는 당신은 얼마나 현명한 소비를 하고 계십니까? ‘친환경’이 화두가 되고 있는 요즘, 친환경 소비의 중요성은 점점 강조되고 있고, 친 환경을 가장한 ‘그린워싱’ 또한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 되고 있다. (*그린워싱이란 green과 white washing(세탁)의 합성어로 기업들이 실질적인 친환 경경영과는 거리가 있지만 녹색경영을 표방하는 것처럼 홍보하는 것을 말한다.) 이러한 때 우리보다 발 빠르게 국민들의 인식전환과 함께 탄탄한 제도를 마련하면 서 국가를 친환경 강국 반열에 올려놓은 유럽의 환경 강국, 독일과 스웨덴. 이러한 국가의 노력으로 인해, 독일과 스웨덴 국민의 친환경소비에 대한 의식은 더욱 높아 졌고 그들은 더욱 건강해졌다. 환경 강국의 스웨덴과 독일, 그 현장을 'MBC 다큐프 라임‘에서 다녀왔다. 현재 스웨덴에서는 각 마트마다 그린코너가 자리 잡고 있으며 재활용 자판기를 통 해 국민들의 환경 친화적인 생활을 지원해주고, 세계적으로 친환경 도시의 선두주자 인 독일에서는 식료품뿐만 아니라 자동차, 중장비 등에도 독일의 환경마크인 ‘블루 엔젤’ 마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이 ‘블루엔젤’ 마크는 우리나라 기업들도 획 득한 바 있다. 세계적으로 친환경 열풍이 불고 있는 지금, 우리나라에서도 환경 친화적인 것에 우 위를 두고 소비자들이 직접 친환경 제품을 생산하고, 허위광고로 소비자들의 시선 을 끄는 제품(그린워싱)을 잡아내기도 한다. 또한 우리 정부에서는 ‘그린카드’라는 제도를 도입하여 활발하게 사용하고 있는 사례를 보여준다. 이에 ‘MBC 다큐프라임’에서는 친환경 선진국들의 친환경 정책과 실생활에서의 적용 사례와 소비 사례, 국내에서 싹트고 있는 친환경 라이프스타일과 친환경 소비의 올 바른 방법까지 소개한다. 더불어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친환경 제품 속에서 우리 모두를 지키기 위한 진짜 친 환경 소비에 대해 알아보고, 왜 대한민국은 친환경 소비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