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1 · 257화

희망동행, 겨울캠프를 가다

2014-02-06 47분

회차 줄거리

내일은 우리의 것! 미래의 희망을 선물하는 ‘2014 드림 클래스 겨울캠프’ 우리 사회의 역동성과 사회통합의 원천이었던 ‘개천에서 용 난다’는 신화가 사라지 고 있다. 학습에 대한 의지는 있으나 교육기회에서 소외된 학생들의 희망상실은 장 기적으로 인적자원 약화를 초래하여 국가경쟁력 및 한국경제의 기반을 약화시킬 것 이다. 이렇듯 우리 사회의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는 양극화 완화를 위해 국가, 기업, 시민사회의 관심과 책임이 증폭되고 있다. 에서는 학습의 기회 가 적은 읍‧면‧도서 지역 아이들이 모인 ‘드림 클래스 겨울캠프’를 취재, 배움과 나 눔의 장, 그리고 소통의 장으로 이어지는 즐거운 여정을 다큐멘터리로 제작해 시청 자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주고자 한다. # 프롤로그, 드림 클래스 겨울캠프를 준비하는 우도 소녀 ‘혜미’ 제주도 동쪽 끝. 섬 안에 또 다른 섬이라 불리는 우도. 이곳에 사는 중학생들은 모두 12명. 이 섬에서 태어난 순수 소녀 혜미는 이번 겨울방학을 아주 특별한 곳에서 보내 게 되었다는데... 아름다운 우리나라를 세계 곳곳에 알리고 싶어 외교관을 꿈꿔왔던 혜미의 즐거운 여정을 함께 만나보자. # 청소년들에게 미래의 희망을 전하는 드림 클래스 겨울캠프 ! 1월 7일부터 27일까지 읍‧면‧도서 지역에 사는 중학생 3,000명을 대상으로 전국 10개 대학 캠퍼스에서 진행되는 이 캠프는 학생들에게는 다양하고 깊이 있는 학습 을 통해 꿈을 실현할 수 있게 도와준다. 그리고 아이들을 가르치는 대학생 멘토들에 게는 잊지 못할 추억과 보람을 선물해준다는데... 미래의 희망이 될 아이들의 웃음, 그리고 꿈에 대한 열정, 그 속에서 열정적인 강의와 인생 멘토 역할을 하는 풋풋한 대학생들을 소개한다. # 설레는 마음을 품은 아이들과 선생님의 첫 만남, 그리고 첫 수업 21일 동안 가족처럼 지낼 10명의 중학생과 3명의 대학생이 한 반을 이뤘다. 설레는 마음으로 자기소개하고 처음으로 이름을 나누는 시간. 그리고 긴장되는 마음으로 듣 는 첫 수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