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1 · 260화

지구를 살리는 착한 스포츠

2014-03-13 46분

회차 줄거리

거대한 경기장, 힘찬 선수들의 움직임, 열광하는 사람들의 함성 우리가 스포츠를 즐기는 동안 지구는 병들어가고 있다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이 열린 16일 동안 배출된 이산화탄소량 27만 톤 미국 미식축구 경기와 야구경기에서 배출되는 일회용 종이컵 5만 개 경기장 건설로 훼손되는 자연환경 환경파괴의 주범이라는 오명을 벗고 환경보호 전도사로 나선 스포츠계! 지구를 살리기 위한 스포츠의 착한 변화, 친환경 움직임을 살펴본다. # 지속 가능한 런던 올림픽 2012년 런던올림픽의 주요 테마는 ‘지속가능한 친환경 올림픽’이었다. 화려한 외형보 다 올림픽 이후의 활용까지 생각한 조립식 경기장 설계. 일회성을 끝나는 잔치가 아 니라 지속 가능한 올림픽을 바라보는 것이 런던 올림픽의 핵심이었다. 런던이 친환 경 올림픽을 개최하기 위해 했던 노력을 살펴보고 햇볕을 이용한 난방, 빗물 재활용 시설을 사용한 친환경 설계 축구구단을 방문하여 자연과 함께하는 스포츠에 대해 알 아본다. # 친환경 컨설팅 ‘에코체크’ 와 스포츠 시합을 위한 환경 안내서 ‘그린챔피언’ 환경 파괴를 이유로 동계올림픽 유치 도전을 포기한 독일 시민들. 환경 보호에 적극 적인 독일 시민들의 모습을 엿볼 수 있는 친환경 시설 컨설팅을 함께하며 탄소를 줄 이는 지혜를 배워본다. 스포츠시설의 건설, 개수, 경기 시행계획 등의 세부적인 내용 을 제시해놓은 ‘그린챔피언’ 스포츠 경기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알고 계획단계에서 부터 환경적인 영향을 고려하는 독일 스포츠의 친환경 노력을 알아본다. # 대한민국 스포츠계도 탄소저감을 위해 뛴다. 대한민국 스포츠계도 ‘친환경 바람’ 거세게 불고 있다.구단과 팬들이 하나 되어 실천 하는 ‘그린스포츠’ 캠페인 일회용 응원 도구 대신 재활용 가능한 응원 도구를 사용하 고 경기가 끝난 후 분리수거에 동참하는 스포츠팬들의 모습을 담아본다 # 인천아시아경기대회, 국내최초 ‘저탄소친환경’대회개최를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