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1 · 260화
지구를 살리는 착한 스포츠
회차 줄거리
거대한 경기장, 힘찬 선수들의 움직임, 열광하는 사람들의 함성 우리가 스포츠를 즐기는 동안 지구는 병들어가고 있다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이 열린 16일 동안 배출된 이산화탄소량 27만 톤 미국 미식축구 경기와 야구경기에서 배출되는 일회용 종이컵 5만 개 경기장 건설로 훼손되는 자연환경 환경파괴의 주범이라는 오명을 벗고 환경보호 전도사로 나선 스포츠계! 지구를 살리기 위한 스포츠의 착한 변화, 친환경 움직임을 살펴본다. # 지속 가능한 런던 올림픽 2012년 런던올림픽의 주요 테마는 ‘지속가능한 친환경 올림픽’이었다. 화려한 외형보 다 올림픽 이후의 활용까지 생각한 조립식 경기장 설계. 일회성을 끝나는 잔치가 아 니라 지속 가능한 올림픽을 바라보는 것이 런던 올림픽의 핵심이었다. 런던이 친환 경 올림픽을 개최하기 위해 했던 노력을 살펴보고 햇볕을 이용한 난방, 빗물 재활용 시설을 사용한 친환경 설계 축구구단을 방문하여 자연과 함께하는 스포츠에 대해 알 아본다. # 친환경 컨설팅 ‘에코체크’ 와 스포츠 시합을 위한 환경 안내서 ‘그린챔피언’ 환경 파괴를 이유로 동계올림픽 유치 도전을 포기한 독일 시민들. 환경 보호에 적극 적인 독일 시민들의 모습을 엿볼 수 있는 친환경 시설 컨설팅을 함께하며 탄소를 줄 이는 지혜를 배워본다. 스포츠시설의 건설, 개수, 경기 시행계획 등의 세부적인 내용 을 제시해놓은 ‘그린챔피언’ 스포츠 경기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알고 계획단계에서 부터 환경적인 영향을 고려하는 독일 스포츠의 친환경 노력을 알아본다. # 대한민국 스포츠계도 탄소저감을 위해 뛴다. 대한민국 스포츠계도 ‘친환경 바람’ 거세게 불고 있다.구단과 팬들이 하나 되어 실천 하는 ‘그린스포츠’ 캠페인 일회용 응원 도구 대신 재활용 가능한 응원 도구를 사용하 고 경기가 끝난 후 분리수거에 동참하는 스포츠팬들의 모습을 담아본다 # 인천아시아경기대회, 국내최초 ‘저탄소친환경’대회개최를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