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1 · 265화
K-MUSIC 세계음악시장을 두드리다!
회차 줄거리
1. 세계 음악 시장의 통과의례, SXSW 현장을 가다 3월 11일.. 미국 오스틴에 세계 음악마켓의 하나인 SXSW가 열렸다.. 올해는 윤도현밴드, 노브레인, 크라잉넛, 잠비나이, 이디오테잎 등 한국을 대표하는 밴드와 현아, 박재범등 15팀이 SXSW 행사에 참가했다.. 특히 지난해부터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지원으로 열린 ‘케이팝 나이트 아웃’ 에서는 한국의 다양한 음악들이 소개됐는데, 새벽까지 이어진 공연에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 을 얻었다. 이처럼, 활발하게 해외진출을 하고 있는 한국의 다양한 뮤지션들... 과연, 세계 음악시장에서의 한국 음악 성장가능성은 있는 것인가? 특히, 음악산업로서의 가치와 잠재력을 갖고 있는지, 해외진출을 위해 한국의 뮤지 션들이 다양한 활동과 노력을 어떤 활동과 노력을 하는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그 가능성을 확인해본다. 2. 독특한 음색으로 세계인을 울리다. 우리나라 전통악기인 해금, 거문고 그리고 일렉트로닉 기타가 만나 독특한 선율을 선보이는 퓨전 국악밴드 "잠비나이” SXSW "케이팝 나이트 아웃”에 참가한 잠비나이는 그 외에도 6개의 공연을 소화해냈는데.. 특히, 한 야외공연장에 서 한 공연에서는 외국인들이 우리 국악기의 연주가 시작되자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 고, 어떤 외국인은 해금연주에 눈물을 흘리기까지... 이렇게 독창적인 음악적 시도로 해외 관객들을 놀라게 한 잠비나이를 통해 우리 음악의 다양성을 보여주고, 해외에서도 인정받고 있는 한국 밴드를 소개한다. 3. 왜, 해외진출을 해야하나? SXSW 총 제임자 제임스 마이너는 "미국인은 여전히 케이팝을 아이돌의 음악으로 인지하고 있지만 SXSW는 한국의 다양한 음악과 그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라고 말했다...현재 세계 음악시장 점유율 1위는 미국, 2위는 일본, 3위는 영국, 록의 본고 장인 미국과 영국의 점유율이 30%를 넘는데.. 특히 공연위주의 밴드의 활동은 음악 시장에서의 역할이 더욱 큰데.. 때문에 세계음악시장으로의 진출을 위해서는 아이 돌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