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1 · 277화
청년, 세계를 품다! "드림티켓"
회차 줄거리
"당신에게 꿈을 이룰 수 있는 티켓이 주어진다면...?” 취업전쟁에 청춘을 저당 잡힌 이 땅의 젊은이들! 그들에게 꿈을 향한 도전의 기회, 드림티켓이 제공된다! ‘꿈’, ‘일자리’를 찾아 도전하는 청년들에게 전하는 해외취업과 해외창업의 리얼 스토리! 드림티켓은 해외 무대에 도전하는 청년들에게 새로운 지침서가 될 것이며, 그들의 무한 잠재력을 일깨우는 특별한 계기가 될 것이다. 해외 취업&창업의 ‘꿈’을 현실로 만들어주는 꿈의 티켓, 지금 당신에게 ‘드림티켓’이 발부된다! ▣ 주요 내용 (* 나레이션 – 배우 ‘성혁’ / "왔다! 장보리" 문지상 役) # 2014년, 서울 노량진 역 취업 고시촌이라 불리는 노량진의 저녁은 분주하다. 누군가는 집으로 돌아가는 퇴근 시간, 거리에서 끼니를 때우는 청년들의 모습이 눈에 뛰는데... 노량진에 청춘을 저당 잡힌 취업 준비생들... ‘일자리’를 얻기 위해 그들에게 주어진 식사시간은 단, 5분밖에 되지 않는다. ‘일자리’를 찾기 위해 거리에서 끼니를 때우고 100명이 넘는 강의실에 앉아 공부를 하고 트렌디한 카페에서 즐기는 아메리카노 대신 노량진 스터디 카페로 향한 청년들의 이야기를 만나본다. # 청년 구직자 950만 시대. 좁은 취업의 문을 뚫기 위해 자신만의 ‘스펙’들을 구축하고 있는 청년들이 새로운 돌파구로 선택한 것은 보다 넓은 세상으로 나가 글로벌 경쟁을 펼치는 ‘해외 취업 & 창업’ 전국 각지에서 모인 청년들로 인산 인해를 이루는 해외취업 박람회 현장. 실질적인 정보와 채용의 기회를 얻을 수 있는 이곳에 모인 청년들의 이야기를 만나본다. # 청년 세계를 품다! "드림티켓" 해외에서 ‘일자리’를 찾고 있는 취업 준비생들과 청년 창업자들에게 특별한 기회가 주어졌다. 중국의 글로벌 기업에서 일할 수 있는 채용의 기회와 중국 창업 지원금 30만 위안 (한화 약5천만원 상당) 지원 등 중국 옌청시에서 꿈을 펼칠 수 있는 취업 * 창업 서바이벌을 진행. 전국 각지에서 몰려든 지원자들 중 1차 서류 심사,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