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1 · 340화
덫에 걸린 바다
2018-12-23 44분
회차 줄거리
▶ 1년에 바다에 버려지는 쓰레기 18만 톤! 물고기는 사라지고 쓰레기만 남은 바다 우리가 알던 아름다운 바다는 더 이상 없다? 바다는 이미 오래전부터 경고의 사인을 보내고 있었다 그 사인의 시작은 떼 지어 헤엄치던 물고기가 점점 줄어들더니 어느 순간 사라져버렸다 이미 국산 명태는 완전히 사라졌고 고등어, 갈치, 오징어 등등 흔하디흔한 국민 생선들마저 약속이라도 한 듯 우리 바다에서 사라지고 있는데... 이렇게 사라진 생선은 우리의 밥상을 바꾸고 위협까지 하는 현실 ▶ 우리는 후손들에게 어떤 바다를 물려 줄 것인가? 바다에서 사라져가는 물고기는 어업종사자뿐만 아니라 일반 대중들이 먹고사는 문제와도 직결돼 있다 그리고 요즘 새로운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폐어구 바다에 버려진 그물이나 통발에 걸려 죽는 고기가 생산량에 위협을 가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으며 이런 유령어구로 인해 연간 어획량의 약 10% 가 손실되고 있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