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1 · 341화

우리를 마음껏 숨 쉬게 할 재생 에너지

2018-12-30 45분

회차 줄거리

30일 오전 7시 10분에 방송되는<MBC 다큐프라임-우리를 마음껏 숨 쉬게 할 재생 에너지〉에서는 우리 건강과 생존까지 위협하는 기후변화의 원인에 대해 살펴보고, 그 대안으로 재생 에너지의 필요성과 미세먼지에서 벗어나는 길을 찾아본다. 언제부터인가 삶의 일부가 되어 버릴 만큼 당연해진 미세먼지. 전 세계의 이상 기후 와 특히 올여름 우리나라를 강타한 전무후무한 폭염은 기후변화가 먼 미래의 일이 아닌 우리 눈앞에 닥친 현실임을 온몸으로 느끼게 해줬다. 이상 기후에 대처하는 우 리의 자세, 우리를 마음껏 숨 쉬게 할 방법은 없을까? 이 궁금증을 해결해 주기 위해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윤순진 교수가 나섰다. MC 조우종을 비롯한 개그맨 정성호, 국악인 김나니, MBC 아나운서 이영은, 방송인 자 히드 후세인, 그리고 환경 문제에 관심이 많은 시민이 참여해 평소 궁금했던 환경 문 제와 에너지에 대해 알아본다. 윤 교수는 이상 기후를 막고 미세먼지를 줄일 방법은 화석 위주의 에너지 소비에서 재생 에너지로의 전환이 제일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지금 우리 삶에서 무엇이 제일 환경을 파괴하는 주범인지, 재생 에너지가 어떻게 우리를 마음껏 숨 쉬게 할지 < MBC 다큐프라임"에서 낱낱이 밝혀진다. ▶ 대기 오염의 주범, 노후화된 난방 시설과 경유차 우리 삶에서 꼭 필요한 보일러와 자동차. 안 쓸 수는 없다. 하지만 잘 써야 한다. 10 년 이상 노후화된 보일러는 초미세먼지를 발생시키는 주원인이다. 친환경 보일러 교 체 시 난방비 절감과 다양한 혜택에 대해 알아보고 몇 해 전 대한민국을 발칵 뒤집었 던 디젤 게이트의 숨은 뒷이야기, 대중교통 이용 장려를 위한 기발한 아이디어까지! 그동안 궁금했던 이야기를 속 시원하게 밝힌다. ▶ 에너지 전환은 선택 아닌 필수! 우리나라의 재생 에너지 전환 비율은 2017년 기준 2.8%, 10~30%를 웃도는 다른 OECD 국가보다 턱없이 부족하다. 에너지에 대한 인식 전환이 필요한 때이다. 이제 우리나라에도 대규모 태양광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