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1 · 356화
국제개발협력, 미생 탈출의 사다리
2019-11-24 42분
회차 줄거리
○...세계가 그들의 무대 ○...열정으로 세상과 소통하다 ○...국제개발협력 글로벌 인재들을 만나다 "현장에서 배우고” □대기업을 다니다가 잊고 있었던 자신의 꿈을 찾아 홀연히 사표를 내고 동티모르 인 턴으로 떠난 박한울 코이카 동티모르 사무소 부소장. 새로운 일, 가슴 뛰는 일에 도 전하지 않는다면 당첨될 복권을 손에 쥐고도 긁지 않는 것이라고 말한다. "전문성을 키우며” □세상에 존재하는 불공평을 줄여가는 일, 그것이 바로 국제개발협력이라고 말하는 아쇼카 본부 김윤정씨. 서울대 사범대에서 역사교육학을 전공하며 역사교수가 되겠 다던 오랜 꿈을 과감히 내려놓고 국제개발협력 전문가가 되어 워싱턴 DC에 입성까 지 거침없는 그녀의 도전이 아름답다. 언어로 소통하고 □진정 필요한 도움을 주기 위해선 언어부터 배워야겠다고 생각하고 현지인들과 어울리며 적극적으로 현지어를 배웠던 코트라 프놈펜 무역관 이치호씨. 남들의 잣대가 아닌 자기 자신에게 집중하고, 자신이 진정 원하는 것에 솔직했던 그에게서 ‘소확행’을 배운다. 음식으로 도전한다 □아프리카 청년들의 사회적, 경제적 자립을 위해 아프리카 음식으로 소통하고 인큐베이팅하는 소셜벤처, 『키자미테이블』 공동대표, 엄소희씨. 소외받고 있던 아프리카의 음식과 문화에 스토리를 담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