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1 · 448화
불패신화를 만나다!- KCTC전문대항군연대
회차 줄거리
▶ 육군과 싸우는 육군, 우리나라 유일의 전문대항군연대 강원도 인제 깊고 깊은 산 속, 육군과 싸우는 육군 부대가 있다. 어떤 부대와 싸워도 패하지 않는다는 전설의 부대, 평범한 군인도 비범한 전사로 만드는 최고의 카운터파트너. 우리나라 유일의 "전문대항군연대"가 그 주인공이다. 이름처럼 전문적인 대항군, 즉 적의 역할을 수행하는 전투훈련 부대인 "전문대항군연대"는 부대의 상징이자 별칭이 ‘전갈부대’일 정도로 신속하고 은밀하며, 치명적인 공격으로 유명하다. 특히 다른 부대와의 무박 4일 전투훈련 프로그램은 실전만큼이나 치열하고, 지독한 것으로 유명하다. 실제로 지금까지의 모든 전투에서 한 번도 진 적이 없다는데…. 그래서일까? ‘나무 위에서 잠을 잔다.’, ‘1대 30으로 싸워도 이긴다.’ 등 전갈부대를 둘러싼 소문도 무시무시하다. 실제로 이제 막 "전문대항군연대"에 입소한 새내기 용사들의 혹독한 전갈교육대 훈련부터 평소에도 1,000미터 고지를 오르내리는 산악훈련과 고지전, 쌍방 교전, 건물지역 전투 등 강도 높은 훈련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소문으로만 무성했던 "전문대항군연대". 과연 실제 모습은 어떨지 "전문대항군연대"의 훈련과정과 신임소위들과의 무박 4일 전투훈련을 통해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전문대항군연대"의 진짜 모습을 공개한다. ▶ 영화보다 더 짜릿하고, 실전보다 더 실감나는 과학화 전투훈련의 요람, 대한민국 국방력의 클라쓰를 보고 싶다면, 바로 이곳을 찾아가면 된다. . 여의도의 41.6배 규모, 약 160km에 달하는 전술도로와 건물지역 전투, 공중강습 작전, 도하작전 등 특수작전 훈련이 가능한 훈련장을 갖추고, 총 48종 8만 5,000여 점의 훈련 장비를 보유한 이곳에선 일명 ‘피 흘리지 않는 전투’, 실제 전투와 다름없는 과학화 전투훈련이 진행된다. 과학화 전투훈련이란 전자장비를 이용한 대규모의 모의 전투 시스템에서 고도로 훈련된 대항군 부대와 맞서 싸우며 실전에 가까운 대규모 훈련을 하는 것을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