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
1화 · 2017-07-141화촨바오가 10년 만에 할머니를 찾아온다. 빚에 쪼들린 그의 관심은 재산 상속뿐. 현대와 1950년대를 잇는 소용돌이 속에서 식당을 둘러싼 운명적 연결고리가 모습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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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년대 대만, 앳된 두 여인이 만나다. 안주인과 가정부로 맺은 인연. 요리를 매개로 서로의 삶에 파고들어 수십 년 풍파를 견뎌낸다. 찬란했던 그 시절 그녀들의 이야기.
촨바오가 10년 만에 할머니를 찾아온다. 빚에 쪼들린 그의 관심은 재산 상속뿐. 현대와 1950년대를 잇는 소용돌이 속에서 식당을 둘러싼 운명적 연결고리가 모습을 드러낸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촨바오가 할머니의 수첩에서 발견한 낡은 사진 속 두 여인. 수십 년 전 페이메이는 사오칭과 사랑에 빠지고, 춘은 옷가게에서 일을 시작한다. 둘의 인연은 어떻게 이어질까?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촨바오에게 식당일을 가르치는 할머니. 그러나 결과는 영 신통치 않다. 사오칭과 결혼한 페이메이는 집안일로 애를 먹다가 쌀 배달을 온 춘에게서 뜻밖의 제안을 받는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집에 놀러 온 사오칭 동료들의 음식 불평을 듣게 된 페이메이. 충격에 빠져 요리를 배우기로 마음먹는다. 촨바오에게 빚이 있다는 걸 안 할머니는 빚쟁이와 협상을 시도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뜻밖의 소식에 한달음에 달려온 촨바오, 식당을 살리기로 결심한다. 춘의 도움으로 페이메이의 요리실력은 일취월장하고 춘과 이푸, 왕구샤의 엇갈린 관계가 이어진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할머니의 과거를 알아가는 촨바오. 페이메이는 방송 출연을 제안받고, 춘의 삶도 덩달아 변화한다. 춘의 가족이 되고픈 왕구샤. 간절한 그의 마음을 춘은 받아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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