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분을 사러 밖에 나갔지만 느려서 진땀빼는 늘. 편의점 알바를 하는데 진상 손님과 마주친 알. 말썽부려서 회사에서 혼나고 큰 사고를 치는 길. 이 들은 앞으로 잘 해나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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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릿느릿 나무늘보 늘 시즌 1
빠르고 복잡한 정글 같은 도심 속 주택가 5층 옥탑방. 나무늘보 늘, 아르마딜로 알, 개미핥기 길 세 친구가 물질적으로 부족하지만 나름의 방법으로 행복하게 살아가는 모습을 통해, 관객들에게 재미와 웃음, 소소한 일상 속의 행복을 이야기하는 프로그램
시즌 1 전체 회차
49편무더운 여름, 너무 더워 옆의 선풍기를 키고 싶은 늘. 귀찮은 늘은 누운채로 선풍기를 키려 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알은 길을 걸어가던 도중 집에서 놀고 있는 늘과 메신저 채팅을 한다. 늘의 느린 타자속도와 답장에 짜증이 나고 결국 폭발하는 알. 늘은 채팅을 빨리 보내려고 안간힘을 쓰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천천히 드립커피를 로스팅해 따라 마시는 길과 대조적으로 빠르게 타먹을 수 있는 믹스커피를 즐기는 알. 거기에 반해 다른 커피취향을 가진 늘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편의점에서 열정적으로 아르바이트를 하는 알. 그러던 중 점장님이 들어와 알바를 잘 하고있는 알을 칭찬하며 시급을 올리니 마니 하며 얘기를 흘리고 간다. 그 말에 더욱 사기가 오른 알의 넘치는 열정이 화를 부르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샌드위치 점장이 공장에서 제조되어 편의점으로 배달되는 과정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퇴근하고 돌아온 알이 피곤해서 문 앞에 쓰러져 엎드려 있는데 가위에 눌린다. 그리고 스산한 분위기 속에 눈 앞에 나타나는 귀신. 자고 있던 길도 식은 땀을 흘리며 깬다. 길에게도 귀신이 나타난다. 이번에 귀신은 쿨쿨 자고 있는 늘에게 접근 하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천천히 움직이는 늘에게는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깔끔한 사무실의 뷰를 배경으로 하고 사장이 뻣뻣하게 회사를 소개하는 인터뷰에 응한다. 벌레의 출현으로 조금씩 웅성거리는 직원들. 점점 인터뷰하기 난감한 상황으로 몰리고 연출된 홍보영상인게 탄로 나버린다. 직원들은 자신들의 주특기를 이용해 벌레를 잡으러 다니며 각자 인터뷰에 응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시끄러운 알람 소리에 잠이 깬 알. 그 이후에 울리는 알람 소리. 늘은 계속 울리는 알람 소리에도 계속 잠을 자고 알은 점점 화가 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편의점에서 점장이 알에게 하는게 뭐가 있냐며 구박하고 편의점을 나가버린다. 두고보자며 복수를 다짐하는 알. 그리고 다음날, 알바에 출석하지 않은 알을 잘라버리겠다며 이를 아득바득 갈고있는 점장의 앞에 낯익은 모습의 누군가 나타나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크리스마스 도심. 시끄러운 번화가 벤치에 앉아서 잔잔한 음악을 들으며 크리스마스를 맡는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늘은 산타 할아버지에게 선물을 받기를 기대한다. 하지만 알과 길의 장난으로 눈물을 흘리게 되고 늘은 선물을 받을 수 없다며 하루종일 슬퍼한다. 알과 길은 미안한 마음에 그런 늘에게 밤에 몰래 선물을 주려고 하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퇴근 10분 전의 사무실. 각자의 일을 하고있는 직원들. 고요한 적막을 깨는 샤샤의 핸드폰 메세지 알림소리. 6시 정각이 되면 알아서들 퇴근하라는 사장의 문자였다. 직원들 모두 기뻐하며 칼퇴근을 하면 제일먼저 해야할 일들을 계획하며 정각이 되기만을 기다린다. 고대하던 퇴근시간이 되고 너나할것없이 회사를 나갈 준비를 하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편의점 점장에게 매출문제로 한 소리 듣고 있는 알. 한참 털리던 중 다음파트 알바생인 우포가 등장한다. 우포에게 인수인계를 하려는 순간, 점장이 알바 한명은 자르던지 해야 하겠다는 의미심장한 말을 흘리고 가고, 둘의 묘한 신경전이 시작되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몸무게를 잰 길은 자신의 몸무게에 충격을 받는다. 충격 받은 후로 하염없이 우는 길에게 늘이 다이어트를 해보라고 조언을 한다. 길은 계획을 짜 다이어트를 하기 시작하는데 …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성질이 급한 알은 뭐든 빨리 행동하려고 한다. 그런 일상 속에서 알에게 일어나는 일들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스마트폰에 중독된 길. 하루 종일 핸드폰을 붙들고 있는 길을 보고 알과 늘이 도와주려 한다. 길의 핸드폰을 옥상에서 던져도 보고 금고에 보관해 보기도 한다. 그래도 길은 번번히 핸드폰을 되찾는다. 그렇게 길에겐 방법이 없는 듯 싶었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평화로운 옥탑방의 세 명이 모여 신년을 기다리며 각자 소원을 빌어본다. 같은 시각 여러 친구들의 새해나기를 보여준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추운 겨울 이불을 꽁꽁 싸맨 늘이 밥조차 먹는 것을 귀찮아 한다. 이불 밖으로 손조차 빼기 싫어하던 늘은 리모컨을 집기 힘들어 TV 채널을 돌리려고 알을 부른다. 알에게 혼나면서 까지도 이불 속에 몸을 꽁꽁 숨기고 있다. 늘은 잘 시간이 되어서 눕자 주변 불빛이 방해가 된다. 방해되는 형광등과 스탠드를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하루 일과를 마치고 집에 돌아와 쓰러지듯 잠에 빠지려는 알. 그러나 집안의 불빛 때문에 잠에 들지 못한다. 늘이 썼던 방법을 응용해 불을 끄려고 하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늘과 있을 때 무슨 일이든 조금만 짜증이 나면 화가 폭발해버리는 알은 자신의 성격에 대해 돌아 보게 된다. 그리고 인터넷에서 알게 됀 나름의 화를 다스릴 수 있는 방법들을 찾아 해결해 보려 하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새로운 한 해가 시작되고 옥탑방의 주인공 세 명은 각자 새해다짐을 하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늘에 의해 또다시 화가 나는 알은 멘탈이 깨져 폭발 하려한다. 그때 알의 내면 속에서 알에게 말을 거는 봉제인형 제시. 제시는 알에게 멘탈(내면)을 다스릴 수 있는 여러 방법을 소개 시켜 준다. 그리고 실전으로 돌아가 직접 늘과 마주하는 알. 멘탈 속 제시가 도와주는 한편 화를 내지 않고 잘 넘어갈 수 있을 것인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동네 전기가 나간 어느 날의 늘이네 옥탑방. 촛불을 켜고 셋이 모여있는 자리에서 길이가 무서운 이야기를 해준다. 그러자 늘이네 집에 살던 옥탑방 귀신도 이야기를 듣고 장난을 치려고 셋에게 접근하며 무서운 이야기가 계속되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외계인 노동자 우포가 둥둥별에 있는 그리운 가족들과 화상전화를 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아침에 출근하려던 길은 하루종일 집에만 있는 늘의 하루가 궁금해진다. 집안 곳곳에 카메라를 설치해 관찰하기 시작하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늘이가 우쿨렐레를 연주하려 한다. 지켜보단 알, 길 각자의 악기로 함께 연주 해보려하는데 연습부족으로 엉망이 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비가 내리는 한적한 오후. 늘과 길이 커피를 마시고 빗소리를 들으며 여유를 즐기고 있다. 그리고 디저트로 초코과자를 나눠 먹고 있다. 길이 늘에게 초코과자를 맛있게 먹는 방법을 소개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어느 날 화분의 새싹을 발견한 늘. 늘은 그 화분을 애지중지 키우기 시작하고 늘과 화분의 추억이 차곡차곡 쌓여간다. 어느 아침 화분이 사라졌는데 밥을 먹으라고 불러 간 곳에 있는 건…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잔잔한 가을 정취가 물씬 느껴지는 한가로운 오후의 공원. 늘은 커다란 나무에 편하게 기대 책을 읽는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짐을 보관하는 2층 작은 창고. 책장의 책에 그동안 모아둔 쿠폰들을 보며 희열을 느끼는 길. 기쁜 나머지 흥분하여 창고가 울려라 발을 동동 구른다. 진동으로 창고문이 잠겨 그 안에 갇혀버리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해가 뉘엿뉘엿 지는 저녁… 시냇물이 졸졸 흐르는 개울가 옆에서 고기를 구워 먹는 행복한 한 순간을 보여준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창고에 갇힌 채 굶주린 길. 언제 나가게될지 모르는 상황에 계획을 세워우려하지만 이내 실패하고, 좌절하며 흐느낀다. 때마침 늘과 알이 창고문을 열개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늦은 시간에도 업무 중인 사무실에 정전이 일어 난다. 정전으로 업무를 볼 수 없자 사무실 사람들은 젠가를 꺼내어 놀기 시작하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네스코의 샤샤 팀장님에겐 남들에게 말 못할 비밀이 있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네스코 선임 충제가 길에게 ‘바나나를 하루 동안 냉장고에 넣어두면 폭발한다’ 고 장난을 친다. 길은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후임 케이에게 말해준다. 어제 바나나를 냉장고에 넣어둔 케이는 크게 놀라 길과 함께 긴급하게 바나나 제거작전을 펼치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각자의 악기에 익숙해진 세총사. 합주를 시작해본다. 여전히 부족하지만 즐거운 그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아무것도 하기싫은 겨울아침. 이불안에서 따뜻하게 자고 있는 늘에게 움직여야할 사건들이 벌어진다. 과연 귀차니즘의 상징 늘은 이 난관(?)을 어떻게 해쳐나갈것인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알은 출근준비로 늘이 준비한 아침밥을 대신해 패스트푸드를 먹으며 급하게 출근한다. 종일 정신없이 바쁜 하루를 보내느라 제대로 한끼 식사를 못한 알은 힘들게 퇴근한다. 집에 들어선 알을 반기는 늘이가 정성스레 차려놓은 집밥. 그의 하루의 피로와 허기를 달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옥탑방에서 늘, 편의점의 알, 네스코 사무실의 길. 각각의 공간에서 졸음에 빠진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짠돌이 사장 두이 때문에 한번도 회식이란 것을 해본 적이 없는 네스코 직원들…. 케이가 나서서 회식을 하고 싶다고 말한다. 두이가 얼떨결에 허락하게 되고, 회식 메뉴는 사다리타기로 정하기로 하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두꺼비 형제 두일과 두이가 국밥집에서 길로 인한 유치한 다툼이 벌어진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잠에 깨서 출근하는 알을 보는 늘은 문득 자신이 친구들에게 보탬이 될 방법이 없을까 생각한다. 그때 우연히 나무늘보 배역 오디션 모집 포스터가 바람에 실려온다. 늘은 오디션을 보려고 부지런히 준비를 하기 시작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길이 다락방에서 알의 용감한 시민상을 발견한다. 알에게 묻자 알이 그 때 강도를 무찌른 용감한 후일담을 들려주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이젠 어느정도 익숙해진 세친구. 근사한 연주를 시작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길은 해충박멸회사에 근무하고 있지만 바퀴벌레를 못 잡는다. 샤샤에게 꾸중을 듣던 와중에 자신이 왜 바퀴벌레는 잡지 못하는지.. 자초지종을 설명하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한 시즌동안 등장했던 보조출연자들의 비하인드 스토리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알에게 갑작스럽게 생겨난 뜻밖의 여유시간. 즐겁게 쉬겠다는 생각과는 달리 막상 무얼하며 쉬어야 할 지 알지를 못하고 안절부절 해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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