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키나섬 주민들은 도쿄에서 이사 온 오자와 가족을 환영한다. 타케히로와 친구들은 새로 전학 온 오자와 히나에게 관심을 갖는다. 한편, 마을 사람들은 코토와 아야카를 이어주기 위한 계획을 세운다. 타케히로의 장래 희망이 의사라는 것을 알게 된 하라는 마음이 착잡해진다. 진료소는 풍어제에서 다친 사람들로 북적이고, 아야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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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의 작은 섬의 의사 고토가 현지인과 교감을 나누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

시키나섬 주민들은 도쿄에서 이사 온 오자와 가족을 환영한다. 타케히로와 친구들은 새로 전학 온 오자와 히나에게 관심을 갖는다. 한편, 마을 사람들은 코토와 아야카를 이어주기 위한 계획을 세운다. 타케히로의 장래 희망이 의사라는 것을 알게 된 하라는 마음이 착잡해진다. 진료소는 풍어제에서 다친 사람들로 북적이고, 아야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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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요가 치료받을 병원을 옮기는 문제로 갈등을 빚는 아야카 가족. 그러던 중 글씨 연습을 하던 마사요의 짧은 메시지에 호시노는 충격을 받는다. 한편, 타케히로와 히나는 바닷가로 나들이를 떠나지만, 거센 비가 내리기 시작한다. 아버지의 굳은 결심을 알게 된 타케히로는 의사의 꿈을 이루기 위해 섬을 떠나기로 결심하고, 타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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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토와 같은 대학병원에서 일하던 미카미는 레베츠섬 진료소의 의사로 부임하지만, 주민들의 신뢰를 얻지 못한다. 고민하던 미카미는 자신보다 먼저 섬 진료소의 의사가 된 고토에게 편지를 보내고, 이를 읽은 고토는 처음 시키나섬에 왔던 때를 회상한다. 배 위에서 강행했던 타케히로의 수술, 임산부 유카리의 발작, 아키 할아버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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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느 때와 같은 일상을 보내던 시키나섬 주민들 앞에 주간지 기자인 타츠미가 찾아온다. 타츠미는 고토가 대학병원에서 근무하던 시절, 자기 여동생을 제대로 치료하지 않고 방치해 사망에 이르게 했다며 동네방네 소문을 낸다. 이로 인해 고토는 섬에서 쫓겨날 위기에 처하고… 타케히로와 아이들은 이를 막으려 한다. 한편, 레베츠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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