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문의 원수를 갚기 위해 궁에 들어가려던 이묵백은 뜻밖에 '인피풍등'이라는 무시무시한 살인 사건에 휘말린다. 귀인의 도움으로 자신의 누명을 벗을 기회를 어렵게 얻어 내지만, 진범을 찾기란 여간 쉽지 않다. 한편, 또 다른 사연으로 궁에 들어가려 했던 동남은 한 채녀의 영패를 훔치다 묵백에게 잡히고 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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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삼백안 시즌 1
기괴하고 흉악한 살인사건이 연이어 발생하며, 모든 의혹이 천하의 총애를 받던 옥귀비를 향한다. 천하의 풍류 수재 이묵백은 사건의 진범을 조사하면서 거대한 음모에 휘말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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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편잃어버린 영패를 찾기 위해 동남은 묵백과 함께 진범을 찾기로 결심한다. 사건 조사를 위해 고석풍의 집에 간 묵백의 일행은 그곳에서 엉터리 도사 원단구를 마주친다. 원단구가 남긴 의미심장한 말의 의미를 알고자 그를 찾아간 묵백은 뜻밖에 서동 유계와 죽은 고석풍의 과거 이야기를 듣게 되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동귀의 자백으로 순조롭게 진행되던 조사는 역 도위의 사주를 받은 대리사의 방해로 난항을 겪게 된다. 여러 단서를 조합하여 성공적으로 인피풍등 사건을 해결한 이묵백은 황제의 부름을 받고 입궁하게 된다. 한편, 대제사장이 살해당한 날 신전 화단에서는 사람 얼굴을 한 모란이 발견되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대제사장의 사인과 인면모란, 그리고 화단 속 시신을 조사하던 이묵백은 부제사장으로부터 이화라는 시녀의 이야기를 듣게 된다. 이묵백의 움직임을 주시하던 월서루의 고 태위는 역 도위에게 이묵백을 포섭할 것을 제안한다. 한편, 묵백은 대제사장 사망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인 일동의 입에서 대제사장에 관한 충격적인 사실을 듣게 되는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이묵백은 이화의 비녀와 일동의 수상한 행적 등을 통해 마침내 대제사장 살인 사건의 진범을 밝혀낸다. 황제는 소후 환생과 관련된 사건이 연이어 발생하자 귀비를 의심하기 시작한다. 한편, 동남은 할머니의 약을 구하기 위해 원단구와 장보각으로 향하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가까스로 장보각의 팔괘진을 깬 동남과 원단구는 마지막 관문에서 위기를 맞게 되지만, 묵백과 염노의 등장으로 장보각을 무사히 탈출한다. 한편, 장생전 궁녀 영롱의 죽음으로 귀비가 소후의 환생이라는 황제의 의심은 깊어져만 가고, 이묵백을 포섭하려던 고 태위는 결국 자기 뜻대로 되지 않자 이묵백을 제거하려 하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서루사 균평이 영롱과 같은 모습으로 살해당하자 황제는 이묵백에게 책임을 묻고, 귀비의 제안으로 이묵백은 역 도위와 함께 장생전 사건을 조사하기로 한다. 역 도위의 방해에도 불구하고 사건을 조사하던 이묵백과 그 일행은 월서루의 거대한 비밀을 알게 된다. 한편, 동남에 대한 마음을 깨달은 묵백은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고, 이를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귀비의 도움으로 사라진 균평의 충성 서약 기록과 임무 기록을 찾은 이묵백은 마침내 균평, 균안, 영롱의 얽히고설킨 관계와, 영롱 살인 사건의 주모자가 누군지 밝혀낸다. 이묵백이 사건의 진실에 다가갈수록 초조해지는 고 태위는 황제를 구슬려 이묵백을 처리하려고 한다. 고 태위의 계략으로 감옥에 갇힌 이묵백은 자신을 죽이려는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사건의 단서를 찾기 위해 균안의 고향으로 간 원단구와 염노는 균안의 어머님이 남긴 유서를 찾아 궁으로 돌아온다. 고 태위에게 잡혀 갖은 고문을 당하던 이묵백은 황제의 등장으로 겨우 목숨을 구하고, 균안의 사건도 완벽히 해결한다. 한편, 이묵백이 받은 검 장식을 만든 사람이 염노라는 것이 뒤늦게 알려지고, 그 과정에서 이묵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사건을 해결한 공으로 마침내 필요한 약재를 받아 출궁한 이묵백 일행은 첫 번째 목적지인 망주로 향한다. 망주에 가기 전에 들른 동남의 집. 그곳에서 동남의 색다른 면모를 발견한 이묵백은 한층 적극적으로 자신의 마음을 동남에게 표하고, 염노에게는 예전처럼 지내자며 마음을 거절한다. 한편, 이묵백의 움직임을 줄곧 감시하던 고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할머니를 잃은 동남은 다시 이묵백 일행에 합류하고, 다시 모인 네 사람은 왕 명당의 부탁으로 천산현에서 일어난 당수수 사망 사건을 조사하게 된다. 왕 명당의 배려로 육 씨네 자수공방에 머물며 사건을 조사하던 이묵백 일행은 당수수의 죽음이 기생충을 이용한 저주의 일종인 '인접고'로 인한 것임을 알게 된다. 한편, 월서루에게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인접비단에 대해 조사하던 묵백은 당수수가 죽기 전 인접고를 얻기 위해 승향각에 드나들었다는 사실을 알아낸다. 한편, 당수수가 죽은 후에도 인접고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한 육승풍은 인접고를 얻기 위해 매일 승향각의 주인인 묘고를 괴롭히고, 급기야 묘고 어머니의 목숨까지 위협한다. 이런 상황을 견디다 못해 묘고는 결국 육승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아들인 묘고가 육승풍을 죽인 죄로 참형에 처하게 되자 묘 부인은 자신이 당수수를 죽였음을 자백하며 인접비단의 위험성을 말해 준다. 궁에서는 인접비단으로 지은 귀비의 옷을 몰래 입은 궁녀가 그 자리에서 사망하고, 황제는 그 비단을 올린 고 태위를 문책한다. 한편, 사건의 결정적인 증인인 육 씨가 원인불명의 화재로 사망한 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황제의 명으로 이묵백과 원단구가 입궁한 사이, 동남과 염노가 머무르던 망강루에 자객이 들이닥친다. 황제에게 사건을 보고하고 천산현으로 돌아간 이묵백은 왕 현령의 사망 현장에서 의문의 시를 발견하고 시가 가리키는 망주로 향한다. 한편, 망주에서 모처럼 칠석을 즐기던 이묵백 일행은 뜻밖의 사망 현장을 맞닥뜨리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편지가 말한 망주에 도착한 묵백 일행은 왕 현령을 죽인 단 집사가 이미 사망한 것을 발견하고, 사건의 단서를 찾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고 씨 집안에 들어간다. 한편, 아프다는 소식에 오랜만에 귀비를 찾은 황제는 생각보다 심각한 상태에 태의를 부르고, 뜻밖의 진료 결과에 분노를 감추지 못하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고 씨 집안의 뒤를 봐주는 인물이 누구인지 밝히기 위해 원단구는 고사량이 항상 지니고 다닌다는 요패를 훔치고, 그 결과 고사량이 전직 환관이며 그 배후에 고려가 있다는 사실을 알아낸다. 한편, 염노의 경고 이후로 계속 양심의 가책을 느끼던 동남은 결국 자신의 진짜 속마음을 묵백에게 털어놓고, 자신을 조금도 좋아하지 않는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이묵백은 고원을 범인으로 의심하고, 그의 자백을 받아내기 위해 특별한 계략을 생각해낸다. 고사량을 죽이고 기세등등해진 고원은 공작과의 결탁을 끝내기로 하지만, 결국 공작에게 공격당한다. 한편, 무사히 이묵백을 찾아낸 여성은 이묵백 일행에게 귀비마마의 회임 사건을 전하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가까스로 구출된 고원은 자신이 고사량과 집사를 죽인 것을 시인하지만 끝내 목숨을 거둔다. 옛 연인의 죽음에도 진심으로 슬퍼하지 않는 채련을 보며 수상함을 느낀 이묵백은 채련을 의심하기 시작하고, 조사 끝에 사건의 진정한 내막을 알게 된다. 한편, 채련과 술자리를 갖게 된 동남은 뜻밖의 정보를 듣게 되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이묵백은 단 집사가 남긴 단서 덕분에 고려를 무너뜨릴 죄증을 확보한다. 본색을 드러낸 역 도위는 고려를 위협하며 감옥에 가둔다. 한편, 압송 중 자객의 습격을 당한 고려를 만나러 감옥에 간 이묵백은 고려로부터 뜻밖의 이야기를 듣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이묵백은 고려로부터 아버지의 죽음과 소후, 그리고 추배도에 얽힌 황제의 비밀을 듣게 되고, 그 비밀을 가지고 황제와 협상하여 마침내 아버지와 가문의 억울함을 해소한다. 한편, 황제가 옥 귀비를 황후로 책봉하려고 하자 역 도위는 또다시 소후의 환생에 관한 유언비어를 퍼트리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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