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네스 팰트로를 만나러 간 존과 로이. 두 사람이 페퍼 포츠를 위한 요리 '페퍼 포트'를 만든다. 소문을 듣고 찾아온 코미디언 빌 버는 살살 녹는 샌드위치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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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셰프의 존 패브로와 영화의 실제 모델 로이 최. 이들이 할리우드 스타들을 찾아가 맛있는 요리 토크쇼를 선보인다. 주의! 빈속에는 시청을 자제해 주세요.

귀네스 팰트로를 만나러 간 존과 로이. 두 사람이 페퍼 포츠를 위한 요리 '페퍼 포트'를 만든다. 소문을 듣고 찾아온 코미디언 빌 버는 살살 녹는 샌드위치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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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여 애틀랜타로 모여라! 아이언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스파이더맨 톰 홀랜드를 비롯해 제작진까지 총출동! 쉴 새 없이 나오느 ㄴ음식을 깨끗하게 해치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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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의 날! 스칼렛 요한슨이 반한 파스타와 사람들에게 제대로 알려지지 않은 초콜릿 라바 케이크까지. 영화 속 베스트 음식들을 그대로 재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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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평론가 조너선 골드, 로이는 그와의 첫 만남을 잊지 못한다. 그의 리뷰로 인생이 확 바뀐 소규모 식당 주인들. 그들과 함께 이제는 고인이 된 조너선을 추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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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좀 하는 감독 로버트 로드리게스. 그가 만든 콜리플라워 피자의 맛이란! 이어서 간 곳은 거리 음식 축제 현장. 푸드 트럭을 보고 가만히 있으면 예의가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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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음밥 경연을 펼치는 존과 로이. 맛 평가를 위해 세계적인 셰프 데이비드 장이 왔다? 본격적인 요리는 여기부터, 미역국도 끓이고 갈비찜도 하고 한국 음식의 향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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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런 프랭클린과 함께 오스틴의 전통 조식 타코를 먹으러 간 두 남자. 든든하게 속을 채우고 프랭클린 바비큐의 대표 메뉴 양지머리 다듬기에 도전! 그런데 만만치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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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하는 사람들을 위한 '안티 음식 축제'가 열렸다! 에런 프랭클린의 초대로 '핫 럭'에 간 두 남자. 여기서 가만있으면 서운하지. 로이의 갈비를 모두에게 선보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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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 요리 좀 해본 남자, 세스 로건이 왔다. 오늘의 요리는 하얀 쌀밥과 함께 먹으며 ㄴ그만인 매운 찜달고가 자꾸만 손이 가는 프라이드치킨. 자, 그럼 닭 손질부터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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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에서 나폴리 전통 피자와 미트볼을 맛볼 수 있다? 62년간 이어온 가문의 비법을 공개한 다니엘레 우디티 셰프. 이런 기회를 놓칠 수 있나. 반죽부터 제대로 배워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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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의 날이 찾아왔다. 삼겹살 아침 부리토는 입가심. 다음 코스는 신선한 성게알과 방어회를 넣은 토스타다에 고구마 타코와 양고기 타코까지 이어진다. 아,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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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의 토말스 베이 호그 아일랜드 굴 양식장을 찾은 존과 로이. 굴이 원래 이렇게 꿀맛이던가? 채취하다가도 먹고, 요리하다가도 먹고! 끝도 없이 먹는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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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이 바라느 ㄴ꿈의 주방은? 을 작업할 때부터 머물렀던 조지 루카스의 스카이워커 목장. 포스가 넘치는 이곳의 싱싱한 재료로 프리스타일 요리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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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까지 따뜻해지는 음식을 만들자. 프랑스식 양파 수프를 만드는 로이. 김치까지 일사천리로 담근다. 이에 맞선 요리는? 기대하시라. 데이비드 장이 보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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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을 위해 오믈렛 실력을 갈고닦았다. 영화 촬영 당시 셰프 볼프강 퍽 앞에서 식은땀을 흘렸던 존. 이번엔 무사통과해야 해. 황홀ㄴ한 스테이크가 종류별로 대기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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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년을 동업하는 게 가능할까? 멕시코 요리 전문점 보더 그릴로 가보자. 공동대표이자 셰프인 메리 수와 수전. 그녀들이 만든 토르티야는 함께한 세월만큼 맛있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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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이 '로이 최의 베스트 프렌드'를 방문한다. 그의 인생이 담긴 그곳에 가면 일단 우니다이너마이트 밥으로 시작해야 한다. 다음은? 멈출 수 없는 구운 길거리 옥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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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과 로이의 초대에 샘 레이미 감독이 준비한 선물은? 정원에서 뽑아온 로즈메리, 바질, 파슬리, 매운 고추. 그렇다면 샘을 위한 파스타를 만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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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에서 유대인 델리 음식을 만드는 곳으로 간 존과 로이. 짭조름한 훈제 연어와 구수한 닭고기 수프 냄새에 로이가 참지 못하고 도전! 여기에 샌드위치가 빠지면 서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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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리 전통 피자를 선보였던 다니엘레 우디티 셰프. 로이와 존이 그를 다시 만난다. 그리고 반가운 얼굴 캔디스 넬슨까지 만단 두 남자. 초콜릿케이크 좀 구워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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