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살 때 부모님의 이혼을 겪고 불안정한 환경에서 성장한 탓에 관계에 서툰 다비. 사랑을 관찰만 해 온 다비는 짐의 생일 파티에서 어기를 만나 낯선 감정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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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보통 평생의 짝을 만나기까지 7번의 연애를 거친다. 그중 2번은 긴 연애고 나머지는 짧은 만남일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런 숫자들 뒤에는 늘 깊은 사연이 있기 마련. 관계에 서툰 다비의 연애들을 통해 사랑을 알아본다.

4살 때 부모님의 이혼을 겪고 불안정한 환경에서 성장한 탓에 관계에 서툰 다비. 사랑을 관찰만 해 온 다비는 짐의 생일 파티에서 어기를 만나 낯선 감정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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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예전 상사 브래들리를 만나러 간 다비는 그의 이혼 소식을 듣는다. 미술을 매개로 급속도로 가까워진 두 사람은 연애를 시작하지만, 서로의 차이를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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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틀어박혀 지내던 다비는 후줄근한 차림으로 새 여자 친구와 있는 어기와 마주친다. 다비는 세라가 데려간 파티에서 자신을 운명처럼 여기는 한 남자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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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만남만 이어가던 다비는 마침내 편안한 상대 매그너스를 만난다. 마침내 안정적인 느낌을 받는 다비지만 매그너스가 해고를 당하며 예상치 못한 상황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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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그너스와의 관계에서 문제를 느낀 다비는 상담을 받기로 결심한다. 상담사는 다비에게 처음 겪은 기억에 남는 거절이 무엇인지 묻고, 다비는 고등학교 때를 회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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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와 매그너스와 결혼한 지 8개월이 지났다. 하지만 결혼 후 매그너스의 모습은 실망스럽다. 결혼 생활에 회의감이 생길 무렵, 과거의 인연이 다비 앞에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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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장 수술을 받은 다비의 병간호를 위해 엄마가 뉴욕으로 온다. 휴가를 내면서까지 도우러 온 엄마의 마음은 고맙지만, 성인이 된 딸과 엄마의 동거는 쉽지만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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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는 이제 안정된 어른이 되었지만 세라는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 서로 곁에 남은 두 사람이지만, 여행에서 세라가 돌출 행동을 계속하자 우정은 시험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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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여러 번 실패하고 나면 사람은 과거를 돌아보게 된다. 감상에 젖기보다 삶에 집중했지만, 추수감사절 파티에서 어기를 만난 다비는 그가 주는 편안함이 달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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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태어난 뒤로 다비는 잠도 제대로 못 잘 정도로 바쁘다. 그러던 중, 세라의 청첩장이 날아오고 다비는 처음으로 아이를 맡기고 하루를 즐기기로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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