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리나가 세상에 남긴 유일한 자식 야누시는 카테리나의 추도식 날 충격적인 사실을 알고 러시아로 떠날 채비를 한다. 나자르의 딸 조리야나는 정부를 향한 반감으로 인민의 의지당에서 활동하며 표트르와 라리사의 아들인 레브를 만난다. 한편 농노였던 갈리나의 딸 나탈리는 세계를 다니는 유명 가수가 되어 오랜만에 체르빈쿠로 돌아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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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인 체인 시즌 4
19세기 말, 농노로 태어났지만 대모의 보호 아래 귀족처럼 교육받은 카테리나는 아름답고 영민하며 외국어와 피아노에 능숙한 완벽한 숙녀로 자란다. 하지만 카테리나가 아무리 뛰어나도 결국 체르빈스키 지주 가문의 농노 신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자유로운 귀족과 억압된 농노라는 두 세계 사이에서 괴로워하던 그녀는 결국 자유와 사랑을 위해 자신의 운명에 맞서기 시작하는데…
시즌 4 전체 회차
24편마침내 니진에 도착한 야누시는 오해를 받아 수사국으로 끌려간다. 아들에게 홀대받는 표트르는 레브를 찾아온 손님에게까지 무시를 당하고 마을에 식량을 보내는 아들의 행동을 못마땅해한다. 갈리나는 오랜만에 집을 방문한 딸을 반가워하지만 아파나시의 소식을 들은 나탈리는 당황한다. 엄마 이야기를 찾아 니진에 온 야누시는 어떤 생활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야누시의 코사치 가문 방문으로 이루어진 폴리나와의 만남. 두 사람은 과거 카테리나와 알렉세이가 오가던 길을 거닐며 옛이야기를 나눈다. 표트르는 레브와 이야기할 시간을 소망하지만 차가운 아들 레브는 자꾸만 무시하며 인민의 의지당 당원들을 소집해 비밀회의만 이어간다. 나탈리는 동생들이 있는 집에 오랜만에 도착하지만 막냇동생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위급 상황으로 연회에 참석하지 못한 나탈리 대신 니진 귀족 여성들이 장기를 뽐내며 좋은 시간을 이어간다. 여기에 조리야나는 아주 낯설고 당돌한 시 한 편을 낭송하며 주목을 받는다. 인민의 의지당 니진 당원들은 아무 행동을 하지 않는 네비돔스키와 교수를 두고 볼 수 없어 직접 행동하기에 이른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인쇄기까지 마련한 레브와 조리야나는 인민의 의지당 일에 박차를 가한다. 화재 현장에서 주운 로켓에서 황제 암살범의 단서를 찾은 바실리는 단서를 좇아 니진으로 가 나자르를 만난다. 하지만 무언가 숨기는 듯한 나자르의 행동에 바실리의 의구심은 커지기만 한다. 한편, 레브는 집에서 자선 무도회를 열기로 하고 이 자리에 뜻밖의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레브가 개최한 무도회에 도착한 필리프는 나탈리를 만나지만, 나탈리는 썩 반가워하지 않는다. 필리프가 나탈리에게 추근대자 야누시는 나탈리를 보호하려고 하고 필리프와 갈등하게 된다. 한편 바실리는 볼로디미르가 수도원 화재 사건에 연루됐다고 의심하고 볼로디미르를 가르쳤던 교수를 찾아간다. 그리고 폴리나는 나탈리와 야누시의 관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반란을 향한 조리야나의 욕심은 갈수록 커져 가고 오래전 나탈리를 멀리 떠나게 한 사람이 아버지라 믿고 아버지를 원수처럼 여긴 레브는 처음으로 진실과 대면한다. 가까스로 위기를 모면한 야누시는 고향으로 돌아가기 전 폴리나에게 마음을 알려 달라는 편지를 남긴다. 과연 폴리나는 어떻게 대답할까?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평화적인 방식으로 행동하는 레브는 체르빈쿠에 학교를 세워 어른과 아이들에게 글과 셈을 가르친다. 반면 인민의 의지당 내에서도 새로운 움직임을 꾀하는 조리야나와 필리프는 아침 회동을 하며 비밀스러운 계획을 세운다. 생이별하게 된 야누시와 폴리나는 나탈리의 도움으로 재회하고 어떤 상황에도 서로를 떠나지 않고 사랑할 것을 맹세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레브 페트로비치 뒤에서 은밀한 계획을 짠 조리야나는 불륜을 저지르면서도 계획을 실행에 옮기느라 분주하다. 테탸나의 아기를 보고 이성을 잃은 나탈리는 레브와 둘만 남은 자리에서 그간의 오해를 풀지만 레브는 여전히 표트르에게 싸늘한 반응을 보낸다. 바실리는 볼로디미르를 추적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니진에 뿌려진 전단 때문에 수사국이 발칵 뒤집히고 인민의 의지당 수색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 상트페테르부르크 사건으로 니트로글리세린 판매가 중단되자 조리야나는 대학 연구실에서 약품을 훔치려다 걸린다. 볼로디미르의 도움으로 대학교에서 무사히 빠져나온 조리야나 볼로디미르에게 혁명을 함께하자며 설득한다. 한편, 야누시의 호텔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집에 갇힌 폴리나는 지나이도를 통해 야누시의 소식을 듣게 되고 밀회를 밝히면서까지 야누시를 감옥에서 빼내겠다고 한다. 하지만 바실리는 폴리나의 평판이 망가질까 걱정하며 폴리나를 말린다. 볼로디미르의 뒤를 밟던 바실리는 불륜 사실을 확인하고 테탸나에게 이 사실을 알린다. 테탸나는 크이우로 가는 남편 뒤를 밟고 기차역에서 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표트르의 집에 들이닥친 바실리는 수색을 시작한다. 한편 폴리나가 야누시를 위해 증언했다는 걸 안 마리안나는 둘을 갈라놓기 위해 특단의 대책을 내린다. 크이우로 간 조리야나와 볼로디미르는 둘만의 시간을 보낸다. 그리고 야누시는 폴리나를 찾는 데 도움을 받기 위해 바실리의 집으로 찾아간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표트르가 세상을 떠난 후 체르빈스키 저택에는 적막만이 감돈다. 아버지의 사망 후 비로소 사랑을 깨달은 레브와 섬기던 이를 잃은 티콘이 심적 고통에 휩싸인다. 한편 계속해서 레브를 의심 중인 조리야나는 합당한 근거를 찾기 위해 레브의 방을 뒤지고 깜짝 놀랄 만한 정보를 찾는다. 강제로 집을 떠나게 된 폴리나는 다시 니진에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강제로 친조모에게 가던 폴리나는 가까스로 탈출해 니진으로 향하고 야누시는 흐라보우스키의 수첩을 읽으며 복잡해한다. 그런 야누시에게 바츠와프는 비밀 정보국에 들어오라고 솔깃한 제안을 한다. 조리야나는 계속해서 폭탄 계획에 착수하고 레브는 마을 사람들에게 좋은 미래를 선사하고자 중요한 이야기를 꺼낸다. 한편 아버지를 찾아 하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딸의 절절한 사랑을 가로막을 수 없다고 판단한 마리안나는 드디어 폴리나와 야누시의 만남을 허락한다. 하르키우에서 돌아온 나탈리는 모질게 대했던 과거를 엄마인 갈리나에게 사과하고 레브와의 대화 속에서 다시금 행복을 느낀다. 한편 야누시가 친구라 믿었던 바츠와프는 음모를 꾸미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레브는 야누시가 남긴 쪽지를 보고 몹시 심란해하며 자신을 노리는 자가 누군지 알아내려고 한다. 올가는 미하일로를 찾아가 조리야나가 위험한 일에 휘말린 거 같다며 말려 달라고 부탁한다. 테탸나는 조리야나를 만나 남편을 놓아 달라고 하지만 조리야나가 물러서지 않자 볼로디미르에게 니진을 떠나달라고 한다. 한편, 바실리는 볼로디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죽기 일보 직전 상태로 발견된 야블로넵스키는 폴리나의 빠른 처치 덕분에 간신히 목숨은 부지하고 레브가 위험에 처했다며 알려 주라고 한다. 볼로디미르와 헤어진 조리야나는 인민의 의지당 모임에서 폭발하고 이를 눈치챈 필리프는 조리야나에게 혁명에 집중하라며 경고한다. 한편, 니진으로 온 미하일라는 조리야나를 말리려 하지만 뜻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다짜고짜 레브의 집으로 찾아온 마리안나는 레브를 어디론가 데려간다. 나탈리와 갈리나는 대화를 나누다가 서로 감췄던 사실을 말하게 된다. 조리야나는 미하일라를 인민의 의지당 사람들에게 소개한다. 볼로디미르는 레브에게 긴급한 편지를 보내고, 레브는 볼로디미르를 찾아간다. 한편 사라진 야누시를 걱정하는 나탈리는 야누시의 행방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다시 나타난 바츠와프를 피해 야누시와 폴리나가 달아난다. 나탈리는 끝내 진실을 말하지 못한 채 레브와 이별하고 갈리나는 굳은 마음으로 아파나시와의 이혼을 결심한다. 한편 체르빈쿠에서 반역 증인을 찾는 바실리에게 주민 한 사람이 다가오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마리안나는 마침내 딸을 향한 야누시의 청혼을 받아들인다. 새로운 가족이 탄생하는 한편 아파나시는 갈리나를 놓아주며 집을 떠난다. 심적 고통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나탈리와 이별에 아파하는 레브는 서로를 그리워하며 힘들어한다. 마침내 총독이 니진을 방문해 체르빈쿠로 향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볼로디미르의 체포 소식을 들은 올가는 나자르, 스테판과 함께 니진으로 떠난다. 총독의 방문을 환영하는 연회 자리에서 경찰과 들이닥친 바실리가 레브를 체포하자 당황한 인민의 의지당 당원들은 뿔뿔이 흩어진다. 이에 나탈리는 총독을 찾아 레브를 도와달라고 청하지만 불쾌한 제안을 듣는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레브가 잡혀간 후 인민의 의지당 당원들은 혼란에 빠지고 볼로디미르는 조리야나에게 이 일에서 빠지라고 설득한다. 나탈리는 올레스카의 도움으로 감옥에 갇힌 레브를 만나 속사정을 털어놓는다. 조리야나가 수배 중이라는 소식을 들은 나자르와 올가는 니진으로 와 조리야나를 찾아 다닌다. 한편, 필리프는 이번 일에서 발을 빼기 위해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니진의 불안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총독은 극장행을 강행하고, 레브가 상트페테르부르크로 이송되기 직전 광장에서 폭동이 일어나며 레브의 이송이 지연된다. 필리프와 바츠와프의 대화를 엿들은 미하일라는 바츠와프가 위험인물임을 직감하며 다시 한번 조리야나를 말린다. 한편, 폭동으로 총독과 경찰이 극장에 모인 틈을 타 나탈리는 레브를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총독은 니진 극장 앞 광장에서 일어난 시위를 진압하기 위해 기병대를 보낸다. 나자르와 올가는 조리야나를 찾아 비밀 가옥으로 이동한다. 코레넵스 저택으로 간 테탸나와 아이들은 볼로디미르를 기다리지만, 볼로디미르는 돌아오지 않는다. 한편 탈출한 레브는 나탈리와 체르빈스키 저택으로 돌아가 티콘의 도움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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