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로키오의 첫 도제가 된 레오나르도는 스승과 함께 작업한 '그리스도의 세례'에서 천사를 그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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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도 범접하지 못했던 '완벽'에 다가갔던 거장,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내면의 고통과 비범한 삶을 그의 작품 안에 숨겨진 이야기를 통해 들려준다.

베로키오의 첫 도제가 된 레오나르도는 스승과 함께 작업한 '그리스도의 세례'에서 천사를 그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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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는 아버지에게 도움을 청한다. 그러나 어린 시절 버림받았던 끔찍한 기억이 그를 괴롭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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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는 마침 베르나르도와 밀라노에 온 카테리나와 재회하고, 극단 배우 티에리와 결국 가까워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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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도비코는 레오나르도에게 기마상을 주문한다. 밀라노 공작이 될 지안 갈레아초는 외로운 나날을 보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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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심했던 레오나르도는 배신을 주제 삼아 새로운 형태의 프레스코화에 도전하지만 계속 어려움이 닥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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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렌체로 돌아온 레오나르도는 지오콘도 부인의 초상화를 의뢰받고 카테리나를 더 그리워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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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켈란젤로의 다비드상으로 피렌체는 떠들썩하고 모든 관심이 그에게로 옮겨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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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는 레오나르도가 프란체스코를 친아들처럼 생각했으며 카테리나를 죽음으로 몰고 간 사실을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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