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큰 기대를 안고 돌아온 파브리 피브라와 로즈 빌런, 제올리에르. 윌리 페이오테, 시크 루크, 루케의 지원 사격을 받으며 차세대 이탈리아 래퍼들을 찾아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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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돌아온 두 번째 시즌은 시즌 1과 마찬가지로 총 8편의 에피소드로 구성되며 3파트로 나누어 선보일 예정이다. 3월 31일에 공개될 첫 4편에서는 세 명의 심사 위원이 대도시를 비롯한 이탈리아 전역을 누비며 가장 빛나는 신예 래퍼 발굴에 나선다. 토리노와 제노바 같은 대도시에서 아풀리아와 이오니아해 같은 지방 곳곳까지, 이탈리아 남부는 물론 국경을 넘어 런던까지 그 여정을 이어가며 다양한 지역의 흥미로운 실상도 함께 보여준다. 오디션과 사이퍼 단계를 통과한 젊은 래퍼들은 5~7화(4월 7일 공개)에서 더욱 어려워진 챌린지를 마주한다. 그 과정에서 현재 이탈리아 힙합계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의 지원 사격 속에 프리스타일 배틀, 뮤직비디오 제작, 피처링 등 다양한 시험을 거치게 되고, 그렇게 선별된 최종 3인만이 4월 14일에 공개될 최종화에서 결승 무대에 오른다. 《리듬 & 플로우: 이탈리아》 시즌 2는 프리맨틀 이탈리아(Fremantle Italy)가 제작했으며, 디노 클레멘테, 마테오 레나르돈, 파올라 파파, 소니아 솔데라, 키아라 구에라, 빈첸초 마요라나, 마리나 팔리아리가 각본을 맡고 알레시오 무치가 연출했다. 미국편과 프랑스편의 성공에 이어 이탈리아로 무대를 옮긴 이 시리즈는 넷플릭스 오리지널의 포맷을 적용한 첫 번째 이탈리아 작품이다.

큰 기대를 안고 돌아온 파브리 피브라와 로즈 빌런, 제올리에르. 윌리 페이오테, 시크 루크, 루케의 지원 사격을 받으며 차세대 이탈리아 래퍼들을 찾아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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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명의 신예 아티스트가 제올리에르와 매드맨 앞에서 정면 승부를 펼친다. 한편, 로즈 빌런은 마시모 페리콜로와 함께 두 참가자를 심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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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시작된 오디션 무대. 아티스트들은 극한의 압박 속에서 각자의 플로우를 선보이는데. 하지만 모두가 무대의 중압감을 이겨내지는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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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탈락자들이 나오면서 긴장감이 고조된다. 다음 단계는 역대급 사이퍼 대결. 남은 래퍼들은 경쟁자를 제치기 위해 치열하게 싸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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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참가자들은 엔시를 만나 심사위원들 앞에서 실력을 뽐낼 준비를 한다. 이번 과제는 일대일로 맞붙는 프리스타일 배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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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곡을 써서 녹음하고 뮤직비디오까지 제작해야 하는 래퍼들. 파브리 피브라와 제올리에르, 로즈 빌런은 마테오 파올릴로의 도움을 받아 최종 결정을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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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남은 참가자는 단 네 명. 스타 래퍼 키드 유기, 빌라뱅크스, 에르니아, 제미타이츠가 준결승 진출자들과 짝을 이뤄 끝내주는 피처링 무대를 함께 꾸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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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명의 래퍼가 결승에 진출한 가운데, 게스트로 나선 클럽 도고가 무대를 뜨겁게 예열한다. 10만 유로의 상금과 이탈리아 랩 씬의 새로운 전설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쥘 주인공은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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