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
1화 · 1990-09-011회몽실이 동생을 포함한 동네 사내아이들은 서윤복 달리기 선수와 같은 선수 가 되기 위해 달리기 연습이 한창이고, 몽실(임은지)이는 동생 종호를 돌보기에 여념이 없다. 아픈 종희를 돌보느라 친구랑 놀지도 못하고, 자신의 먹을 것은 다 동생들에게 준다. 몽실모(이경진)는 늘 하는일없이 답답하게 지내는 몽실부(한진희)가 한심스럽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시즌별 다시보기
시대적으로 가정적으로 남보다 더 큰 시련과 고난을 겪으면서 늘 따스한 애정과 희망을 가지고 살았던 한 어린 소녀의 삶을 그림
몽실이 동생을 포함한 동네 사내아이들은 서윤복 달리기 선수와 같은 선수 가 되기 위해 달리기 연습이 한창이고, 몽실(임은지)이는 동생 종호를 돌보기에 여념이 없다. 아픈 종희를 돌보느라 친구랑 놀지도 못하고, 자신의 먹을 것은 다 동생들에게 준다. 몽실모(이경진)는 늘 하는일없이 답답하게 지내는 몽실부(한진희)가 한심스럽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몽실아빠는 몽실이는 새터댁이 있는 대전으로 보내려고 하지만, 몽실이는 아빠가 걱정된다. 떠나던날 몽실이는 창골댁과 떠나다가 다시 돌아와 병원에서 치료 한번 받으라는 말을 소원이라며 들어달라고 한다. 아빠는 몽실의 말에 치료를 받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댓골에서 엄마의 죽음소식을 들은 몽실과 아빠는 슬픔에 빠지게 된다. 다음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