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을 꿈꾸는 불량한 여자 김당자와 대한민국 최고 보수남 최기찬의 밀고당기기 한판승부!!! 코믹 감동 드라마의 진수를 보여줄 SBS 특별기획 불량커플 2007년 6월 2일 밤 9시 55분 첫방송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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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커플 시즌 1
결혼은 싫고 아이만 갖고 싶은 당자가 우수한 유전자의 아이를 갖기 위해 완벽한 남자를 골랐다가 그와 사랑에 빠지는 내용의 드라마
시즌 1 전체 회차
16편호숫가에서 빠져나온 기찬은 중요한 가방이 없어졌다며 당자를 쳐다본다.물에 젖은 고혹적인 자태의 모습에 홀릴 것으로 기대했던 당자는 뚱딴지 같은 기찬의 모습에 기막혀한다.본격작업에 돌입한 당자는 가방을 찾았다는 핑게로 기찬을 스튜디오로 불러낸다. 옷을 갈아 입겠다고 스크린 뒤로 들어간 당자는 옷을 하나 둘 벗기 시작 하지만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당자는 무인도에서 둘만 남으려고 통통배 선장에게 배를 몰고 떠나라고 지시한다. 무인도에 우리둘 밖에 없다고 속삭이며 다가가던 당자는 기찬이 추우면 텐트 안으로 들어가라고 딴청을 피우자 열불이 난다. 기찬의 귓볼 근처로 다가서던 당자는 갑자기 멧돼지가 나타나자 기겁을 한다 .한편 한영은 윤석에게 당신없이 찬이를 혼자 키우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당자는 기찬을 다시 유혹할 작전을 세워 분재를 들고 기찬의 연구실을 찾아가 무릎을 꿇는다. 한영은 찬이를 내세워 윤석을 다시 돌아오게 하려 하지만 윤석은 찬이조차 뿌리친다. 그럼에도 이런 윤석을 편드는 한영에게 당자는 분통 터지고, 용구는 맞바람을 제안하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이번에는 진짜 임신이라는 의사의 말을 들은 당자는 감격의 눈물을 흘린다. 당자는 기찬이 책임감 때문에 계속 전화를 하자 기찬이 스스로 포기 하도록 만들겠다고 마음 먹는다. 당자는 기찬 앞에서 비싼 명품을 한꺼번에 결제해 기찬을 포기시키려고 한다. 하지만 기찬은 전혀 동요하지 않은 채 계속 보호자가 되어 주겠다고 나선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술에 취해 당자의 집 앞에서 화단에 장미를 심는 기찬을 보고 당자는 마음이 동해 기찬을 집으로 데리고 들어간다. 기찬이 탁자위에 놓아둔 초음파 사진을 집어드는 모습을 보고 당황한 당자는 사진을 뺏으며 감춘다. 한영은 윤석에게 각방을 쓰자고 했다가 후회스러운 마음이 드는데, 준수는 계속 끌려보는 것보다 낫다며 윤석의 질투심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당자는 기찬의 집에서 정숙과 기싸움을 벌이다 기찬의 아버지에게 흉한 꼴을 보인다. 아버지에게 당자를 소개하려는 기찬을 가로막고, 당자는 자신이 세미나 때문에 경주에 왔다가 집구경 하러 들렀다고 둘러댄다. 이에 기찬은 당황하고 정숙은 안심한다. 기찬은 정숙이 그저 집안끼리 잘 아는 동생일 뿐이라고 하지만 당자는 부모님이 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한영과 준수, 윤석과 세연은 백화점 같은 매장에서 마주친다. 세연은 맞바람을 피는 한영에게 용기있다며 선배를 그만 놓아달라고 말하지만 한영은 오히려 세연을 무안하게 만든다. 윤석은 한영의 옷을 계산하려는 준수 대신 자신이 계산하고, 세연은 이런 윤석을 못마땅해한다. 당자는 자꾸 배가 땡기는 통증을 느끼고 정숙은 당자의 사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용구는 쓰러진 당자를 가까운 병원으로 데려간다. 아이의 무사 여부를 먼저 확인해 달라는 당자의 요청으로 산부인과에 연락이 가고, 세연이 당자의 진찰을 맡는다. 아이가 무사하다는 말에 당자는 안도하지만, 세연은 초음파 사진에서 뭔가 이상한 걸 발견한다. 윤석은 한영에게 더이상 같이 사는건 의미가 없다며 각서를 찾아 찢어버리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윤석은 준수의 사진을 심부름센터 직원에게 건네며 신상을 조사를 시키며 한영과 같이 있을 경우 즉시 연락해 달라고 말한다. 세연은 더 이상은 지쳤다며 이혼서류 가져오라며 더 이상 끌려다니고 싶지 않다고 한다. 돌순은 엘리베이터에서 만난 윤석에게 당자의 상태가 좋지 않다는 말을 듣고 당자를 찾아가 사실을 확인하며 눈물을 흘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당자의 생일 모임에 기찬은 정숙과 함께 참여한다. 돌순과 당자는 한 마음이 되어 정숙과 신경전을 벌인다. 돌순은 정숙이 조용한 척 하면서 여우짓 한다며 당자에게 비장의 무기로 정숙을 KO 시켜버리라고 일침을 놓지만 당자는 그런 비겁한 방법은 쓰고 싶지 않다고 말한다. 한편, 윤석은 한영과 준수가 윤석의 차에 넣어둔 핸드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정숙은 기찬이 가지고 있는 당자의 물건들을 모두 당자에게 택배로 보내고 당자는 기찬이 쉽게 파혼할 남자가 아니라는 생각에 좌절감을 느낀다. 용구는 기찬의 마음을 확인할 방법으로 협찬받은 양복을 선물해 볼 것을 권한다. 윤석은 한영에게 빨리 이혼도장을 찍으라고 요구하고, 세연은 이혼서류 없이 찾아온 윤석을 문전박대한다. 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음식을 싸들고 기찬을 찾아간 당자는 기찬으로부터 당자씨 답지 않다는 말을 듣고 충격을 받는다. 당황한 당자는 앞으로는 불쑥 나타나는 일 없을 거라며 나가고, 정숙은 당자의 유독 나온 배와 단화를 보며 미심쩍어 한다. 당자는 기찬이 약혼녀를 절대 배신하지 않을 거란 생각에 정숙에게 기찬을 잡지 않겠다고 말하는데...한편,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기찬은 자신이 당자에게 심하게 했던 기억에 미안해하며, 주머니에서 가락지를 꺼내 보여준다. 병원을 찾은 당자는 윤석으로부터 전이가 진행되었다는 말을 듣고 불안해 하지만, 여전히 수술보다는 아이를 낳을 생각을 한다. 윤석은 한영이 가져온 이혼서류를 찢어버리고, 한영에게 아직 부부임을 강조하며 준수와 관계된 것들을 끊으라고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불안하지만 행복한 시간을 보내려 노력하는 당자와 기찬! 기찬은 당자에게 사랑한다는 말이 듣고 싶다고 말하고, 당자는 기찬을 위해 특별 이벤트를 준비한다. 한편 돌순은 용구가 회사를 그만두지 못하게 해달라고 당자에게 부탁하고, 윤석은 한영과 찬에게 잘 보이려 노력하지만 한영은 그런 윤석이 못마땅한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웃음속에 눈물이, 눈물속에 행복이.. 불량커플, 감동의 최종회 바닷가 데이트를 즐기 던 중, 기찬의 품안에서 당자가 쓰러진다. 근심이 가득한 기찬은 어떻게 하면 당자에게 행복을 줄 수 있을까 고민하던 중 결혼식을 올릴 생각을 하고 돌순이 기찬의 계획을 도와준다. 한편 윤석은 한영에게 이혼해 주는 조건으로 찬이를 요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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