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81년, 티하르 교도소에 새로 부임한 교도관 수닐 쿠마르 굽타. 라제시 토마르 부소장에게 업무를 배우던 중, 불시 점검이 시작되고 교도소는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시즌별 다시보기
강직한 성품의 교도관이 티하르 교도소에 새로 부임한다. 부정부패가 판치는 교도소의 비인간적인 실상을 목격한 그는 이를 바로잡겠다고 다짐한다.

1981년, 티하르 교도소에 새로 부임한 교도관 수닐 쿠마르 굽타. 라제시 토마르 부소장에게 업무를 배우던 중, 불시 점검이 시작되고 교도소는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재소자 랑가와 빌라에 대한 사형 집행 영장이 발부되자, 프라티바 센 기자가 이들과의 인터뷰를 시도한다. 수닐은 언론에 성명을 발표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탈옥 사건에 대한 조사 결과, 망가트가 사건의 책임을 지게 된다. 한편, 수닐은 티하르 재소자들의 배경과 사정을 하나하나 파악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어떤 사건을 계기로 갱단 간의 세력 다툼이 벌어지자, 토마르는 ‘하디’ 파와 ‘티아기’ 파의 화해를 권유한다. 비밀을 숨기고 있던 다히야는 수닐과 갈등을 겪게 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수닐은 재소자들을 위한 법률 지원 개혁을 추진하지만, 토마르는 이에 격분한다. 각자 개인적인 고민을 안고 있는 가운데, 토마르는 결국 수닐을 처벌하기로 결심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재소자들은 열악한 수용 환경을 견디다 못해 단식 투쟁에 나선다. 유명 재소자의 사형 집행이 임박하고, 수닐은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인도 전역에서 폭동이 일어나자, 교도소는 혼란에 빠지고 토마르의 리더십에 의문이 제기된다. 한편, 소브라지는 수닐에게 한 가지 부탁을 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