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장에서 마련된 근사한 점심 식사 자리. 하지만 엘레오노라와 제이드의 갈등으로 분위기가 급격히 얼어붙는다. 한편, 사무실의 다른 중개인들은 왜 자신들은 초대받지 않았는지 의아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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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되고 유능한 뉴욕의 부동산 중개인들. 수백, 수천만 달러 규모의 거래를 성사시키려 분투하는 가운데 온갖 사건 사고를 마주한다. 《셀링 선셋》 《셀링 오렌지카운티》 제작진이 새롭게 선보이는 《셀링 맨해튼》은 부동산 중개회사 더글러스 엘리먼의 화끈하고 거침없는 중개인들의 역동적인 일상을 따라가는 시리즈다. 뉴욕의 치열한 고급 부동산 세계를 바쁘게 누비는 팀원들. 이번 작품은 이들의 살벌한 경쟁부터 숨 가쁘게 돌아가는 커리어와 다사다난한 사생활까지, 눈부시게 멋진 뉴욕 부동산 세계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갖가지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담아낼 예정이다.

직장에서 마련된 근사한 점심 식사 자리. 하지만 엘레오노라와 제이드의 갈등으로 분위기가 급격히 얼어붙는다. 한편, 사무실의 다른 중개인들은 왜 자신들은 초대받지 않았는지 의아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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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물 공개 방식을 두고 의견 대립을 빚는 엘레오노라와 제이드. 스티브는 6,500만 달러짜리 펜트하우스를 둘러보며 저스틴을 은근히 깔아뭉갠다. 테일러는 눈물 어린 고백을 쏟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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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들을 가족처럼 대하지 말라는 충고를 듣는 엘레오노라. 저스틴이 심상치 않은 소식을 전한 후, 테일러는 곤란한 입장에 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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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딘과 함께 매물 거래를 진행하면서 소외감을 느끼는 애비. 초짜 취급까지 받으니 신경이 곤두선다. 엘레오노라는 누군가 자신을 험담하고 다닌다는 소문을 듣고 회의를 소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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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유명인 고객을 둘러싼 세력 다툼으로 사무실에 팽팽한 긴장이 감돈다. 솔직한 대화의 자리를 마련한 엘레오노라와 제이드. 둘의 만남은 눈물바람으로 끝을 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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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오노라는 팀원 한 명이 선 넘는 행동을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애비는 불만을 토로하고, 테일러 커플은 인생을 뒤바꿀 중요한 문제에 관해 다시 고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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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젤은 자신의 생일 파티에서 괜한 농담으로 사무실 동료의 기분을 상하게 한다. 연인과의 관계를 되돌아보는 조딘. 제이드는 다른 중개인의 선택을 두고 갈등을 겪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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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비가 지젤과의 술자리에서 흥미로운 소문을 전한다. 서로 오해를 푸는 테일러와 엘레오노라. 하지만 특별한 행사는 안 좋게 끝나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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