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굴지의 태성그룹 사위인 신태환은 전국 탄광노조를 주도하며 자신의 앞길을 가로막는 엘리트 광부 이기철을 죽일 생각으로 화약폭발 사고를 계획한다. 신태환은 태백병원의 순결한 간호사 미애를 유린하다가 생긴 불륜의 씨앗을 폭력으로 제거하고 그녀를 쓰레기처럼 내던져 버린다. 이기철의 아내 춘희는 남편의 죽음 직전에 아들을 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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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덴의 동쪽 Season 1
오늘, 현대인들은 마음을 잃어버렸다. 컴퓨터나 전자기구의 자동 버튼서 쏟아져 나오는 수많은 정보를 따라 성공 지상주의로 내달려가고 있지만 그 내면은 처참하게 허물어져 가고 있다. 남성성의 용맹스러움도 퇴화한 지 오래 되었다. 안전벨트를 매고 정확한 콜레스테롤 측정과 헬스클럽에서 포장된 근육질의 겉모습을 과시하지만 적자생존의 감정 노동에 지친 내면은 진정한 꿈도 사랑도 열정도 없이 상실의 두려움만을 껴안고 살아가고 있다. 자기보존 본능이 수직 상승의 성공분인 것은 여성도 마찬가지다. 투기열풍의 현장이나 쇼핑센터를 헤집고 다니고, 때로 얼굴도 고쳐 보지만 여성으로서 한 인간으로서 진정한 가치를 외면한 채 아름다움을 잃어가고 있다. 오늘 현대인은 사랑도 잃어버렸다. 우주의 중심이 사랑이고 인생은 그 사랑을 찾아가는 싸움이라고 외쳐보지만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도 배우처럼 자기를 숨긴다. 죽음이 다하는 날까지 사랑하겠다고 맹세하고 결혼하지만 자식들 때문에 빚어질 고통이나 희생이 싫어서 아이도 갖지 않는다. 그리고 세상에서 가장 외로운 사람들이 되어서 허망한 일탈을 꿈꾸고 단 한번 주어진 고귀한 인생의 선물들을 낭비하고 있다. 잃어버린 마음을 되찾고, 영혼의 뿌리르 뒤흔드는 감동적인 사랑의 이야기가 절실하게 필요한 시대다. 엇갈린 운명으로 두 번의 인생을 거듭 살아내야만 하는 두 가문의 "파란의 가족사"를 통하여 진정한 사랑과 영혼의 구원이 휴머니즘의 회복임을 해부해 전달해 보이고자 한다. 왜 휴머니즘인가? 무한경쟁사회에서, CF속에서도, 지금 필요한 것은 속도라고 외치는 무한 속도 속에서, 우리는 마음도 잃고, 사랑도 잃고, 영혼도 잃고 그래서, 심리적 유목민이 되었다. 우리에게 안식처는 어디니가 이 드라마는 휴머니즘의 회복에 대한 이야기다. 휴머니즘은, 인간에 대한 사랑은, 가족 간의 사랑과 헌신 위에 둥지를 튼다. 가족간의 사랑과 헌신, 끈끈한 혈육의 정. 그것은 익숙하지만 잊혀져가는, 어머니의 젖가슴 같이 포근하고 따뜻한 우리 한국의 고유한 정서이고, 상실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마음 저 깊은 곳에서 간절히 바라는 구원의 희망이며, 나아가 수십 억 아시아인들이 공감하는 아시아적 가치이며, 한국뿐 아니라 30억 아시아 시장을 목표로 하는 이 드라마의 강력한 무기이다.
Season 1 전체 회차
56편탄광사고를 꾸민 신태환의 손에 광부 이기철은 죽게 된다. 미애의 복수심의 발로로 인해 신태환의 아들은 광부 이기철의 아들 이동욱으로, 광부 이기철의 아들은 태성그룹의 재벌 3세 신명훈으로 자라게 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이기철의 남은 일가족을 태백에서 몰아내려는 신태환의 음모 속에 춘희 일가의 집은 전소된다. 분노한 동욱은 신태환의 집에 불을 지르게 되고 동철은 어린 동생을 보호하기 위해 자신이 누명을 쓰고 도주하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도주하던 동철은 경찰력을 동원한 신태환 일당에게 잡혀 소년원으로 끌려간다. 소년원에서 혹독한 생활을 하다가 소년원 탈출을 모의 하는 왕건이라는 두목을 사귀게 된다. 동철은 면회를 온 춘희와 가족을 통해 장남으로서의 책임을 다짐하지만 기순을 통해 춘희의 큰 병을 알게 되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소년원을 탈출한 동철은 춘희의 수술비를 마련하지만 선택의 여지없이 뒷골목의 세계로 편입되고 챙이라는 과거 정보원 수하에서 인천 지역의 밀수와 오락실 사업에 뛰어든다. 3년 후 신태환의 마수는 여전히 뻗쳐와 동욱을 납치한다. 우여곡절끝에 동철은 챙과 함께 한국을 떠나지만 춘희는 동욱의 처참한 모습에 모든 게 동철의 잘못이라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동철은 마카오에서 캔& 자오민 부부와 함께 생활하며 인정을 나누지만 가족에 대한 그리움은 커져만 간다. 그러던 중, 마카오 대부의 아들 마이크와 영란을 만나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동욱의 수석합격을 축하하기 위해 지현과 고향사람들이 태백에 모이지만, 명훈은 질투와 증오로 환영식장을 아수라장으로 만든다. 명훈은 친어머니인 춘희에게 폭행을 가하고 납치하듯이 지현을 자신의 헬기에 태우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백화점 앞 벤치에 앉아있던 춘희는 귀금속점 안에서 명훈이가 지현이에게 목걸이를 걸어주고 있는 것을 발견한다. 춘희는 자신의 눈을 의심하듯 쳐다본다. 한편 일을 끝낸 뒤 집을 들어간 동철은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는 캔을 발견한다. 순간 어둠 속에 숨어있던 사나이가 동철을 둔기로 내리치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우여곡절끝에 영란은 도망치게 되고, 동철은 그런 영란을 보호하다 대신 총에 맞게 된다. 재개발 문제로 춘희네를 찾아간 명훈은 온 집안을 뒤집어 놓는다. 한편, 동철은 마카오에 신태환이 온 사실을 알게 되고, 캔들의 오토바이 부대와 함께 신태환의 차를 뒤따르며 차를 부순다. 동철은 비명을 지르며 거듭 나가 떨어지는 신태환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동욱에게 기습 철거 소식을 알린 지현을, 명훈은 가만두지 않겠다며 협박한다. 한편, 동철은 일을 마무리 하고 돌아오면 키워달라며 국회장에게 부탁하고, 동욱과 통화하던 중 돌아가겠다고 하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아버지 신태환의 전화를 받고 잠이 깬 명훈은 생각난 듯 지현을 찾지만 옷가지들만 널려 있고 지현은 보이지 않는다. 화장실 문을 열던 명훈은 얼굴을 싸쥐며 비명을 지른다. 한편, 신태환은 물귀신이 된 줄 알았던 동철이 국회장과 함께 귀국한다는 소식에 크게 놀라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남영동에서 모진 고문을 받고 어느 들판에 버려진 동욱은 꿈에도 그리던 형, 동철의 목소리를 듣는다. 필사의 힘으로 고개를 든 동욱은 동철을 확인하고 울부짖는다. 한편, 태성건설 대표로 동욱의 산동네 철거반에 포진해 있던 명훈은 주민 중에 있던 동철을 알아보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동철이 군대 간 동욱을 면회하러 간 시간에 신태환과 김태선은 국회장을 헤칠 음모를 꾸민다. 영란과 통화하던 동철은 국회장이 김태선이 판 함정에 빠진 것을 눈치채고 독사와 방자, 거무에게 다급함을 알리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동욱과 이별한 지현은 명훈과 눈물의 결혼식을 올린다. 하객들의 축복 속에 결혼식장을 나선 지현은 저 멀리 눈물지으며 서 있는 동욱을 발견한다. 한편 춘희가 일하는 공사판에 찾아간 동철은 춘희에게서 동욱이 앞에 얼씬도 하지 말라는 말을 듣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동철이 묵고 있는 호텔로 찾아간 영란은 방안으로 들어서며 동철을 껴안는다. 둘은 서로를 그리워한 시간만큼 안타까운 입맞춤을 한다. 영란은 자신은 다 버릴 각오가 돼 있는데 뭐가 겁나냐며 울부짖는다. 한편 언니 혜령의 약혼자였던 성현은 혜린에게 끌리는 마음을 어쩔 수 없어 파혼을 결심한다. 사실을 알게 된 배여사는 분노하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병원에서 동욱과 마주친 지현은 이제 그만 민주화 운동 같은 거 포기하고 편히 살라 말한다. 동욱은 자신이 진짜 힘들었던 건 지현이를 마음속에서 몰아내는 거였다고 한다. 한편 기순을 납치한 왕건은 동철에게 전화를 하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기순을 납치한 왕건은 동철에게 전화해 기순이를 살리고 싶으면 다른 사람 없이 혼자서 나오라고 한다. 격분한 동철은 동생 머리끝 하나 다치면 가만 두지 않겠다고 말한다. 한편 제니스를 위한 파티를 연 국회장은 만인 앞에서 마이크가 영란의 남편이 될 거라고 소개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부산 쪽 슬롯머신 사업 지분을 따라며 동철을 사지로 모는 국회장을 보며 영란은 몸서리친다. 영란은 동철에게 지금이라도 다 버리고 함께 도망가자고 하지만 동철은 자신의 인생에 끼어들지 말고 당장 사라지라고 소리치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신태환이 등에 업은 조직, 양산박을 찾아간 동철은 쇠파이프를 휘두르는 조직원들에 의해 피투성이가 된다. 동철은 양산박과의 협상에서 슬롯머신 기계 수입 독점권과 골프장 개발권 양도를 제시하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영란과 마이크의 약혼식 날, 동철은 고향 황지를 찾아가 옛 추억에 잠긴다. 고향 땅 을 약속의 땅으로 만들고자 한 아버지의 꿈을 이루겠다며 태백산을 바라보던 동철은 슬롯머신 양도권을 찾으러 온 왕건 일당에 의해서 포위된다. 동철은 피를 흘리며 쓰러지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집에 찾아온 혜린에게 눈길 한 번 주지 않던 동욱은 혜린이 한세일보 딸인 걸 숨기고 살아야 했었다고 말하기 시작하자 동요한다. 지나온 날을 울먹이며 얘기하는 혜린을 동욱은 따뜻하게 안아준다. 한편 마이크와 홍콩으로 가려 하던 영란은 공항에서 동철이 슬롯 머신 양도증을 탈취한 혐의로 체포됐다는 신문 기사를 보고 발길을 돌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국회장은 사라진 영란의 행방을 찾기 위해 동철을 찾아간다. 한편 춘희는 동철에게 동욱의 앞길을 막는다며 진심으로 연을 끊자고 하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영란은 동철에게 배를 타고 함께 아버지 발길이 안 닿는 곳으로 가자고 한다. 영란이 동철에게 사랑한다고 말하자 동철 역시 자신의 마음을 내비친다. 영란은 동철의 사랑하다는 말에 심장이 멎어버림을 느낀다. 한편 국회장과 애꾸 일당은 동철과 영란의 뒤를 계속해서 쫓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동욱의 뒤를 쫓던 경태는 자동차 사고를 가장해 동욱을 죽이려 하지만 실패한다. 동욱은 장현태에게서 신태환의 지시로 살인을 하게 됐다는 고백이 담긴 녹음기를 들고 오회장을 찾아간다. 충격으로 오회장은 쓰러지고 뒤늦게 도착한 신태환은 동욱을 살인자로 몰고 가려 하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천특보는 동철에게 살인용의자로 유치장에 있는 동욱을 석방시켜줄 테니 홍콩으로 떠나라고 한다. 홍콩에 도착한 동철은 입원실에 양팔이 묶인 채 자고 있는 영란을 보고 충격을 받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신태환은 국회의원 박광철을 이용하여 국회장과 동철을 사회에서 매장시키려 하지만 오히려 동철은 박의원의 행방을 수습해 온갖 비리의 산실인 대형 금고를 찾아낸다. 동철은 신태환에게 전화를 걸어 계약서 명의를 박광철이 아닌 이동철로 바꿔야겠다고 말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갑작스레 동철을 찾아온 영란은 안 보고 죽을 수 없었다며 동철에게 안긴다. 동철은 영란의 상한 얼굴을 보고 가슴이 찢긴다. 한편 왕건의 목숨을 담보로 신태환은 동철에게 땅 계약서 명의 변경과 예금증서를 돌려줄 것을 요구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신태환은 지현에게 동욱이 서울특수지검으로 발령이 난 것을 알리고, 동철은 공항으로 귀국하는 영란을 마중나가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H.K 은행 합병 행사에서 미애(레베카)는 신태환에게 복수의 칼날을 들이댄다. 신태 환에게 산 자의 배를 가르고 생명을 꺼내 죽인 악당이라며 몰아붙이는 미애의 말을 듣게 된 명훈은 심장이 터질 것 같은 충격을 받는다. 한편 동욱은 동철에게 신태환의 비리 의혹을 조사하게 될 것 같다며 흥분하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동욱은 태성그룹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청구하고 이를 전해들은 지현은 동욱을 찾아간다. 마카오에서의 후계자 싸움이 생각보다 심각하다는 걸 알게된 동철은 마이크를 도우려 하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태성건설의 불법 로비와 관련, 소환된 신태환은 동욱의 조사를 받는다. 하지만 청와대의 비호 아래 풀려난 신태환은 동욱에게 세상에는 사법적인 잣대로 들이댈 수 없는 범죄도 있다며 교활한 웃음을 짓는다. 한편 동철과 함께 일본 출장을 가게 된 혜린은 일처리를 잘하는 동철을 보고 호감을 갖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영란은 태성전자를 인수하려는 동철을 돕기 위해 국회장이 내건 입찰가를 알아낸 다. 영란은 챙에게 인수가가 적힌 서류를 내민다. 한편 레베카의 선처를 구하려고 막무가내로 레베카의 차를 탄 명훈은 뒤에서 들이받은 차로 죽음의 상황까지 다다르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신태환의 핏줄이 아닌 걸 다행으로 알라던 레베카의 말을 확인하러 명훈은 병원에 가지만 아무런 답변도 듣지 못한다. 명훈은 친자 확인을 위해 신태환의 침실에 들어 가 머리카락을 줍는다. 결과가 나왔다는 원장의 전화에 명훈은 잔뜩 긴장하는 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신태환에게 국세청에 넘길 서류를 건네받은 명훈은 갈등하고, 집에 돌아온 후 울먹이며 오여사에게 마음에 드는 좋은 아들이 되고 싶었다고 말한다. 한편, 국회장은 동철을 불러 무슨 마음을 먹고 그런 일을 저질렀나며 추궁하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신태환이 국세청에 넘기라고 한 서류를 동철에게 건네준 명훈은 저의를 묻는 동철 의 질문에 형을 위해서라면 믿겠냐고 대답한다. 한편 지현은 유전자 감정서를 보게 되고 소스라치게 놀라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마이크의 장례식을 마치고 돌아오던 국회장에게 위험이 닥치고, 명훈은 동철을 찾아가 자신이 친동생이라고 말하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동철은 명훈을 쫓아가 명훈이 한 말에 대해 다시 묻고, 그 사실을 말해 준 사람이 누구냐고 다그친다. 한편, 국회장은 동철을 찾아와 영란이 끌려갔다고 말하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지현을 만난 동철은 수인사를 하는 태호의 모습을 보고 눈시울이 뜨거워지고, 명훈은 오회장이 어디있냐고 묻는 지현에게 아무 말도 하지 않는다. 한편, 납치 당한 영란 앞에 김태선 변호사가 나타나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동욱이 동원한 경찰과 삼합회의 총격전이 벌어지는 가운데 동철은 다리에 총상을 입는다. 화가 난 동욱은 목숨을 걸만큼 국대화의 딸이 그렇게 대단하냐고 동철에게 묻는다. 한편 오여사는 명훈과 지현의 대화를 우연히 듣게 된 뒤 충격에 휩싸이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레베카를 찾아가 사실을 확인한 오여사는 충격에 빠진다. 한편, 울먹이며 동철에게 전화를 하고 있는 정자의 모습을 본 춘희는 얼굴이 싸늘하 게 굳어지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동욱과 명훈이 뒤바뀐 사실을 알게 된 춘희는 레베카를 찾아간다. 춘희는 소리를 지 르며 레베카를 향해 달려든다. 한편 오여사의 부탁으로 동욱은 오회장이 입원해 있 는 병원에 가게 된다. 오여사와 동욱이 함께 있는 모습을 보고 명훈은 돌처럼 굳어지 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동철은 동욱에게 누가 뭐래도 자신들은 형제고 핏줄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실제로 동욱은 신태환의 핏줄이라고 덧붙인다. 동욱은 엄청난 충격에 빠져 자리를 뛰쳐나온 다. 한편 신태환에게서 만나자는 연락을 받은 레베카는 이제 떠날 때가 됐다며 청평 별 장으로 오라고 전하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춘희는 이기철의 핏줄이 웬수 놈의 집에서 자랐다며 가슴 아파 밥도 제대로 못 먹는 다. 한편 동철을 찾아간 명훈은 한번만이라도 어머니를 만나게 해 달라고 애원한다. 동 철은 우린 핏줄 같은 거 무시하고 살기로 했다며 거절하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집에 돌아온 동욱은 술에 취한 채 자신의 방에 누워 있는 명훈을 보고 분노하고, 동 철은 그런 동욱을 안탑깝게 바라본다. 오여사의 전화를 받은 동욱은 병실로 찾아가고, 정신을 잃고 있던 오회장은 갑자기 깨어나 동욱에게 귓속말을 하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조사실 문을 열고 들어선 동욱은 앉아있는 참고인이 동철인 것을 확인하고 질려 아무 말도 못한다. 동욱은 소환장 받았단 말을 왜 안 했냐며 소리친다. 한편 명훈을 찾아간 지현은 이기철의 아들로 살기로 했으면 태호 양육권 포기 각서에 사인을 해달라며 이혼 서류도 같이 내민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주가 조작, 배임 등 태성의 온갖 비리가 들어있는 문건이 레베카 손에 들어가자 신태 환은 명훈을 의심한다. 신태환은 레베카를 만나면 사실이 밝혀질 거라며 명훈을 끌 고 레베카의 산장으로 향한다. 한편 지현에게 명훈이 위험하다는 얘기를 들은 동철도 레베카의 산장으로 향하는 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국대화 비자금 문제 관련하여 부장과 동욱은 대립하고, 카지노에서 일하는 동철이 친형인지 묻는 질문에 동욱은 단호하게 아니라고 대답한다. 챙과 함께 술을 마시던 동철은 영란이의 모든 걸 사랑한다고 말하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신태환의 소식을 전해들은 동욱은 병원을 찾아가고, 지현과 마주한 경태는 동철이 정사장을 이용하여 덫을 놓았다고 말한다. 한편, 한성철강 인수식에 들이닥친 동욱은 M&A가 무효라고 동철에게 외치지만 아직 무효는 이르다며 명훈이 들어오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해외 비자금 유출 관련, 국회장이 동욱의 조사를 받는 사이 나광훈은 영란을 감금시킨다. 동철과 검찰 복도에서 마주친 국회장은 이 사실을 어렵게 알린다. 동철과 강기만 일행이 급히 국회장 집에 가 보지만 집은 텅 비어 있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국회장은 인터내셔널 카지노 대표 후계자로 동철을 지목하고 놀라는 동철에게 영란이 마이크의 아이를 갖지 않았다고 말한다. 한편, 동철을 만난 동욱은 국회장의 후계자가 된다는 것은 자신과 검찰 공공의 적이 되는 것이라고 말하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신태환은 국회장 수하에 있던 황규택을 만나 태성 지분의 절반을 줄 테니 국회장과 대화그룹 비리를 폭로하는 양심선언을 하는 게 어떻겠냐고 제안한다. 한편 동철은 취임식장에서 이 소식을 전해 듣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지현은 뇌물수수 혐의로 변호사도 없이 소환되고 만다. 이 사실을 알게된 명훈은 신태환을 찾아가고, 한편 동철은 영란의 소환장을 들고 찾아온 동욱에게 다른건 다 용서해도 영란을 건드리는것만은 용서못한다고 말하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신태환은 인터네셔널 카지노에 마약을 숨기고 동욱은 영란에게 압수 수색 영장을 보이며 협조를 요청한다. 한편 태성의 비리 관련 서류를 몰래 챙긴 명훈은 폭로를 위해 지검으로 향한다. 그러나 이를 알고 지키고 있던 천경태 일당에게 붙잡히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동욱은 동철의 카지노 사무실를 압수수색을 하게 되고 분노하는 동철에게 카지노의 검은돈과 마약 자금과 연결 된것을 알고 있냐고 묻는다. 동철은 신태환이 춘희와 자신이 탄 차의 브레이크를 고장냈다고 하자 동욱은 화를 내며 증거를 가져오라고 소리치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영란의 손을 잡고 춘희가 입원해 있는 병원을 찾아간 동철은 평생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이라며 영란을 인사시킨다. 춘희는 좋아도 좋다고 말 못하는 성질은 자신과 같다며 영란의 손을 꼭 잡는다. 한편 동욱은 동철을 꼭 잡겠다며 뒤를 쫓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명훈은 회사에서 빼낸 기밀 서류를 바탕으로 태성의 탈세와 분식회계 등등에 대해 양심선언을 한다. 한편 나광훈에게 납치된 영란을 구하기 위해 동욱에게 마카오 재키파를 건드리지 말아 달라고 부탁하러 갔던 동철은 동욱에게 체포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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